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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가 두들겨 패고 강제로 양육비 포기하게 해

인터뷰 조회수 : 10,596
작성일 : 2013-04-22 18:29:30
http://news.nate.com/view/20130422n19052

이외수가 온라인에서 욕 안먹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해요. 
이외수가 여관종업원이라고 부른 아들 엄마의 증언.

"서약서를 가져와 실컷 두들겨 팬 뒤, 자기(이외수)가 부르는 대로 받아 적으라며, 
[양육에 대한 책임을 평생 묻지 않겠다]라고 쓰게 했다.” 

이외수 아들 인터뷰 동영상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543034






IP : 210.101.xxx.23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터뷰
    '13.4.22 6:31 PM (210.101.xxx.23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543034

    http://news.nate.com/view/20130422n19052

    이외수가 소송에서 지아들을 저쪽이라고 하면서 자기가 이길 것 같다고 공개적으로 자랑질 하는 것 보고, 화가 폭발한 듯 합니다.

  • 2. 여자도
    '13.4.22 6:37 PM (61.106.xxx.133)

    유부남과 간통해서 혼외자를 낳을 때는 각오가 있어야지요.
    남자만의 책임은 아닙니다.
    강제로 아이 낳으라고 가두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 3. 1.177 님.
    '13.4.22 6:37 PM (210.101.xxx.231)

    자기 애 낳아 키우는 여자 두들겨 패고 서약서 받은 때는 일베는 없던때에요.
    일베 생긴지 1,2 년 밖에 안됐다던데요.

    아무리 이외수가 진보진영 얼굴마담으로 나댄다고 하지만, 그걸 왜 일베 탓으로 모나요 ?

  • 4. 도대체
    '13.4.22 6:39 PM (121.157.xxx.235)

    어제 아들 인터뷰 공개된 거 보니까
    이외수는 입이 백개라도 할 말이 없어보여요.

    “제왕절개 후 마취 상태에 있을 때 (이외수가) 내 손가락에 지장을 묻혀 찍은 것 같다.
    이외수가 강제로 양육비 포기각서를 쓰게 했다.
    서약서를 가져와 실컷 두들겨 팬 뒤, 자기(이외수)가 부르는 대로 받아 적으라며,
    [양육에 대한 책임을 평생 묻지 않겠다]라고 쓰게 했다.”

    정치병으로 이외수를 감싸는 사람들은 진짜 벽이네요.

  • 5. 61.106 님.
    '13.4.22 6:39 PM (210.101.xxx.231)

    이외수 와이프에게 당했다면 그건 님의 말도 일리가 있지요.

    그런데. 이외수가 와서 패고 서약서 쓰게 했다면, 그건 그 여자가 뭔 책임이 있나요 ?

  • 6. ./././
    '13.4.22 6:40 PM (119.18.xxx.87)

    체격도 왜소하던데
    어머니도 아이 코너로 몰긴 마찬가지네요
    저렇게 태어난 아이가 참 불쌍하고

  • 7. 1.177 님.
    '13.4.22 6:41 PM (210.101.xxx.231)

    님이 댓글 안달면, 님 같은 아무 내용없는 무뇌아가 혼자 흥분해서 헛소리하는 댓글 아이피 언급할 일 없답니다.

  • 8. 물론 이외수도
    '13.4.22 6:44 PM (61.106.xxx.133)

    책임회피 하기는 어렵지만 엄마도 아버지가 원하지 않는 혼외자를 구태여 낳은 이유를 모르겠네요.
    책임지지 못할 자식은 왜 낳아서 본인과 아이의 인생을 함께 망쳤을까요?

  • 9. 61.106 님.
    '13.4.22 6:52 PM (210.101.xxx.231)

    당시에 이외수가 이혼하고 그 여자와 산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미 애를 낳아 기르고 있는 상태에서 여관에서 같이 살았다고 하니까요.

    당연히 여자도 잘못을 했고 문제이지만, 세상에 자신이 최고의 선각자라도 되는양 젊은 애들에게 사탕발림 말 장난으로 돈 긁어모으면서 자기아들 그리 방치하고, 폭력행사하고, 소송에서 이길 것 같다고 그새를 못 참고 자랑질 트윗 올리고....

    당연히 이외수가 욕 먹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1.177 처럼 진보진영에서 죽어라고 아직도 쉴드질을 하니, 웃기는 것이지요.

    설경구가 언제 세상을 가르치려들고, 젊은이들의 멘토인척한 적 있나요 ? 그냥 공개되지도 않은 소문만 가지고도 그리 죽일놈이라고 까던 사람들이..

    막말 저주 달인이 모여있는 진보진영에서 쉴드를 해주니, 이외수같은 진짜 인간쓰레기는 그냥 저냥 넘어가는 듯 합니다.

  • 10. 그럼 앞뒤가 안 맞는데요
    '13.4.22 6:53 PM (61.106.xxx.133)

    애를 낳아 기르는 상태에서 같이 살 정도였는데 출산 즉시 강제로 양육비를 포기하게 하다니요?

  • 11. 그러게 말입니다
    '13.4.22 7:13 PM (61.106.xxx.133)

    본처와 자식들 버리고 상간녀와 혼외자를 선택했다면 이번에는 본처와 자식들이 엄청난 배신감과 상처에 시달렸을테지요.
    적어도 상간녀는 간통인 줄은 알고 시작했지만 본처와 자식들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당한 일이잖아요.

  • 12. 본처
    '13.4.22 7:59 PM (14.32.xxx.72)

    그 본처가 한 일은 더 기가 막히는걸요...
    이 집은 부부사이가 참 좋아서 그나마 다행인가요?

