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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엄마와 미국엄마의 차이...

.. 조회수 : 4,865
작성일 : 2013-04-24 12:46:21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26462903

한국엄마 미국엄마 애 교육할때도 뇌에서 부터 다르네요..

한국의 청소년 행복지수가 OECD 꼴지 인것도 이해가 되는것 같구요.
IP : 218.159.xxx.4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4 12:46 PM (218.159.xxx.40)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26462903

  • 2. 베어탱
    '13.4.24 12:50 PM (119.71.xxx.66)

    문화가 다르니까요..

  • 3. ...
    '13.4.24 12:55 PM (61.105.xxx.31)

    문화가 다른데.. 어쩌라고요

  • 4. 처음보는
    '13.4.24 12:56 PM (116.41.xxx.226)

    전 처음봐요 ~ 비슷한 내용은 진작에 알고 있었는데 교육방송에서 다뤘던 내용인가보네요 ㅎㅎ
    잘 봤어요 ~~ 행복해 지자는 내용인데 더 자주 올리셔도 될 듯 ~

  • 5. ....
    '13.4.24 12:59 PM (218.159.xxx.40)

    저도 애 키우는 입장이라 유익한 내용이라 같이 보자고 올렸는데.. 기분나쁘게 했다면 죄송하네요...

  • 6. ...
    '13.4.24 1:03 PM (1.247.xxx.41)

    이전에 본것 같기도 한데 다시 보니 새롭네요.
    반성해야겠어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비교의 말을 하게되요.

  • 7. 저도
    '13.4.24 1:04 PM (220.73.xxx.163)

    처음 보는 내용인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문화가 다르다 해도 아 우리는 저렇게 상대적인 비교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구나.
    우리 아이들 만큼은 저런 빈도를 줄였으면 좋겠다 하고 가정에서부터 하나하나 바꿔나가면 좋겠다
    하면 좋을 걸 몇몇 댓글들은 왜 저렇게 뾰족하나요?

  • 8. ././././
    '13.4.24 1:04 PM (119.18.xxx.23)

    저 처음 보는데
    맨날 와도

    민국이 아버님이 꼭 보셨으면 ..

  • 9. ....
    '13.4.24 1:09 PM (211.246.xxx.96)

    저도 처음보네요. 사실 비교라는것 자체가 불행의 씨앗인건 사실이죠.

    비교를 당하면 얼마나 싫나요

    부모라도 자식을 남과 비교의관점으로 계속본다면 아이들도 힘들겠죠 부모에대함 신뢰나 사랑도 옅어질거고...

    암튼 좋은 내용 잘봤어요

  • 10. 저도
    '13.4.24 1:10 PM (124.49.xxx.162)

    처음 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11. ....
    '13.4.24 1:11 PM (211.246.xxx.96)

    그냥단지 문화가다르니까 하고 치부해버리기엔 비교라는게 삶에대한 만족이나 개인의 행복함에 영향을 많이주는 것이니까 간과해선 안될거 같아요

  • 12. Eeyore
    '13.4.24 1:15 PM (60.241.xxx.177)

    저는 처음 보고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푸들푸들님은 "쩐다....원하는게 무엇이오?"라는 반말투의 무례한 댓글을 다시는 이유가 뭔가요? 중복된 게시물이라고 해도, 흔히 있는 일이고 혹시 지나치게 많이 중복된 경우라도 좋게 알려주시면 될 일 아닐까요?

  • 13. 푸들푸들해
    '13.4.24 1:20 PM (68.49.xxx.129)

    어머 제가 오해한거 같네요..이전에도 정확히이런 글을 여러번 본적이 있어서 전 다른 의도가 있나 오해했었거든요. 원글님께 사과드려요.

  • 14. ㅁㅁ
    '13.4.24 1:32 PM (116.34.xxx.26)

    문화가 다른데 어쩌라고요는 참 댓글이ㅠㅠ
    왜우리 나라 청소년들이 불행한가 원인을 찾다가 저런것도 한이유이지 않을까 하는 건데 어쩌라니 참 경우없는 댓글이네요.
    원글님 죄송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ebs서 실험한걸 링크거신거고, 임의로 판단한것도 아닌 과학적인 실험인걸요. 저도 안그럴려고 하지만 그동안 받은 교육의 세뇌를 쉽게 떨쳐내지 못하네요.
    내 자식에게는 대물림 되지 않았으면 하지만 계속 대물림 될것 같아요.
    과장해서 말하면 전국 모든 학생이 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지금 사태는 분명 저런 남비교해서 행복해하는 우리모습이 오버랩 되네요..

  • 15. 정말
    '13.4.24 1:36 PM (175.212.xxx.175)

    행복한 사람 찾기 어려운 이유로군요. 82에서라도 남과 비교해 안달복달하는 사람들 좀 말려주고 내 기준으로 쿨하게 살자 분위기가 조성됐으면 좋겠어요. 전 사실 무심하고 내 멋에 사는 사람이라 남들 기준이 뭔지 상관없이 살았는데 인터넷 시대 개막하면서 결혼할 땐 이거저거그거가 다 필요하고 나이 몇 살에는 뭘 입어도 되고 안 되고 기타등등 뜨어~! 하고 알게 된 게 엄청 많거든요.ㅎㅎ

  • 16. 흠..
    '13.4.24 1:37 PM (112.185.xxx.143)

    꼭 나쁘게만 볼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일단 한국엄마들이 뇌반응이 더 민감하네요. 활성화정도의 강도가 확연히 다르네요. 요즘말로 살아있군요.
    그리고 위기상황에 어느쪽이 더 유리할 것인가 하는건 굳이 계산하지 않아도 알겠구요.

