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무릎 다리 통증~ 응급실왔어요

응급실 조회수 : 3,469
작성일 : 2013-04-21 04:20:23
무릎뒤쪽이 아프면서 다리가 퉁퉁 부었는데 집앞에 작은병원 응급실 왔어요

작은병원이랑 대학병원 응급실 비용 차이많이날까요?~

아들이 대학병원 응급실은 비싸다고 해서 그냥 집앞에병원왔는데 형편이 넉넉지가 않아서요~

그런데mri 찍자하고 여러가지 검사 하자고하는데 저는어짜피 큰병원갈거면 중복검사가 되지않을까싶은데...
IP : 223.33.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급
    '13.4.21 4:21 AM (223.33.xxx.4)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2. ...
    '13.4.21 4:26 AM (175.193.xxx.73)

    걱정 되시면 한번 물어보세요. 나중에 다른 병원 갈 때 진료기록들 주실 수 있냐구요.

  • 3. 걱정
    '13.4.21 5:47 AM (218.150.xxx.165)

    이밤에 도움댓글주신분 감사드립니다

    아들이 평소에 축구를 즐겨하는데 그떼문에 염증이생긴건 아닌지... 햄스트링이 아닐까 이런저런것 검색해보고있네요

  • 4. 디에고
    '13.4.21 6:49 AM (95.91.xxx.88)

    저희 아이는 아주 어린편인데 똑같은 증상이 있었어요. 먼저 정형외과에서 간단히 초음파 한 후 큰 병원 가서
    mri 촬영했는데 다 정상이라며, 염증으로 인한 물이 차 있는데 괜찮아질 거라 하더군요.
    지금 두 달 넘게 지났는데 처음보다는 아니지만 아직도 땡땡하게 만져지는 것이 있어요.

    아마 운동으로 인한 염증일 거라고 했었어요. 아드님도 괜찮으실꺼예요.
    저희 아이도 언제 다쳤는지도 모르게 다친 걸꺼라 하더군요.

  • 5. 걱정
    '13.4.21 8:11 AM (218.150.xxx.165)

    네 아마도 축구를 즐겨하다보니 다쳐서 염증일수도 있겠네요

    댓글들보니 좀 마음이 놓입니다 야밤에 같이 걱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원하라고하는걸 월요일에 좀큰병원이나 유명한 병원 가볼려고 일단 주사맞고 약받아왔습니다

    피검사했는데 염증이나 백혈구수치는 올라가있다네요

  • 6. ..
    '13.4.21 10:16 AM (121.157.xxx.221)

    피검사결과가 그렇다면 염증 가능성이 크겠네요.
    그 정도라면 정말 다행입니다.
    주사맞고 약도 받아 오셨으니
    오늘 경과를 잘 지켜보세요.
    염증 있을 때는 돼지고기 등의 열성음식은 피하라고
    약사님 조언 들은 적 있습니다.
    쾌유 바랍니다.^^

  • 7. 점둘님 감사합니다~
    '13.4.21 2:24 PM (218.150.xxx.165)

    힘들었다고 돼지고기 주물럭 해주었는데 먹지말라고 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120 급)미국에서 suv중고차살껀데 뭐 살지 선택해주세요.... 10 미국아줌마 2013/05/28 1,434
256119 제습기사고 잠안오는밤... 19 충동구매 2013/05/28 4,422
256118 청부살인 하지혜 아버지 라디오 .... 5 ㅗㅗ 2013/05/28 3,903
256117 여울이와 강치의 러브라인 1 .. 2013/05/28 1,027
256116 프로베이션 (probation) 통과하지 못한 직원에게, 어떻게.. 6 ㅇㅇ 2013/05/28 2,945
256115 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11 통심.. 2013/05/28 1,786
256114 핫도그 만들때 어떤 소세지가 좋을까요? 2 핫도그 2013/05/28 1,134
256113 스물다섯 딸아이가 만나는 남자 99 결혼반대 2013/05/28 21,572
256112 남편과의 냉전 5 억울한여자 2013/05/28 2,774
256111 어쩌죠?아이가 학교 수행평가라며 4시간 동안 한 문서가 .. 4 도와주세요 2013/05/28 1,977
256110 승승장구폐지진짜이해안가요 10 ..... 2013/05/28 2,679
256109 무엇이든 못먹는게 없는 남편 13 음식처분 2013/05/28 2,622
256108 공동주택에서 개3마리 키우는건 심하지 않나요? 5 2013/05/28 1,700
256107 전월세 복비 1 복비 2013/05/28 1,421
256106 이 시간에 열쇠집 불러서 문따고 들어왔습니다ㅋㅋㅋㅋ 3 .... 2013/05/28 2,266
256105 ocn 에서 셜록2ㅡ1 해요 1 호호호 2013/05/28 912
256104 현수막 제작 하는곳 소개 부탁드려요.. 6 도와주세요... 2013/05/28 721
256103 동갑들하고 잘 지내시나요? 5 궁금해요 2013/05/28 1,284
256102 그동안 내가 보아온 엄마들.. 12 불면증 2013/05/28 5,109
256101 옥정이가 웃으니 저도 따라 웃게 되네요^^;;; 3 하... 2013/05/28 1,433
256100 88 사이즈 이벤트 5 공자천주 2013/05/28 1,412
256099 자녀 셋. 키우시는 분들 생생한 조언 듣고싶어요. 26 밤새고고민 2013/05/27 3,904
256098 안녕하세요 보세요? 2013/05/27 797
256097 이수역에 있는 골드맘이라는 피부관리샵 아시는 분 계실까요? 혹시 2013/05/27 1,619
256096 숨쉴곳이 없어요 3 답답 2013/05/27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