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권은희는 선거에 개입하고 싶으면 표창원처럼 사표쓰고 해야맞지요.

한겨레정보원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13-04-21 14:12:10
노무현때 낙하산으로 경찰된 것에 보답하고 싶어서,
노골적으로 문재인 당선에 기여해서 선거에 개입하고 싶었다면,

표창원처럼 사표 쓰고 하는것이 맞습니다.

표창원도 참 뻔번한건데, 권은히는 정말 뻔뻔하군요.  선거에 영향을 주는 말은 조심하는게 당연하고, 확정적이지 않은 내용을 한겨레와 같은 정치성향이 가장 노골적으로 편향적인 언론사에 뒤로 빼서 주면 안되는 것인데..

그걸 압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스스로가 정치적으로 편향적인지 알려주는 겁니다.

한겨레 신문 정보원 노릇하면서, 노골적으로 어느 일방에 유리하도록 언론 조성하는데 앞장섰다면, 권은히 같은 정치병자는 구속수사하는 것이 맞습니다.
IP : 112.217.xxx.2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1 2:13 PM (121.190.xxx.72)

    밥은 먹고 다니냐...

  • 2. 흠..
    '13.4.21 2:13 PM (211.201.xxx.173)

    알바 뜨는 거 보니까 사실인가보네요....

  • 3. ㅋㅋㅋㅋ
    '13.4.21 2:16 PM (123.99.xxx.185)

    원글님은 그것이 선개개입이라 보시는군요?
    그런 잣대라면 행정부던 청와대던 모든 업무 중단해야 됩니다.

  • 4. 맞춤법이나 지켜
    '13.4.21 2:17 PM (115.140.xxx.163)

    너 수당 주지 말라고 한다

  • 5. 이런 글은...
    '13.4.21 2:17 PM (203.226.xxx.47)

    일베에 싸 지르면 환영받지....ㅉㅉ

  • 6. ..
    '13.4.21 2:18 PM (59.0.xxx.193)

    당신이 뭔데 사표 쓰라 말라인지......

    행동하는 양심 좋아~!

    원글이나 82 사표 쓰세욤~ㅋ

  • 7. ..
    '13.4.21 2:25 PM (1.241.xxx.27)

    왠만하면 다름을 존중하고 살려고 했으나 이들은 다름이 아니고 틀림임.
    틀린걸 존중할수는 없지.

  • 8. 우리나라 진보와 김정은의 공통점.
    '13.4.21 2:34 PM (112.217.xxx.212)

    틀림을 판단할 권한과 능력을 자기들이 독점하고 있다고 생각하지요.

    입만 열었다하면 거짓말이 줄줄 나오는 것들이 말입니다. 상대방이 정확한 근거와 펙트제시에 대해서, 찍소리도 못하면서 오로지 막말과 저주 퍼붓고 상대방이 틀렸다고 하면 지들이 이긴거라고 하는 것이 너무 똑같아요.

  • 9. 샬랄라
    '13.4.21 2:48 PM (218.50.xxx.51)

    인간쓰레기와 알밥의 공통점

    양심이 뭔지 모른다.

  • 10. ㅉㅉ
    '13.4.21 2:54 PM (175.212.xxx.175)

    엄정중립을 지켜야할 국기기관의 선거개입 사건 수사가 어째 정치행위냐 이 못나빠진 인간아. 탄핵 열두번도 더 당할 사유 흐지부지 꼬리자르기로 넘어가는 것도 분통한데 어디서 한글만 겨우 깨친 망둥이가 날뛰고 있네.

  • 11. 저런
    '13.4.21 7:26 PM (121.160.xxx.119)

    여기 댓글 달아드리면 수당 조금 더 받으시나요?

  • 12. 성형전
    '13.4.21 10:40 PM (223.33.xxx.136)

    같은 지구에 너와 같은 공기를 숨을 쉬어야 한다는 것이..
    이것이 굴욕이다..
    너희 별로 가버려!

  • 13. ..
    '13.4.21 11:25 PM (183.106.xxx.229)

    공무원이 내놓고 그러면 안되는거 맞죠.

