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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아파트 매매하여 월세받으려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녀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13-04-22 18:53:54

현금이 어느 정도 모였어요.

그렇다고 큰 돈은 아니지만요.

 

투자라고는 할 줄 몰라 적금 들고 만기되면 예금으로 돌리고 하면서 이제 목돈이 되었나 싶은데...

은행에 정기예금으로 묶어 놓을까 해보니 오히려 이 돈이 줄어든다는 생각이 커요.

 

그래서 작은 소형 평소 아파트(단지는 대단지로 90년대 후반에 지어진 꼭 오피스텔 원룸구조의 아파트에요.) 매매해서 월세를 놓는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요.

서울 외곽이고 소형이라 1000에 30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계약을 할까 생각하다가...

 

1년에 360 월세가 (따박따박 들어온다는 가정하에)

세입자와의 갈등이나 집 수리비, 재계약시마다 도배비, 장판비, 공실이 될 우려, 복비 등....

360만원이 그런 부분을 상쇄시킬만한 값어치가 있을까 고민이됩니다.

 

또한 부모님 아래에 세대원으로 되어 있어 1가구 2주택이 되어 따로 세무서에 세금을 내야 하는 것 아닐까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고 정기예금으로 묶자니 3%대라.... 정말 이자가...

 

매물이 없다가 나왔고(초반에 계약하다가 엎어져서 너무 사고 싶었는데...)

나오니까 또 망설여집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떨까요.

절실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31.xxx.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4
    '13.4.22 6:57 PM (220.76.xxx.161)

    부동산 이자는 7%는 시작하라고 하더군요
    30만원이 집을 구매하신 금액에 연7% 이율이면 해보세요

  • 2. 고민녀
    '13.4.22 7:25 PM (1.231.xxx.91)

    현금은 계속 가치가 떨어지고...
    계약하려면 빨리 결정해야하는데 자꾸 갈피를 못 잡겠네요. ㅠㅠㅠㅠ

  • 3. 사세요
    '13.4.22 8:44 PM (122.36.xxx.160)

    1억3천 주고 원룸형 아파트 사서 55 받고 있어요. 6%대 수익이 나던데 세금이니 2년마다 한번씩 복비 계산해도 인플레와 무엇보다 저금리를 생각해서 그냥 실물이라도 갖고 있자는 생각입니다. 지금 사면 5년간 양도세도 면제되고 취득세 감면도 있으니 더욱 괜찮을것 같아요.

  • 4. 그렇군요
    '13.4.22 10:57 PM (121.134.xxx.102)

    월세 아파트는 구매가격이 중요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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