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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가 낸시랭 진짜 좋아하는 거 같아요

... 조회수 : 4,416
작성일 : 2013-04-19 22:50:17
니 아버지가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라는 말이
장인어른 살아계셔서 감사해요 저좀 도와주세요
라고 들릴 지경..

변희재는 부모님 안계시나요
왜 남의 집 일에 자꾸 관여하게 냅두나요

IP : 112.149.xxx.1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태눈깔
    '13.4.19 10:57 PM (115.126.xxx.69)

    그 인간 하는 꼬라지 보면..
    그 집안도 뭐..그닥..

  • 2. 맞아요 짝사랑중임
    '13.4.19 10:59 PM (218.238.xxx.159)

    변희재랑 낸시랭 전에 토론한거 보셨어요?
    못보셨으면 한번찾아보세요 ㅋㅋ
    완전 하트뿅뿅에 얼빠진듯한 표정..ㅋㅋㅋㅋ
    낸시랭하고 대면했을때랑 넷상에서 다툴?떄랑
    완전 달라요 근데
    변씨가 그런다고 낸씨의 사랑을 얻을수있을까요?ㅋㅋㅋ

  • 3. 소름
    '13.4.19 11:00 PM (223.62.xxx.69)

    날 토론에서 발라버맄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 4. ..
    '13.4.19 11:02 PM (112.149.xxx.110)

    발라버린 여자 ㅋㅋㅋ
    3분토론 당근 봤죠
    바보인 척 하는 천재와
    천재인 척 하는 바보요

  • 5. 어디서
    '13.4.19 11:15 PM (223.33.xxx.38)

    감히~~
    근데 변희재가 총각은아닐테고 미혼남이었나요?

  • 6. 저게 전형적인
    '13.4.19 11:15 PM (193.83.xxx.134)

    욕하면서 정든 케이스.

  • 7. ...
    '13.4.19 11:16 PM (112.149.xxx.110)

    3분토론때 그 말 잘하던 언론인이 말을 더듬고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어요
    낸시랭에게 헛점을 일부러 보여서
    말을 많이 하게 유도한 듯 해요
    목소리 더 듣고 싶어서요

  • 8. ..
    '13.4.19 11:18 PM (112.149.xxx.110)

    노총각일걸요
    머리숱이 없어서 더 들어 보여요
    낸시랭한테 관리좀 받으면 나아지려나
    요즘 구애3번이면 구속인데
    이제 두번 남았네요

  • 9. ...
    '13.4.19 11:25 PM (112.149.xxx.110)

    말을 유창하게는 하더라구요
    내용은 신경 안써서 모르겠구요
    구애 2번 남았는데 제가 도와주고 싶어요
    이 남자, 연애 안해봐서 뭘 모르는 듯 해요
    의외로 순진한 데가 있는 듯

  • 10. 흐흐흐
    '13.4.19 11:38 PM (121.130.xxx.7)

    드라마였으면 진짜 이쯤에서 ㅋㅋㅋㅋ

  • 11. ...
    '13.4.19 11:44 PM (112.149.xxx.110)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줄 알았어'
    라고 말하겠죠
    변희재 얼굴은 좀 그러니까 드라마는 힘들고 SNL 한 번 나왔으면 해요
    안영미가 낸시랭 역할하구요
    모두까기 인형 진중건도 있으니 딱이네요

  • 12. ..
    '13.4.19 11:45 PM (59.0.xxx.193)

    장인어른 살아계셔서 감사해요 저좀 도와주세요
    라고 들릴 지경..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아~ 진짜 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 집안도 정상적인 걸로 알아요
    '13.4.20 12:00 AM (119.149.xxx.75)

    그 누나들이 모여대 나왔는데, 둘다 엄청 운동 열심히 했던... 스포츠말고
    인간성 좋고 똑똑하고 누나들은 참 괜찮은 편인데
    그 집 동생이란 얘기듣고 기절할뻔했네요.
    어쩌다 동생이 저리 되도록 나뒀는지.

  • 14. ...
    '13.4.20 12:17 AM (112.149.xxx.110)

    지금이라도 누나들이 나서서
    동생결혼 주선해도 되겠네요
    동생과 술한잔 하면서요
    매형들도 지금 안나서고 뭐하는 거래요

  • 15. ㅇㅇㅇ
    '13.4.20 12:21 AM (125.186.xxx.63)

    미쳐요.
    바보인척하는 천재와
    천재인척하는 바보요? ㅎㅎㅎ

  • 16. 어머니 돌아가시고
    '13.4.20 12:57 AM (119.149.xxx.75)

    누나들은 외국 사는 걸로 알아요. 매형도 외국인... 가족 완성기를 지나, 이젠 다 뿔뿔이 사니 애가 저리 됐나?
    누가 데리고 잘 다독이기라도 하면 좀 나으련만.

    변희재는 질이 안좋다 싶은게, 애국보수세력 어쩌구 선동질하는 것까진 다른 사고로 인정할수도 있겠는데
    가끔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인양 왜곡하면서 선동질을 한다는 점이예요.
    기본적인 사실 확인, 팩트에 기초한 선동질.. 기본 매너는 좀 지켜가면서 하지. 정권도 보수 정권이 잡았겠다 딱히 급할 것도 없어보이는데 너무 오버하면서 무리수를 두니 왜 저러나 싶어요.

    초창기(지금으로부터 10여년 전) 문화평론가로 데뷔할 때만 해도 가끔 쓸만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샌 아주 그냥 눈빛부터가 광인의 눈빛, 말은 그냥 쓰레기. 누나들이 데리고 외국으로 나가주지.

  • 17. ...
    '13.4.20 1:03 AM (112.149.xxx.110)

    첨엔 괜찮았군요
    누나들이 신경좀 써줘야겠어요

  • 18. 크림치즈
    '13.4.20 11:22 AM (121.188.xxx.144)

    조아하는걸로보여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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