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나이가 들면 생리주기가 점점 빨라지는거죠?

알려주세요 ^^ 조회수 : 29,794
작성일 : 2013-04-22 13:27:06

왜 나이가 들면 생리주기가 점점 빨라지는거죠?

 

저는 생리주기가 굉장히 정확한편이랍니다

젊을땐 29-31일 사이(주로 30일)였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생리주기가 빨라지네요

올해들어선 생리주기가 25일 이예요!! @@;

전 양도 많아서 자주 하는거 너무 부담스럽고 싫은데  왜 빨라지는걸까요?

저는 43세인데 이시기엔 생리주기가 빨라진다고 하더라구요

노화라고 생각하니 서글프네요 흑흑..

IP : 112.148.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3.4.22 1:30 PM (221.139.xxx.42)

    서글프시겠지만 생리주기의 변화는 노화의 한 과정이라고 하네요.ㅜㅜ

  • 2. 전 30대후반
    '13.4.22 1:31 PM (112.151.xxx.80)

    저도 칼 주기였는데 점점 느려지네요...ㅠㅠ

  • 3. 나이들면
    '13.4.22 1:31 PM (180.182.xxx.153)

    시간이 빨리 가니까요.
    아...벌써 4월도 하순이네요.
    이렇게 또 한 해가 후딱 지나가겠죠.
    ㅠㅠ

  • 4. 저도
    '13.4.22 1:37 PM (125.135.xxx.131)

    얼마전 핑크빛으로 묻어나길래..
    한지 얼마 안 된거 같은데 멀까 하며 걱정했는데..
    그 날 생리하더라구요.
    좀 빨라진거 같긴 해요.

  • 5. ....
    '13.4.22 2:00 PM (123.142.xxx.251)

    폐경이 다가오는거래요..빨라지다가 늦어져요..
    저도 49인데 올해부터그러네요.

  • 6. 흑흑
    '13.4.22 2:38 PM (222.101.xxx.27)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거의 40일 주기였는데 점점 빨라지네요....빨라지다가 늦어진다니 오히려 기쁘다고 할까요 ? 빨라지니 귀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6828 조용필 쇼케이스 보는데 7 2013/04/23 2,745
246827 살벌한 여초등생. 친구 락스로머리감겨. 선의로 했다?. 1 sssss 2013/04/23 1,367
246826 이제 임신 6개월좀 넘었는데 걱정되는게 3 흰제비꽃 2013/04/23 1,541
246825 울산 옥동에 내과 어디 있는지 3 아시는분 2013/04/23 1,747
246824 김대업보다 악질인 권은희의 선거개입 조작 31 구속수사해야.. 2013/04/23 1,779
246823 치킨, 커피.. 외식.. 이런거 안먹어야 돈이 모이더군요.. 22 ** 2013/04/23 11,682
246822 중2수학문제좀 봐주세요.(컴앞대기) 8 중2맘 2013/04/23 765
246821 아베 ”침략 정의된 것은 없다” 7 세우실 2013/04/23 594
246820 오늘 수지 봤어요~ 5 가라사대 2013/04/23 4,410
246819 마이스터고등학교... 10 .... 2013/04/23 3,082
246818 분위기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요? 22 분위기 2013/04/23 8,107
246817 초1 영어시작하려는데요...어떻게 해야할까요 1 엄마표영어 2013/04/23 818
246816 저녁뭐해드셨어요? 18 딸래미 .... 2013/04/23 2,391
246815 연애 중독 4 ... 2013/04/23 1,972
246814 저축 안하는분 계세요 19 걱정 2013/04/23 5,886
246813 중1 중간고사 영어문제 3 영어 2013/04/23 1,402
246812 결혼 1년 반.. 임신이 안 된다면.. 5 00 2013/04/23 3,354
246811 8개월 아기태우고 운전하는거 무리일까요? 7 초보운전 2013/04/23 1,491
246810 6살 딸... 이럴경우 훈육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7 인내는 없다.. 2013/04/23 1,400
246809 쇼파 뺏겼다 3 에휴 2013/04/23 1,356
246808 장가간 아들며느리와 친하게 지내는 쉬운 방법이 있는데 3 며느리 2013/04/23 2,147
246807 인성 좋은 올케가 우리 집에 왔어요. 6 ㅎㅎㅎㅇㅇㅇ.. 2013/04/23 3,748
246806 당신을 판매해보아요~ 테스트해보세요 10 환불불가 ㅋ.. 2013/04/23 2,952
246805 월 250에서 300 정도 쓰는 사람들이 신기하게도 9 생활비 2013/04/23 5,035
246804 예전에 어디선가 읽은 조용필씨 일화 하나(가십 아님) 3 비오는밤 2013/04/23 2,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