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딸 카톡대화

..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13-04-24 11:31:53

저는 일반폰이라 제딸 내용을 친언니한테 듣는데요..어제 카톡에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자꾸만 까인다....

이런 내용이 있어 언니가 걱정이 돼 전화가 왔어요.. 친구문제,고민등 많이 얘기하는편인데 요즘 어떠냐?

고민있냐? 그러니 아무 문제 없다고 저한테 얘기하는데요.. 너무 깊이 물어보면 상처 받을수도 있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218.144.xxx.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13.4.24 11:44 AM (125.142.xxx.34)

    아는체 하지 마세요.

  • 2. 중딩 엄마
    '13.4.24 11:46 AM (211.177.xxx.125)

    제 딸은 중딩인데 아직 스마트폰이 아니라 제 폰으로 친구들이랑 카톡을 하려고 지 친구들 번호를
    죄다 제 폰에 입력해 놔서 저도 가끔 딸아이 친구들 카톡을 보거든요.
    아직 중딩이라 그런지 애들이 참 여과없이 솔직히 자신의 상태를 올리는 것 같아요.
    나 **한테 차였다, 학교 가기 싫어, 나 오늘 학교에서 울었다 등등 무슨 일이 있는지
    잘 알겠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제가 걱정돼서 딸아이에게 물어보면 그 친구 아이는 멀쩡하게 잘 지내는 거예요. 카톡에 그렇게
    썼던데 라고 말하면 어, 그랬긴 했는데 걔 벌써 그거 잊어버렸는데... 이러면서 아무렇지도 않아
    하더라구요.
    따님은 고딩이라 좀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저라면 일단 딸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창구이니 더 지켜 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467 제습기 선택 6L or 10L 어떤 것이 좋아요(소비전력)? 4 장마대비 2013/04/25 2,601
247466 아이에게 작은 장애가 있어요. 9 걱정맘 2013/04/25 3,635
247465 미국에 사는 조카들(2,3학년)이 한국에 방학동안(2달) 들어오.. 2 parkso.. 2013/04/25 1,089
247464 손가락에 1cm 정도의 2도화상 입었는데. 3 굼벵이 2013/04/25 2,020
247463 퀘퀘묵은 옛날상처까지 꺼내서 괴로워 하는 습관 고칠 방법 없을까.. 22 나나 2013/04/25 3,767
247462 1박2일로 놀러갈만한 곳 있을까요? 1 1박2일 2013/04/25 1,090
247461 짝 남자 5호 결혼하기 힘들겠던데요. 10 마마보이 2013/04/25 3,832
247460 구제해 주세요 3 콩나물무침 2013/04/25 655
247459 몸이 많이 피곤하구 자꾸 부어요 7 피곤해 2013/04/25 14,403
247458 사각반듯한 캐리어에 딸려오는 똑같은 모양의 작은가방 있잖아요 6 .. 2013/04/25 1,278
247457 100% 현미밥해먹으려면 현미반 현미찹쌀반 하면 괜찮을까요? 8 - 2013/04/25 2,089
247456 미국 비자 잘 아시는 회원님들 5 미국 비자 .. 2013/04/25 1,155
247455 지금 당장 전기주전자 사려는데요, 콕!! 집어서 얘기해주세요~ 9 아기엄마 2013/04/25 2,035
247454 vja)고양이 천국 8 ,,, 2013/04/25 1,176
247453 저희 애가 국어 100점 맞았대요. 자랑해도 될까요? 15 중1이예요... 2013/04/25 2,729
247452 유레카! 82에서 댓글이 200개를 넘어가면... 10 ... 2013/04/25 1,654
247451 내일 도시락 쌀 재료 지금 만들어서 냉장보관해도 돼요? 3 ... 2013/04/25 903
247450 7살 아들에게 길에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어요ㅠ 13 .. 2013/04/25 3,682
247449 인스턴트 블랙커피중 19 커피 2013/04/25 2,955
247448 요가를 하면 하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 3 나홀로요가 2013/04/25 1,986
247447 자녀안심서비스 신청할경우, 자녀에게도 시간마다 위치통보 문자가 .. 1 skt텔레콤.. 2013/04/25 3,208
247446 펌) 49세 공무원..15세 여중생과 성관계..서로 사랑했다 9 모야 2013/04/25 5,074
247445 용산개발 무산, 국회 청문회 열린다 세우실 2013/04/25 542
247444 김치가 미쳤(?)어요 1 김치.. 2013/04/25 1,189
247443 아이가 장기간 입원하고 링겔맞은 다리쪽을 자꾸 절뚝거려요. 3 엄미 2013/04/25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