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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때도 외모는 중요하겠죠?

.... 조회수 : 5,287
작성일 : 2013-04-20 19:48:04
경제적 안정이 되어 있고 외모도 빼어나다면...당연히 재혼도 잘하겠죠?
근데 아이가 셋이상 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당연히 아이들 뒷바라지 정도 경제력은 갖고 있다한다면요...
IP : 223.33.xxx.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어나서
    '13.4.20 7:49 PM (14.52.xxx.59)

    죽을때까지 외모는 중요하죠
    심지어 시신 염할때도 곱다는 말이 나와요

  • 2. ㅇㅇㄹ
    '13.4.20 7:50 PM (211.246.xxx.115)

    상대방 외모를 완전히 포기하면 좀 덜 중요하져요..

    그러나 그러면 솔직히 끌리지가 않는다는게 ㅜㅡㅜ

  • 3.
    '13.4.20 7:51 PM (115.126.xxx.69)

    죙일...외모타령이네..

  • 4. 오늘은
    '13.4.20 7:51 PM (175.223.xxx.76)

    하루종일 외모얘기네요~~~
    재혼은 초혼보다 더 외모라네요
    재혼하려 얼굴 가슴 수술 많이 한다네요
    아들 둘있음 재혼은 이뻐도 힘들다구 ᆢ
    딸은둘도 문제없구요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거에요

  • 5. 아이가 셋이면
    '13.4.20 7:54 PM (119.18.xxx.121)

    미모가 먹힐까요
    애들 다 키워서 엄마 손 필요없다면 모를까

  • 6. ,,,
    '13.4.20 7:55 PM (119.71.xxx.179)

    정말 오늘 무슨 날잡은거 같아요. 하루종일..

  • 7. ....
    '13.4.20 7:58 PM (110.70.xxx.128)

    근데.아무리.미모라도 애가 셋이면 재혼상대로는.꺼려질듯...입장바꿔 남자쪽이.애가 셋이라면 재혼허고 싶겠음..?

  • 8. ㅇㅅㅇㅅ
    '13.4.20 8:02 PM (223.62.xxx.86)

    외모가 뛰어나면 아무래도 유리하겠죠 돈도있으시니 당연유리한데 아이셋은 불리하네요

  • 9. 여자쪽은
    '13.4.20 8:09 PM (58.143.xxx.246)

    아들 둘임 가릴거 없지만
    딸둘맘은 성폭행 너무 일어나다보니
    솔직히 겁나죠. 시신염하면서도 곱다 소리 나온다니
    빵 터지네요 하하

  • 10. 건너건너 아는 분의 시어머님
    '13.4.20 8:16 PM (58.143.xxx.246)

    아들 하나 두었는데 아들네 이혼 얼마안되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교포분과 재혼한다고
    미국 들어가셨어요. 60대였고 상당히 고우시고
    외모에 신경 많이 쓰시는 분이셨다고 들었어요
    곱다는 소리 들으니 갑자기 그분 생각이 ㅎ

  • 11. 저 며칠 전에 시장조사나갔다
    '13.4.20 8:53 PM (58.143.xxx.246)

    잠실나루 지하철에서 내리다 한 할아버지를
    보았는데 어찌나 멋지던지
    머리에는 베레모를 이거 할배들 쓰는 펑퍼짐하게
    널직한거 말구요
    공군생도들 쓰는것 마냥 날렵한게 멋지더군요
    그 아래 백발이 신경 안쓰일 정도로요
    상의는 셔츠차림에 허리 위까지 오는 짧은 점퍼
    아래는 청바지 다리도 가느다랗고
    몸 자체가 두상은 작으면서 길쭉한 총각몸매
    내 생전 태어나 그렇게 멋스런 할배는 첨 보았어요
    상당히 몸에서 뿜어나오는 지적인 포스 장난
    아니었어요. 정신잃고 한계단 내려 모퉁이까지
    따라가 보았네요. 잘생긴 남자에 별관심없고
    남자다운 남자를 선호하는 편인 나에게도
    평생 첨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구나! 생각들더만요
    대체 저분은 직업이 뭐였을까? 엄청 궁금해지더라는
    자체정화가 잘 되는 편이라 얼른 정신차리고
    담 행선지로 갈 수 있었다는~~중독이 안됩니다.

  • 12. 저 며칠 전에 시장조사나갔다
    '13.4.20 8:54 PM (58.143.xxx.246)

    할배도 고운 아니 멋진분이 계시고 외모 중요하더라는
    얘기네요 ㅎ

  • 13. ㅋㅋ
    '13.4.20 10:52 PM (125.135.xxx.131)

    훌쩍..
    시신도 외모 본다?
    맞아요.
    우리 아버지 입관 때 얼굴 봤는데..
    조각같이 아름다워..그 아름다움에 눈물이 더 나더군요.
    시신도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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