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윤정 예쁘죠..??

jc6148 조회수 : 5,454
작성일 : 2013-04-22 19:06:33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친정엄마는 너무 좋아라하심..ㅎㅎ)

   오늘 보니까..참 예뻐보인다는..

   예전부터 느꼈지만..키도 크고 늘씬하고 솔직히 얼굴도 예쁘고 .....

   노래 부를땐 애교가...ㄷㄷㄷ

   의외?지만 도경완 아나운서랑 예쁜 사랑하길 바래요...

IP : 1.254.xxx.22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13.4.22 7:11 PM (121.157.xxx.235)

    오늘 장윤정 80년생인 거 알고 동안이라고 생각했네요.
    얼굴이 예쁜지는 모르겠지만 그 정도면 호감상이죠
    거기다가 연예계 최고의 현찰부자... 부럽네요.

  • 2. ...
    '13.4.22 7:11 PM (119.64.xxx.213)

    솔직히 참 이쁘진 않죠.^^돈이 사람을 만든다고첨 데뷔때보다 많이 자신만만하고여유부리며 기세등등함을 느껴요.
    의외의 커플이지만 남자 잘 고른거 같아요.

  • 3. ..
    '13.4.22 7:12 PM (58.141.xxx.204)

    예쁘진 않아요
    예전엔 이미지가 좋았는데 노홍철이랑 사귀고나서 대놓고 방송에서 노홍철
    단점얘기 많이하고 안좋아하는거 티나는거 보고 싫더라구요
    자기네가 공개연애해놓고 노홍철 이상한 남자 만들고
    돈에 너무 집착하는것같아서 나이에 비해 너무 아줌마같이보여요

  • 4. ㅡㅡ
    '13.4.22 7:13 PM (220.78.xxx.84)

    질투 이런게 아니라-내가 연예인 질투를 왜 하겠어요-
    이쁘다는 생각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너무 말랐고..
    다만 자기 돈 잘 벌고 트로트 가수라 앞으로도 전망 있다는 자신감이런건 엄청 느껴져요

  • 5. ....
    '13.4.22 7:17 PM (118.39.xxx.132)

    연예인 잘모르고 티브이도 잘 안보시는 우리 엄마 아빠도 넘 잘 알고 좋아하던데.....

  • 6. 제가
    '13.4.22 7:18 PM (175.197.xxx.187)

    한 5년전쯤 실물을 봤을때...와우, 너무 비율 좋고 이쁘고 반짝거려서 참 놀랬어요^^ 생기가 있었어요.
    그 뒤로 주의깊게 보곤 했는데요...그런데 어느 순간, 돈은 많이 벌어도 힘들었는지
    확 얼굴이 처지고 힘들어보이더라구요. 살도 좀 쪘구요, 생기가 없어졌달까요?
    암튼 이제 결혼 발표했으니 다시 살도 빼고 반짝반짝 이뻐지겠지요....ㅎㅎㅎㅎ

  • 7. 공주병딸엄마
    '13.4.22 7:21 PM (211.36.xxx.69)

    저도 바로 코앞에서 봤는데 늘씬하고 너무 이뻐서 놀랐어요. 송혜교. 김태희 이런 사람은 도대체 어떻다는 건지...ㄷㄷㄷ

  • 8. ..
    '13.4.22 7:21 PM (61.75.xxx.114)

    생긴건 머 그런대로 괜찮은데 말하면 좀 교양없어 보여요. 좀 아줌마 스타일. 이미지 상으로는 도 아나운서랑 좀 안어울려요. 그래도 잘 살았음 좋겠어요.

  • 9. 아뇨
    '13.4.22 7:39 PM (14.52.xxx.59)

    빈티나요
    돈벌고나니 목에 힘줘서 좀 그렇구요
    변함없이 촌스럽다고 생각해요
    노홍철 타입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 10. 예쁜편이라고 생각해요
    '13.4.22 7:45 PM (58.126.xxx.196)

    예쁜편이라고 생각해요 돈욕심 많아 보이는 것 치고는 얼마전 검색어 뜬거 보니 형편 어려운 팬 결혼식 가서 축의금도 엄청 화통하게 천만원인가 주고 축하해주고 그랬더라구요 무슨 트로트 방송인지 뭔지에서는 돈 안받고 사회보고 그런다고 그게 무슨 이유 때문이었는지는 기억안나는데 선배가수가 막 칭찬하더라구요 나이든 선배들이 장윤정씨 그만큼 칭찬하고 챙기고 부르고 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죠 사람 괜찮은가보다 해요 잘 살기를~

  • 11. ....
    '13.4.22 7:47 PM (222.112.xxx.131)

    솔직히 얼굴이 이쁘진 않죠.. 그렇지만 기럭지는 좋아요. 노래도 잘하고 싹싹하고.. 성격도 좋은듯.

  • 12. ..
    '13.4.22 8:05 PM (223.62.xxx.196)

    밉지도 않지만예쁘지도. 성격보이는 얼굴이라 싫어요.
    볼때마다 공효진 닮았는데 둘의 느낌은 정반대인듯.

