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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게시판의 일본 생활기 보면 무슨 생각 드세요?

.......... 조회수 : 2,370
작성일 : 2013-04-22 10:36:01

저는 되도록 한국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사진 보면 행복한 일상인 건 확실하고

지금까지 아무 변화 없으신 분들도 많겠지만

좋지 않은 뉴스도 곧잘 들리니까요

82에서 방사능 뉴스 자주 봐서 그런가 염려돼요..

제 주위에도 일본 살다 오신 분들 하는 말씀이, 반응이 극과 극이래요

딴 나라 가자와 괜찮다 그냥 있자..

정말 행복한 그 일상들이 지켜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방사능이 다 가짜였으면 좋겠어요

IP : 210.107.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파체스
    '13.4.22 10:38 AM (122.202.xxx.159)

    오기 싫어서 안오는 것은 아니겠지요...어쩔 수 없는 것들 아닐까요?

  • 2.
    '13.4.22 10:41 AM (219.254.xxx.30)

    어쩔 수 없이 사시는거겠죠

  • 3. .......
    '13.4.22 10:43 AM (210.107.xxx.102)

    누구는 음식 원산지 가려서 먹는다 하고
    누구는 그냥 평소처럼 먹고
    온전할까 염려가 돼요..특히 아이들만이라도 한국에 보내면 안심되지 않을까 해요

  • 4. 오지랖
    '13.4.22 11:07 AM (180.65.xxx.29)

    불펜에 글올리는분 말하는지 ..그분은 남편이 일본인이고
    그분 아니라도 이런글은 오지랖 같은데요 아이들만 어떻게 한국오나요?
    일본사람들은 한국 전쟁날까 어찌 사냐 하잖아요

  • 5. ...
    '13.4.22 11:28 AM (110.14.xxx.164)

    다 그분 사정이 있겠죠
    안전문제로 부모와 떨어져 사는게 맞는건지,,,

  • 6. 거기나 여기나에요
    '13.4.22 12:54 PM (14.52.xxx.59)

    오히려 평소 방사능량은 우리나라가 기본적으로 높아요
    오지랖이 아홉폭 ㅠ

  • 7. 한국도...
    '13.4.22 12:57 PM (211.126.xxx.249)

    방사능 상상 초월입니다...

  • 8. ..
    '13.4.22 2:39 PM (112.148.xxx.168)

    어쩔 수없이 있는거죠.
    인정하고 싶지않은거
    떠날 수있는사람은 떠나고, 그 다음은 남편은 남고 아내와 아이들만 보내는 경우 많다고해요

  • 9. 오지랖..
    '13.4.22 5:05 PM (59.10.xxx.90)

    정말 쩌네요.. -_-;;;

  • 10. 여름
    '13.4.22 6:25 PM (58.143.xxx.83)

    생각만 하시고 가서 잔소리하신 것도 아닌데 뭐 오지랖 쩐다고까지... 솔직히 저도 그런 생각 할 때 있어요. 특히 어린 아이 키우시는 분들 블로그 볼 때.

  • 11. 무국
    '13.4.23 12:55 AM (67.255.xxx.37)

    한국도 방사능 높아요? 그러면 일본 후쿠시마에서 나오는 방사능이며 해산물 그냥 먹고 살아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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