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가 미쳤(?)어요

김치..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13-04-25 11:00:20
김장을 1년치를 하는데요.
요번에 익히지않고 김냉에 넣었는데
처음엔 맛있었거든요.
두통먹고 6 통남았는데... 맛이 이상해요
예전에 엄마가 김치가 미쳤다고하던 그...ㅠㅠ
어쩌죠...ㅠㅠ
숙성 한번했는데도 그래요....
아삭하긴한데 말이죠...
김치얻어 먹을데는없구 혼자 김장 8년째 인데 어째요 ...
그냥 버려야 하나요????
차라리 팍 쉬기라도하면 지져먹기라도할텐데 말이죠.
배추 절일줄 몰라서 김장때 절임배추로해서 연명하거든요...
ㅠㅠ.....
IP : 121.172.xxx.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5 11:44 AM (116.120.xxx.173)

    미쳤다는 표현을 아시는 군요..!! 저희 엄마도 그려서서 저도 자연스럽게 맛이 없을 때는

    그 표현을 쓰는데..

    김치냉장고에 그대로 두시면 두.세달 있다가 아주 맛있는 묵은지가 됩니다..

    한 여름에 입맛 없을 때 천상의 반찬이 되니 그냥 잊어버리고 계시면 될겁니다..

    저희 김치도 지금 참 맛 없거든요.. 다년간 경험으로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 한 여름을 기대하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659 더듬이 타령이라네요 ㅎㅎㅎ 1 잘들어보세요.. 2013/05/17 854
255658 화나는거맞나요? 15 2013/05/17 2,353
255657 고려대 ‘5·18 사진전’에 누군가 전두환 사진을…일베에 ‘인증.. 6 세우실 2013/05/17 1,831
255656 아까 문자 남편 집나갔네요 19 사는게뭔지 2013/05/17 3,899
255655 소형으로 하나 사려구요.추천 꼭 부탁합니다. 2 아이스박스 2013/05/17 1,160
255654 혹시 안면윤곽이나 사각턱 수술 하신분 계세요? 6 ... 2013/05/17 3,491
255653 승마운동기구 사용해본신분 2013/05/17 1,197
255652 아이허브 디 비오틴... 5 한가한 오후.. 2013/05/17 3,240
255651 한국의 시어머니들이 착각하는3가지라네요 8 휴일 2013/05/17 4,665
255650 손석희님 표절건은 어찌되고 있나요?? 1 tt 2013/05/17 1,259
255649 오레오 오즈 라는 시리얼 맛있나요? 5 궁금 2013/05/17 1,632
255648 아이가 학교에서 장사를...ㅠㅠ 35 이를어쩌죠?.. 2013/05/17 13,614
255647 층간소음 3 ........ 2013/05/17 878
255646 고구마의 전설에 꽂혔어요. 너무 맛있어요. 4 고구마스틱 2013/05/17 2,374
255645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0 사랑이란 2013/05/17 1,666
255644 육아휴직 급여에 상여금도 포함되나요? 1 워킹맘 2013/05/17 1,004
255643 올빽으로 머리 묶거나 똥머리 12 행복한삶 2013/05/17 4,597
255642 (은평구) 치매어머님 찾는 글입니다, 도와주세요~ 14 줌인줌아웃에.. 2013/05/17 2,149
255641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재테크를 잘못하셨네요. 고작 남은 돈이. 4 두환옹 2013/05/17 1,953
255640 이렇게 더운날 내복입고 있어요 6 93 2013/05/17 1,643
255639 오늘(휴일)도 핸드폰 개통 가능한가요? 4 빨간날 2013/05/17 2,081
255638 "내가 아직도 니껀줄 알아??" 13 그러니까.... 2013/05/17 3,447
255637 나인어디서무료로다시보기되나요 4 똘똘이 2013/05/17 2,007
255636 생활력 있은 배우자의 다섯가지 기준 - 손오공걷자 6 tapas 2013/05/17 3,410
255635 흥부네 11남매 첫째 며느리 들어왔네요 33 .. 2013/05/17 28,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