  • 13. 그럼
    '13.4.22 8:21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첨에 서프라이즈인가요? 거기서보고 가수로데뷔했죠~ 제눈엔 애교많고 똑부러지게 생겼어요 이뿌구...요즘은 약간 얼굴쪽언 살이오른듯하지만 저정도면 예쁜거아닌가요?? 도데체 여기분들 실체가 궁금한 아짐...--;

  • 14. ---
    '13.4.22 8:39 PM (188.99.xxx.203)

    돈이 사람을 만든다고첨 데뷔때보다 많이 자신만만하고여유부리며 기세등등함을 느껴요 222

    예쁜 얼굴은 아니에요..솔직히^^

  • 15. ,..
    '13.4.22 9:24 PM (175.117.xxx.14)

    맨첨에 노래만 들었을 때 어떻게 생긴 가순가 긍금했는데 얼굴보고 못생겼네? 했네요. 제 취향이 아니라 그리 보인건가 봐요.

  • 16. 그정도면
    '13.4.22 9:49 PM (180.65.xxx.88)

    예뻐요.
    얼굴로 승부해야 하는 배우도 아니고 노래하는 가수인데
    그 정도면 준수합니다.
    도 아나운서가 장윤정 아침마당에서 첨 봤을 때
    노래하는 인형같다고 했다면서요.
    많은 사람이 별로라 해도 한 사람 눈에만 이뻐도 충분하지요.

    고생많이 해서 가수되었고
    돈 버느라 가족 챙기느라 자기 생활 제대로 못 누렸던 것 같던데
    좋은 짝 만났으니 잘 살았으면 합니다.

    얼마 전 방송에서우연히 장윤정이 팬까페 회원들끼리 결혼한다고
    축의금으로 천만원 내고 축가 부르는 것 봤는데
    아마 본인 결혼할 때가 되어서 마음을 넉넉히 썼나봅니다.

  • 17. ㅇㅎ
    '13.4.23 12:17 AM (58.226.xxx.37)

    연예인 이쁘고 안이쁘고 말하는 건 자유고, 개인 취향인데..
    그것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의 실체가 어떤지 궁금하다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장윤정, 연예인 치고 이쁜 얼굴 축엔 안 끼죠~~
    그래도 연예인이니 기본 이상은 하고 실제로 보면 이쁘겠죠
    얼굴은 둘째치고, 털털함을 가장해서 막 나가는 거 보고 있기 거북해요
    교양도 없어보이고, 반말도 하고..
    장윤정이 활동하는 무대에서는 그게 통하니 몸에 베었나보죠
    그래도 도경완 아나운서와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 18. 하나두울셋
    '13.4.23 1:40 AM (211.178.xxx.88)

    돈만 밝히고 교양 없는 이미지로 각인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265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9 싱글이 2013/05/02 1,261
250264 비비탄총 사주지 마세요. 13 비비탄 2013/05/02 2,358
250263 옆에 광고, 냉장고 정리수납 용기요~ 4 .... 2013/05/02 1,596
250262 팔순 어떻게 2 spring.. 2013/05/02 1,304
250261 사람 두고 " 그렇게 가까운 사이 아니냐~`".. 2 아이시스 2013/05/02 1,247
250260 나이 드니 머리카락이 조금만 길어져도 엄청 무겁게 느껴져요. 14 세월 2013/05/02 4,085
250259 도시가스 요금 폭탄 31 4월분 2013/05/02 9,971
250258 제 팔꿈치가 기형적으로 시커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7 고민 2013/05/02 2,602
250257 오늘 코스트코 갔다가 당황스런 경험.... 7 나쁜사람아냐.. 2013/05/02 3,755
250256 25개월 아이인데요, 잠자다가 옆에 엄마가 있는지 확인해요.. 14 25개월 아.. 2013/05/02 4,354
250255 삼성전자, 불산 또 누출 16 망조 삼성 2013/05/02 2,071
250254 부산분들! 호텔질문요. 3 82 2013/05/02 1,098
250253 오십대이신 분들 지금이 가장 좋고 행복하신 분 있으세요? 31 자유부인 2013/05/02 5,493
250252 아랫집을 경찰에 신고해야 할지요... 5 ㅇㅇ 2013/05/02 3,110
250251 유아책상으로 교자상이 갑일까요? 1 5월 2013/05/02 1,457
250250 서로 무뚝뚝한 부부는 어찌 해야 할까요 8 서로 2013/05/02 3,199
250249 우리나라 고등학교 6 고딩엄마 2013/05/02 1,621
250248 헌팬티 보내봤더니...바로 문자왔어요...헉~ 4 문자왔숑~ 2013/05/02 3,994
250247 갑상선 암 로봇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2 2013/05/02 1,767
250246 냉동 빵 생지 오븐 없이 먹는 법 없나요? 2 미즈박 2013/05/02 5,210
250245 한살림 치약 아이들이 써도 되나요? 2 건강한이 2013/05/02 2,297
250244 논현동 가구거리 잘 아시는 분요.. 2 부탁요 2013/05/02 2,879
250243 이럴땐 어떻게 하는 것이 잘한 일일까요? 7 어떻게.. 2013/05/02 1,184
250242 시계 초침소리때문에~~ 4 아이구 두야.. 2013/05/02 1,793
250241 된장국이나 된장찌개에 마늘 넣으세요? 30 저녁준비 2013/05/02 39,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