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구가 몰입도 우와!!!

.....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13-04-22 23:25:00
오늘 이순신 장면 나올때랑 박무솔 영감 돌아가셨을 때 등 사건 사고가 많았네요. 뭔 드라마가 이리 재밌는지.
반인반수 이야기라 유치 할 줄 알았는데 잘 만든 드라마 같아요
감동도 있고 슬픔도 있고. 이순신 장면 나올때는 감탄을. 박무솔 죽을때 강치 우는데 눈물이 저도 주르륵.
이승기가 갈수록 연기가 빛을 발하네요.
IP : 211.36.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판 20분
    '13.4.22 11:36 PM (119.149.xxx.75)

    몰입도 죽이네요.
    이승기 드라마 찍으면서 연기가 느나봐요. 오늘 막판 연기 좋던대요. m... 헐크의 초록눈빛 발사~~

  • 2. ㅜㅜ
    '13.4.22 11:36 PM (110.15.xxx.137)

    박무솔 나리 죽을때 넘 슬펐어요
    엄효섭 님인가....작년 골든타임때는 얍삽한 외과과장역을 그리 잘하시더니 박무솔나리 넘 멋진 어르신이었는데 이제 그분 가시고 이순신 좌수사 나리 오시는건가요 어설픈 젊은 배우들 연기 다 덮어버릴정도로 중견배우들 연기 너무 좋네요

  • 3. ㅇㅇ
    '13.4.22 11:38 PM (211.36.xxx.219)

    수지의 연기가 젤 거슬리지만 뭐 나아지겠죠. 이순신 에피 기댑니다. 에후 슬픈 강치. 애비나 자식이나 말 드럽게 안 들어요. 법사는 뭔 죄라고.

  • 4. ...
    '13.4.22 11:49 PM (39.7.xxx.101)

    오늘 재밌었어요~끝나자마자 잘 만들었네..혼잣말이 나오더라구요ㅋㅋ

  • 5. 봄가을봄가을
    '13.4.22 11:59 PM (124.111.xxx.112)

    구가의서 본방보는데 재밌네요.박무솔나리 계속나왔으면 좋겠구만...

  • 6. 아줌마
    '13.4.23 7:01 AM (125.128.xxx.184)

    본방 직장의신 보고 구가는 재방으로 봤는데 오늘부터 구가 본방사수할까봐요. 연기도 다들 잘하고,영상미 죽이고 드라마 탄탄하게 너무 잘 만든거 같아요!
    평소 이승기 왜 인기있는지 이해 안 갔었는데 지난번에 하지원하고 나온 드라마 보니까 의외로 연기를 꽤 잘하더라구요. 근데 구가에서도 연기 잘하는 거 같아요. 너무 잘 생기지 않은게 천방지축 개근진 강치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거 같구요. 수지도 조금 어색한 부분이 없진 않지만 풋풋함이 있어서 좋아보여요.
    아... 나 구가에 빠진건가?
    오늘부터 본방사수 할래용~

  • 7. 아줌마
    '13.4.23 7:02 AM (125.128.xxx.184)

    개근진☞개구진

  • 8. qqqqq
    '13.4.23 10:16 AM (211.222.xxx.2)

    수지 좀.......
    넘 어색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8130 에어컨 어디다 달지 고민이에요 2 ㅎㅎ 2013/05/30 676
258129 많이 읽은 글 보고...우리 아이 피아노 학습 경험 7 햇살 2013/05/30 1,692
258128 마늘쫑장아찌 만드는 마늘쫑은 굵은것인가요? 가는것인가요? 2 .. 2013/05/30 1,149
258127 요즘 jtbc 글보면서 드는 생각은 야바위꾼 2013/05/30 531
258126 삼생이 내가 저걸 왜 봤을까? 9 ---- 2013/05/30 3,184
258125 이빈후과쪽으로 아시는분.. 2 ........ 2013/05/30 603
258124 미인이 아니라는것 11 ㄴㄴ 2013/05/30 3,761
258123 수학관련 조언 절실)수학 서술형 문제는 초등들이 다 어려워하나요.. 3 ^^ 2013/05/30 1,088
258122 베토벤 월광만 칠 수 있을까요? 12 피아노 2013/05/30 1,512
258121 아이 신기 편한 신발? 뭘까요? 3 궁금 2013/05/30 854
258120 40중반인데, 문득 거울에 비친 무서운 내얼굴을 보고 깨달음을 .. 7 다르게 살자.. 2013/05/30 3,279
258119 초2 아들, 학교에서 괴롭히는 애가 있다는데요. 도움주세요..... 10 데이 2013/05/30 2,273
258118 5월 30일 [김창옥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5/30 654
258117 옷에 습기 1 12345 2013/05/30 694
258116 헤어지고도 친구처럼 지내는 관계;; 19 뿅이 2013/05/30 9,443
258115 하나로 묶었을때 숱 많아보이게 하는 파마 하려면 어떤것 해야하나.. 3 .. 2013/05/30 1,285
258114 삼생이 14 .. 2013/05/30 2,255
258113 핸드폰 번호이동 도와주세요;; 도통 모르겠.. 2013/05/30 441
258112 떡이된 남편.. ;; 4 .. 2013/05/30 1,160
258111 대딩 아들 두신분, 걔네들 방에서 홀아비 냄새 나나요? 6 홀아비냄새 2013/05/30 1,969
258110 냉동생선 어디에 구우세요? 6 급할때 2013/05/30 1,055
258109 요즈음 초등 중학 시험들 6 호야랑선이랑.. 2013/05/30 1,145
258108 아직까지 감기를 달고 있어요. 5 천식인가 알.. 2013/05/30 651
258107 디지털 미디어시티 근처에 잘하는 정형외과 있나요? 상암동 2013/05/30 2,558
258106 인천님들아...... 토요일 문재인님과 함께 산행해요. 11 자수정 2013/05/30 1,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