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생을 기억하는 아이라는 유투브 동영상

..... 조회수 : 3,410
작성일 : 2013-04-21 21:59:57

신기하네요,,,

환생을 기억하는 아이라는 동영상 우연히 봤는데,,신기해서 올려봐요

정말 전생이란게 있는건지?..

  

 

http://www.youtube.com/watch?v=54FluHgwFXc
IP : 124.53.xxx.1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흥미롭
    '13.4.21 10:14 PM (115.140.xxx.99)

    잘 볼게요.

  • 2. 전생
    '13.4.21 10:32 PM (121.188.xxx.90)

    평소에 이것저것 잡것(?)에 관심히 많은지라, 전생/현생/내생 이런거에도 관심이 많은데
    전생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생이 있으면 뭐하나요... 지금은 기억에도 없고...
    아마 전생이 있다고 누군가 말을 하더라도, 아님 전생이 확실히 있더라도 그런게 어딨냐고 사이비취급안당하면 다행이죠.ㅎ

  • 3.
    '13.4.21 10:34 PM (1.236.xxx.69)

    아들과 재미있게 봤네요...
    정말 전생의 기억을 가진 아이의 놀라운 증언...
    아마도 ...전생이란게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우린 완전한것 같지만 완전한인간이 아니듯..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것들로 가득차 있을 것 같단 생각이...
    우주에서 우린 한낱 먼지 조각만도 못한 존재 일지도 모른다는...

  • 4. ..
    '13.4.21 10:41 PM (218.38.xxx.151)

    저도 아이들과 재미있게 봤어요. 감사드려요. ㅎㅎ

  • 5. ....
    '13.4.22 12:16 AM (211.32.xxx.239)

    아이가 전생을 기억했다는 부모의 증언은 7년전 일이고 그런 신기한 경험을 공유한 사람이 부모와 아이
    세사람밖에 없어서 저 동영상 내용의 진위여부는 객관적으로 확인할수 없는겁니다.

    아이가 말했다는 잭 라센이라는 인물도 아이와는 상관없이 아이의 아버지가 전우회 자료를 찾아서 미리 알아보는건 가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392 미국에 사는 조카들(2,3학년)이 한국에 방학동안(2달) 들어오.. 2 parkso.. 2013/04/25 1,061
247391 손가락에 1cm 정도의 2도화상 입었는데. 3 굼벵이 2013/04/25 1,998
247390 퀘퀘묵은 옛날상처까지 꺼내서 괴로워 하는 습관 고칠 방법 없을까.. 22 나나 2013/04/25 3,741
247389 1박2일로 놀러갈만한 곳 있을까요? 1 1박2일 2013/04/25 1,066
247388 짝 남자 5호 결혼하기 힘들겠던데요. 10 마마보이 2013/04/25 3,812
247387 구제해 주세요 3 콩나물무침 2013/04/25 634
247386 몸이 많이 피곤하구 자꾸 부어요 7 피곤해 2013/04/25 14,367
247385 사각반듯한 캐리어에 딸려오는 똑같은 모양의 작은가방 있잖아요 6 .. 2013/04/25 1,261
247384 100% 현미밥해먹으려면 현미반 현미찹쌀반 하면 괜찮을까요? 8 - 2013/04/25 2,059
247383 미국 비자 잘 아시는 회원님들 5 미국 비자 .. 2013/04/25 1,136
247382 지금 당장 전기주전자 사려는데요, 콕!! 집어서 얘기해주세요~ 9 아기엄마 2013/04/25 2,012
247381 vja)고양이 천국 8 ,,, 2013/04/25 1,153
247380 저희 애가 국어 100점 맞았대요. 자랑해도 될까요? 15 중1이예요... 2013/04/25 2,713
247379 유레카! 82에서 댓글이 200개를 넘어가면... 10 ... 2013/04/25 1,630
247378 내일 도시락 쌀 재료 지금 만들어서 냉장보관해도 돼요? 3 ... 2013/04/25 875
247377 7살 아들에게 길에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어요ㅠ 13 .. 2013/04/25 3,650
247376 인스턴트 블랙커피중 19 커피 2013/04/25 2,940
247375 요가를 하면 하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 3 나홀로요가 2013/04/25 1,966
247374 자녀안심서비스 신청할경우, 자녀에게도 시간마다 위치통보 문자가 .. 1 skt텔레콤.. 2013/04/25 3,190
247373 펌) 49세 공무원..15세 여중생과 성관계..서로 사랑했다 9 모야 2013/04/25 5,050
247372 용산개발 무산, 국회 청문회 열린다 세우실 2013/04/25 523
247371 김치가 미쳤(?)어요 1 김치.. 2013/04/25 1,165
247370 아이가 장기간 입원하고 링겔맞은 다리쪽을 자꾸 절뚝거려요. 3 엄미 2013/04/25 1,133
247369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자.. 2 노크 2013/04/25 1,798
247368 5세 여아 첫째아이 어록.... 10 2013/04/25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