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승기 멋져요!!

구가의서 조회수 : 1,674
작성일 : 2013-04-23 23:22:29

폰으로 썼더니 수정도 안되구....ㅜ 결국 컴터 켰네요.

 이승기 너무 어울려요.

어제 청조랑 포옹할땐 가슴이 콩닥콩닥...... 하더니

오늘 한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를만큼 잼있네요.

구월령한테 반해서 3회부터는 별로 안보고 싶었는데....이승기 좋아하지도 않았고...

그런데 이승기 하도 못생겼다 하니 호기심에 봤는데 누가~~~~이승기 못생겼다 했나요?? ㅎㅎ

넘 멋져요~~~

특히 구미호로 변했을때 넘 어울려요.

그리고 이승기 연기가 아주 자연스럽지 않나요??

어쨌든..... 어제 오늘 넘 잼있었어요.

박 무솔 어른 이리 일찍 퇴장하셔서 안타깝지만........

이승기의 재발견이네요.

수지도 어울리고...

앞으로 본방 사수 해야 할듯하네요^^

IP : 180.71.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노피
    '13.4.23 11:44 PM (211.36.xxx.193)

    이승기 왕팬이지만 솔직히 연기 아쉬워요 워낙 귀여운이미지라 카리스마는 안어울리기도하고 구월령 걔가 워낙 잘했기도했고 ㅠ 주인공 남녀 모두 연기가 아쉽고 처음 1 2회랑 3회부터는 연출자가 다른지 맥빠진 느낌

  • 2. 잼있음
    '13.4.23 11:46 PM (210.217.xxx.155)

    그정도면 승기도 연기 잘 하고 내용도 좋고 특히 연출이 넘 좋아요!
    그나저나 이제 강치 봉인해제 됐는데 이제 어찌 될지 왕 궁금해요~
    글고 원래 1회 2회는 공들여요~ 근데 알다시피 울 나라 드라마 시스템이 사전 제작이 아니다 보니
    시간 지남 그야말로 생방이잖아요! 모 오늘까지는 잼있네요~

  • 3. 저도
    '13.4.23 11:49 PM (220.73.xxx.163)

    원래 이승기 관심 밖이었는데
    괜찮아요. 오늘 마지막 야수신도 멋있었어요 ㅋ

  • 4. 구가의 서
    '13.4.24 12:02 AM (175.212.xxx.121)

    그냥 한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네요
    어제도 엔딩신 멋지더니 오늘도 너무 멋지네요
    근데 왜 예고를 안해주는겨?
    일주일을 어찌 기다리라고?
    승기가 우는데 같이 울엇네요
    남자애가 어찌 그리 이쁘게 우는지..
    눈물이 방울 방울..

  • 5. 스노피
    '13.4.24 12:02 AM (59.5.xxx.118)

    전 제일좋아하는 연예인이 이승기에요 뭐 나이로만치면 이모뻘이지만ᆢㅋ. 생긴거좋아하고 넘 귀엽고 좋아요
    가수니 노래는 잘하죠
    가수치곤 어색하지 않은 정도지 솔직히 연기를 잘한다 보긴어렵죠
    배역 자체가 안어울린달까..

  • 6.
    '13.4.24 12:10 AM (203.212.xxx.157) - 삭제된댓글

    댓글 금방 지웠는데 그새 보셨나봐요;;;;
    저도 쓰고보니 가수출신이라 더 잘한다고 느꼈던거 같아서 빛의 속도로 지웠거든요 ㅋㅋ
    근데 요즘 하도 발연기 하는 탤런트들이 워낙 많아 이승기정도면 진짜 연기 준수한편 같아요.
    일박이일땐 이승기 때문에 안볼정도로 이승기 싫어했는데 보다보니 꾸준히 연기연습도 하는것 같고
    무엇보다 봉사며 기부도 열심히 하는 청년같아 눈길이 자꾸 가요 ㅎㅎㅎ
    그나저나 구가의서 재밌네요. 슬프고ㅠㅠㅠ 전개만 좀 더 빨라지면 참 좋겠어요.

  • 7. 찌찌뽕
    '13.4.24 1:07 AM (189.79.xxx.129)

    저도 청조랑 포옹하는 장면에서 가슴이 찌릿 찌릿..

  • 8. 강치
    '13.4.24 2:38 PM (112.217.xxx.67)

    아... 승기 정말... 연기 제대로 하고 있네요...
    이쁘고 잘생긴 모습보다는 최선을 다해 강치를 소화하는 모습 보여 주고 있어요.

    전 그 팔찌가 강치에게 뭔가 다른 힘을 주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봉인이 풀리면서 구미호의 길로 가게 만드는 건가 보네요.
    앞으로가 어떻게 전개 될지 흥미진진해요.
    아웅.. 1주일 어떻게 기다리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6922 콤팩트나 파우더를 바르면 얼굴이 더 땡기나요? 3 냐미 2013/04/23 1,472
246921 장옥정 저 패션쇼 한복 좀 안 입히면 안되나요??ㅠㅠㅠ 14 에고 2013/04/23 3,334
246920 쯔비벨무스터 어떤가요? 11 .... 2013/04/23 2,805
246919 급해요) 초등 3학년 국어 32~34쪽 낱말 조사가 뭐예요? 7 답답 2013/04/23 787
246918 초등 고학년 남자애들이 너무 귀여워요 2 2013/04/23 1,185
246917 삼각관계? 2 다리 2013/04/23 703
246916 키이스 트렌치 코트(내피 있는 키이스에서 제일 긴 길이).. 길.. 키이스 2013/04/23 1,578
246915 여자인데 여자로써 살지못하고 너무 외롭고 허무해서 미쳐버릴 것 .. 52 ..... 2013/04/23 25,903
246914 트렌치코트기장 줄여보신분 계세요? 1 트렌치코트 2013/04/23 1,021
246913 직장의 신 같이봐요~~ 판깝니당!! 32 직장의신 2013/04/23 4,308
246912 절대 나누지 않는 5살 아이 고민이에요. 13 상담이라도 2013/04/23 2,810
246911 허벅지둘레 평균을 알고싶어요ㅠ 3 어쩜좋아 2013/04/23 7,719
246910 나인 기다리면서 단편영화한편보세요 5 진욱사랑 2013/04/23 1,154
246909 학습지교사 지옥의 직업이네요 7 2013/04/23 5,716
246908 마그네슘제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Mg 2013/04/23 3,170
246907 가스배분기 고장으로 6개월간 돈을 펑펑..ㅠ 1 난방비ㅠㅠ 2013/04/23 1,709
246906 gs 홈쇼핑 남자 쇼핑호스트ㅋㅋㅋ 4 ㅋㅋ 2013/04/23 4,476
246905 우엉껍질째 요리해도 되나요? 4 커피나무 2013/04/23 1,463
246904 롱샴 가죽으로 된 가방.. 살까요 말까요 ^^ 4 롱샴 2013/04/23 3,452
246903 58년 개띠분들..계세요? 7 ..... 2013/04/23 2,389
246902 좀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삽시다.. 21 봄비 2013/04/23 4,974
246901 외모나 경제적으로 열등감느끼며 살았으면 31 솔직히 2013/04/23 10,167
246900 조용필 쇼케이스 보는데 7 2013/04/23 2,765
246899 살벌한 여초등생. 친구 락스로머리감겨. 선의로 했다?. 1 sssss 2013/04/23 1,388
246898 이제 임신 6개월좀 넘었는데 걱정되는게 3 흰제비꽃 2013/04/23 1,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