  • 13. 이외수는 진짜 나쁜 놈이지만
    '13.4.22 8:10 PM (183.102.xxx.20)

    처자식 있는 유부남이 이혼하고 자기와 결혼하겠다고 해서
    간통에 아이까지 낳은 저 여자분은 왜 저리 당당한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피해자는 이외수 부인과 그 가족들, 그리고 저 아들입니다.
    이외수만큼이나 간통녀도 똑같이 나쁜 사람인데
    이제와서 혼자 피해자인양 떠드는 것도 보기 역겨워요.

    그리고 이외수가 진보인지 뭔지도 모르겠어요.
    이외수는 자기 흥에 겨워
    온라인에서 떠들어대는 것 말고
    무슨 진보적인 일을 했습니까.
    설령 이외수가 진보였다할지라도
    진보도 도덕적인 책임은 져야지요.
    그런데 이런 개인사에 진보니 뭐니 갖다붙이는 것도 억지예요.
    이외수는 그냥 자기 기분대로 사는 사람이고
    더러운 사생활이 아들의 존재로 인해 다시 한 번 부각되는 것일뿐
    이 사람이 진보의 상징처럼 진보를 싸잡아 매도하는 것도
    웃긴 일이니
    이외수를 욕할 거면 그냥 이외수만 욕하세요.

  • 14. ..
    '13.4.22 9:12 PM (59.0.xxx.193)

    불륜남에

    상간녀........저 여자는 이제 와서 피해자인 척 하는 것도 꼴 뵈기 싫네요.

    태어난 아이만 불쌍....

  • 15. 이외수 풀스토리랍니다.
    '13.4.22 10:06 PM (210.101.xxx.231)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_new&no=2761331

    대충 정리하면, 집을 나와서 실제로 남남처럼 살았던 이외수를 취재하러간 12살 어린 오모 여기자를 꼬셔서, 그 여기자 돈으로 몇년을 빌붙어서 같이 애도 낳고 갈이 몇년을 살던 이외수를 서류상 와이프가 경찰에 신고를 하고, 나한테 안돌아오면 감옥에서 썩게 한다는 협박때문에 다시 자기 먹여살리고 자기 애 낳은 여자를 두들겨 패서 각서 쓰게 하고, 내쫓은 것이라고 합니다.

    마광수교수에 의하면 집에서 키우고 있는 아들도 다른 여자가 낳은 애라고 하지요.

    이런 말종을 죽어라고 편을 드니 진보가 욕을 먹는 겁니다.
    진보가 같이 욕먹는 이유는..이외수가 자기네 편이라고 생각하는 입진보 패거리들이 무조건 이외수는 잘못없다는 식으로 편을 들기 때문입니다. 지들이 같은 편이라고 쉴드질을 하고 막말을 하니 같이 욕 먹는게 당연하지요.

  • 16. ㅇㅇ
    '13.4.22 11:21 PM (211.225.xxx.2)

    보수나 진보나 개차반들은 매한가지...

    목소리크게내고 지잘난맛에사는 부류들..

  • 17.
    '13.4.23 9:17 AM (221.139.xxx.8)

    원글님이나 도대체님이나 둘다 말이 안되는 글 써놓고 우기고있는건 아시는지.


    도대체'13.4.22 6:39 PM (121.157.xxx.235) 어제 아들 인터뷰 공개된 거 보니까
    이외수는 입이 백개라도 할 말이 없어보여요.

    “제왕절개 후 마취 상태에 있을 때 (이외수가) 내 손가락에 지장을 묻혀 찍은 것 같다.
    이외수가 강제로 양육비 포기각서를 쓰게 했다.
    서약서를 가져와 실컷 두들겨 팬 뒤, 자기(이외수)가 부르는 대로 받아 적으라며,
    [양육에 대한 책임을 평생 묻지 않겠다]라고 쓰게 했다.”

    61.106 님.'13.4.22 6:52 PM (210.101.xxx.231)
    당시에 이외수가 이혼하고 그 여자와 산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이미 애를 낳아 기르고 있는 상태에서 여관에서 같이 살았다고 하니까요.

    당연히 여자도 잘못을 했고 문제이지만, 세상에 자신이 최고의 선각자라도 되는양 젊은 애들에게 사탕발림 말 장난으로 돈 긁어모으면서 자기아들 그리 방치하고, 폭력행사하고, 소송에서 이길 것 같다고 그새를 못 참고 자랑질 트윗 올리고....


    제왕절개하고 마취풀리지않은 상태에서 두들겨패서 포기각서 받아갔는데 여관에서 몇년을 같이 양육하면서 지내요?
    그 아들 인터뷰 제대로 안읽어봤습니다만 저렇게 이야기한게 사실이라면 나이도 26살인가요? 자기가 이야기해놓고도 자기어머니가 이해가 된다는건가요?

  • 18. 에혀
    '22.4.26 3:42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이외수도 쓰레기
    유부남인줄 알면서
    같이 동거하고 산 여자도 쓰레기
    이혼도 안하고 있는 남자 애 낳은건 더 멍충이
    산다고 했다고
    알만큼 아는 여자가
    이혼도 안하고 있는데 덜컥 아이를 낳습니까?
    낳아봐야 사생아 밖에 안될텐데요
    덕분에 태어난 그 아들하고
    본처 본처와 사이에서 낳은 자식은 피해자죠
    이외수와 그여자는 쓰레기죠
    뭐라 합리화를 해도요
    그리고 어떤 진보가 그런 말종을 편을 듭니까?
    원글님은 진보를 이상한곳으로 끌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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