  • 14. insight
    '13.4.23 5:06 PM (163.152.xxx.207)

    어디에서 어디까지가 "진보"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신의 글에 반대하는 사람을 싸잡아 진보라고 칭하고 사안에 대한 말도 되지 않는 주장을 먼저 던진 건 본인인데도, 상대가 틀린걸 상대마음대로 결정한다!라고 또 단정내려버리는군요.

    "노무현때 낙하산으로 경찰된 것에 보답하고 싶어서"라는 전제도 너무 허점 투성이에요.
    노무현 때 특채로 들어왔다는건 사실.

    낙하산은 무슨 근거이신지? 없으시죠?! 그럼 낙하산은 빼죠.
    마지막으로 보답하고 싶어서? 근거 가지고 계신가요? 사람 마음을 꿰뚫는 관심법이 있으신지? 그럼 그것도 빼보죠.
    남는 건 "노무현 때 경찰이 되었다" 네요.
    그게 노무현 편이다 라는 결론이 나오나요????
    선후관계와 인과관계가 구분이 안되시나봐요. 굉장히 새로운 논리의 전개군요?!!

    감정적이고 근거없는 전제로 글을 시작하시는 분이 정작 상대에게 틀림을 운운하시다니..

    어디출신에, 누가 정권을 잡았을 때 들어왔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 수준에서 이미 그게 님의 한계입니다.

    어디출신이냐가 아니라 그 사람의 말의 근거가 얼마나 탄탄하고 공익적인 면에서 살펴볼 의미가 있는지 혹은 그 발언이 사실인지가 중요하고
    누가 정권을 잡았을 때 들어왔느냐가 아니라, 누가 정권을 잡았을 때이든 합법적이고 정당한 경로를 거쳐서 들어왔느냐 라는게 중요하겠죠.

    자신이 부조리하다 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반드시 자리를 걸고 하는것이 맞다 라는 단정은 님이 무슨 권리로 마음대로 재단하시는지?? 한국은 민주국가 아닌가요? 그 사람의 말이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이 크다면 그에 맞게 수사하고 잘잘못 따져보고 이후에 책임이 필요하면 물으면 되겠죠. 물론 이 조차도 공권력이 정당하고 정직하다는 조건 하에서만 일테지만요.

    실제로 그렇게 하든 아니든, 유일하게 정보를 독점하고 왜곡"할 수" 있으며, 유일하게 합법적인 폭력을 권력의 입맛을 위해 행사"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졌다는 점 때문만에라도 정권은 항상 감시받고 비판받아야합니다.

    국정원의 정치개입이 사실일 경우 공익에 끼치는 부작용의 정도와, 권과장이라는 개인이 (자리를 위험하게 걸고서라도) 한 말이 사실이 아닐 경우 공익에 끼치는 부작용의 경중의 차이를 생각해보셔야 하는게 상식적인 것 아닐지.

    공무원이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기에 "내부 사항을 언급하면 안 되는"거랑, 부조리를 보고도 과연 법대로 중립을 지켜야 하는가라는 물음 역시 마찬가지죠.
    그가 부조리를 보고도 입을 다물고 법대로 정치적 중립을 지켰을 때 공익에 끼칠 부작용과 입을 열고 법을 위반했을 때 사실이 드러나 공익에 끼칠 영향의 경중을 비교해 선후관계를 명확히 하고 별개사안으로 봐야하는게 아닌지요? 둘 중 상대의 주장이 사실일 경우 공익에 끼칠 해악이 더 큰 쪽을 상정하고 먼저 수사하는게 우선이고, 그게 사실이 아닐경우 개인의 기본권이나 의무에 대해 보상하거나 책임을 묻는게 순리죠.

