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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장기간 입원하고 링겔맞은 다리쪽을 자꾸 절뚝거려요.

엄미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13-04-25 10:55:16

이번에 초등큰아이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장기간 입원을 했었어요.

링거맞는부분에 자꾸 부어서 팔,발 번갈아가며 링겔을 맞았는데..

퇴원하고 나서 링거맞은 다리가 아푼지 절뚝거리네요.

붓거나 그런거는 없는데..처음에는 주사맞은부위가 아푸다고하고..지금은 딱 여기다라고 말하지는 않아요

(퇴원하고 아푸다고한게 5~6일쯤 되었어요)

괜찮아지겠지하고 지켜봤는데..병원을 가야할거같은데 어디로가야할지..

입원치료했던 담당선생님께 얘기하니..한번 보시기만 하시고 특별히 말씀안해주시고 주사맞았던 손등에 염증 생기거보고

항상제만 처방해주시더라구요.

이번에 아이가 크게아파서 많이 놀랬었는데..다리 아푼거도 괜시리 많이 신경쓰이네요..ㅜㅜ

IP : 58.87.xxx.2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섬아씨
    '13.4.25 12:58 PM (112.133.xxx.4)

    전 몇달전에 위내시경으로 손목에 링거 맞다가 신경을 건드려서 두달정도 찌릿찌릿한 통증에 시달렸어요
    아이한테 찌릿하게 아프냐고 물어보세요. 전 꼭 특정한 방향으로 손목을 비틀 때만 그부위가 아프고 가만있으면 괜찮았거든요. 저처럼 링거 주사에 신경을 다쳐 몇달씩 고생하는 경우가 주변에도 몇 있더라구요.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 2. 그게..
    '13.4.25 2:04 PM (121.147.xxx.224)

    의사가 봐야 제일 정확한거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제가 한달 쯤 전에 주사를 좀 많이 맞았는데
    아직도 그 쪽이 욱신거린달까.. 속에서 근육이 멍든 느낌이랄까.. 좀 그래요.

  • 3. 원글
    '13.4.25 3:43 PM (58.87.xxx.229)

    댓글 감사합니다~ 그대로 두면 자연히 없어지는건가요? 치료를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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