    저런 데이타를 보면서 [한국 엄마들이 나쁘다] 라는 결론만 뽑아낸다면 그 사람이 더 잘 못 된 것 아닌가요?
    저라면 [미국보다 한국사회가 위기감을 더 많이 느끼고 경쟁이 더 치열한 사회구나]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경쟁의식이요?
    솔직히 깨놓고 생각해봅시다.
    우리나라가 경쟁의식 없이 나만 잘해서 살아나갈 수 있는 사회인가요??
    엄마들이 경쟁의식속에 자식을 기르는 것이 잘 못 된건가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사회가 잘 못 된건가요?

  • 17. 특별이
    '13.4.24 1:37 PM (1.224.xxx.231)

    다큐를 보면서 맞아맞아 했는데~.. 그러고 잊고 있었네요. remind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
    '13.4.24 1:39 PM (218.159.xxx.40)

    그냥 그런저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해있는 팍팍함.

    이런것과 관련되어있는것 같아서요.

    행복지수도 그렇지만.. 자살율이라던가 불특정 대상에 대한 묻지마 폭력이라든가.

    조금 확대해보면 사회가 너무 비교(경쟁)에 물들어있지 않나. 그런생각이 들어요.

    무한경쟁체제가 얼마나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는지도 생각해 볼수 있구요.

  • 19. ....
    '13.4.24 1:43 PM (218.159.xxx.40)

    애들도 그런교육을 받고 있는다면. 마인드가 비슷해질수 있고

    그러다보면 애들 스스로도 학교에서 상대적으로 뭔가

    뒤처지는 다른아이에 대한 시각 이런것에도 영향을 줄거 같아요.

  • 20. 전제 조건
    '13.4.24 1:47 PM (220.125.xxx.2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무슨 말씀하시려는지 의도야 알겠지만

    애초부터 미국과 한국의 전제 조건이 다르다 ! - 는 중요한 점을 간과하시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대한민국 국민 자체가
    미국의 그것과 엄청나게 다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바로 국경선 옆에 중국이라는 어마어마한 거대 초강대국이 있고
    바다 넘어에 또하나 일본이라는 강대국이 있어서
    미국 엄마들처럼 절대평가로 반응했다가는 생존자체가 불가능한 존재였어요!

    그래서 역사학에서는 이런 말을 하죠.

    중국이라는 국가도 대단하지만,
    한국이라는 국가는 더 대단하다고.

    중국이라는 초강대국에서 독립이라는 것 자체가 어려운 걸 넘어서, 불가능에 가까운데
    그런 초강대국에서 독립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기적에 가깝다고.

  • 21.
    '13.4.24 1:48 PM (119.71.xxx.65)

    비교란게 이렇습니다. 엄마를 한국 미국 나눠서 비교질하기 시작하니 바로 뭐 어쩌라구요!! 란 반응 나오잖아요. 비교하지맙시다.

  • 22. **
    '13.4.24 1:55 PM (121.146.xxx.157)

    이런글 좋아요..

    고맙습니다.

  • 23.
    '13.4.24 2:06 PM (117.111.xxx.22)

    우리나라상황이그러하니 계속 비교하면서 아이들에게 좌절감을 심어주자는 말이예요?
    배울건 배우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이면 안되나요?
    참 ... 여기 꼬인분들 많고 이해력딸리는 분 많아요
    이걸보고 또 비교한다라고 갖다 붙이니 참.. 할말이없네요
    원글님 , 자극이되는 글예요 감사^^

  • 24. ㅁㅁ
    '13.4.24 7:38 PM (124.50.xxx.49)

    이걸보고 또 비교한다라고 갖다 붙이니 참..22
    이전에 본 기억이 나요. 저도 상당히 충격 받았고 반성도 좀 되고 그렇더군요.
    뇌 활성화조차 상대적 자극에 종속되다니 좀 서글프기도 했어요.
    저 외국 엄마들이 끝까지 아무것도 안 도와주는 장면도 각인돼 있어서 애랑 뭐 할 때 웬만하면 끝까지 혼자 해보게 하려 애쓰게 되더라고요.

  • 25. 맞아요
    '13.4.25 12:26 AM (219.255.xxx.94)

    저도 아이에게 누구는 어떻던데 너는~ 류의 비교 절대 하지 않습니다. 엄마가 저한테 그러시는 게 아주 신물 났거든요. 정작 저는 경쟁심 같은 것도 별로 없어서 내 할 일 알아서 하면 어느정도 만족스런 결과 나오고, 그걸로 좋다 했는데 엄마는 저보다 더 잘하는 애가 있는 한 절대 만족 못하고 계속 비교...진짜 사람 지치죠.
    늘 타인을 의식하며 경쟁심에 불타는 인간보다,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그 목표를 향해 묵묵히 노력하는 인간이 훨씬 행복하고 결과도 좋습니다. 이걸 단순히 문화차이라고 포기하기엔....애들이 가엾고 그 애들이 살아갈 사회가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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