    정권이 무슨짓을 하건, 그냥 입 다물고 있어야 하는거고, 아닌게 있어도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은 그냥 입 다물어야 하고, 출신이 어디고 누가 권력을 잡았을 때 임명되었는가하는 문제가 그의 발언 사실관계 자체와 무슨 관련이 있는건지 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중등교육 이상의 교육만 받았다 해도 분명 경찰의 발표의 계속되는 바뀜, 언론이라는 외부에서 먼저 터지자 마지못해 나온 그나마의 결과, 국정원장의 지침, 권과장의 출신이 뭐건 최소한 그런 전화통화가 있었다 라는건 인정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라는 점. 등의 근거가 있는데도 현재의 결과를 그냥 믿고 권과장의 말은 뭔가 음모가 있는 뻥이라는 결론이 나올 수 있다는게 참 대단합니다.

    권력에 복종 잘 하는 신민근성이 탁월한 사람이거나, 알바거나, 아니면 멍청한 거겠죠.

    한 마디 덧붙이자면

    선거에 영향을 주는 말은 조심해야죠. 말씀 잘 하셨네요.
    근데 권 과장은 선거 후 한 말입니다.

    경찰은 어땠나요? 선거 전, 그것도 토론회 직후 11시에 유래가 없는 급작스러운 중간결과 발표!

    선거에 영향 줄 타이밍과 정황이죠. 상식적으로요.

    근데 그건 선거에 영향 줄 발언이라고 안보이시죠?

    딱 그정도의 편향성을 가지셨어요. 님께선.
    남 비난하실 때가 아니랍니다.

    그 어떤 팩트나 근거제시도 없으세요. 정작 님 본인께서

  • 15. ...공무원이면
    '13.8.20 4:49 PM (114.205.xxx.245)

    청문회 보고도 우기고 싶은 마음은 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9049 자녀들이 큰소리나 말대답 ~ 4 2013/06/02 1,571
259048 오늘 그것이알고싶다 3 ㅇㅇ 2013/06/02 3,112
259047 주차장에 제비가 집을 지었어요 2 왕소라 2013/06/02 881
259046 X box 360 or one 구매 조언 부탁드려요. 3 코알라 2013/06/02 560
259045 저도 너무 보고 싶은 영화 좀 찾아주세요!!! 11 영화 2013/06/02 2,314
259044 흉보면서 따라하는 사람 4 왜 그럴까?.. 2013/06/02 1,209
259043 셜록남자주인공 나이ㄷㄷ 6 jc6148.. 2013/06/02 2,778
259042 유치원에서 칭찬하는 아이가 좋은것만은 아니라네요 10 옐로이 2013/06/02 3,345
259041 아까 남친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던 답정너 2 ㅇㅇ 2013/06/02 1,221
259040 스마트폰 어디거가 저렴하고 좋나요? 1 토끼 2013/06/02 931
259039 괜찮은 웍 얼마정도면 적당한가요? 3 살림 2013/06/02 1,946
259038 방바닥에서 자는분들 요 추천 부탁드려요 3 푸른 2013/06/02 1,897
259037 예전에 어떤 스님께 들은 이야기에요 26 레기나 2013/06/01 16,650
259036 외국인이 본 한국인 아줌마 머리 스타일 35 황당 2013/06/01 26,497
259035 탄력용 바디로션? 1 바디로션 2013/06/01 647
259034 수영강습때 수구를 했어요 4 수영장 2013/06/01 1,341
259033 영어 과외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5 lyrics.. 2013/06/01 2,751
259032 현미쌀 물에 불려둔게 상한거 같은데 먹어도 될까요? 4 냉장고보관한.. 2013/06/01 2,267
259031 요즘 아가 이름들이 다 비슷한것같아요 17 .. 2013/06/01 4,275
259030 대구여대생 살해범 얼굴 공개됐네요 11 호박덩쿨 2013/06/01 4,332
259029 살다살다 이렇게 친절한 택배기사님도 있네요 ~ 10 겨울 2013/06/01 3,511
259028 유무선공유기달면 내컴의정보가 유출될까요? 1 컴맹이 2013/06/01 1,335
259027 애기 키우실때 아침에 남편 출근 챙기셨나요? 14 ㅠㅠ 2013/06/01 2,197
259026 헐리우드 파파라치 볼때마다..?? 1 해피 2013/06/01 2,890
259025 구르기 운동 ..노완우버전..잘 굴러지나요? 4 그거다 2013/06/01 2,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