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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잘 하고 싶어요

힘든이에게 조회수 : 871
작성일 : 2013-04-22 13:38:49
제 친한 사람이 지금 몇 년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그 일이 더욱 힘들게 되었어요..

제가 건낼 수 있는 말은 기운 내.. 이런 말밖에 없는 데, 참 이런 말 밖에 할 수 없다는 게 참 .. 

인생의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 지인에게 뭐라 위로와 도움이 될 만한 얘기를 해 줄 수 있을까요 ? 
IP : 203.252.xxx.2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들푸들해
    '13.4.22 1:41 PM (68.49.xxx.129)

    그렇게 고대로 글쓴분 맘을 얘기해주세요..

  • 2. ㄹㄹ
    '13.4.22 1:50 PM (218.52.xxx.100)

    그냥 들어주세요.. 묵묵히... 겪는 사람보단 들어주는 사람이 덜 힘들잖아요..
    제 친구도 그 힘든시절 묵묵히 들어주고 보듬어주는 제가 고마웠다고 하더라구요..

  • 3. 쓸개코
    '13.4.22 2:04 PM (122.36.xxx.111)

    이해하고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이 위로가 되어요.

  • 4. 언제 어디서고
    '13.4.22 2:42 PM (14.52.xxx.59)

    그사람이 하는 말안 고개 끄덕이면서 들어주세요
    그게 전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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