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위한 고등학교 교사

looksgood 조회수 : 16,964
작성일 : 2013-04-19 20:36:40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2D&sid1=102&sid2=257&oid=001&aid=0006...

내년에 울 딸아이가 이학교에 배정받을 가능성이 커요..ㅠㅠ
아이들 사이에서 이 사건은 유명하다고 하데요... 기사도 뜨기전에 이미 소문 쫙 났었데요...
이미 그 교사는 자격 박탈당했는데 전 왜이리 걱정 되는걸까요
IP : 61.78.xxx.2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oksgood
    '13.4.19 8:36 PM (61.78.xxx.249)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2D&sid1=102&sid2=257&oid=001&aid=0006...

  • 2. ..
    '13.4.19 8:41 PM (175.192.xxx.47)

    그 교사 일종의 분노조절 장애같은거 아닌가 싶어요.
    뭐.. 정신이상자라 죄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어쨌든 미친사람같아요..ㅜ.ㅜ

  • 3. ㅇㅇ
    '13.4.19 8:57 PM (121.130.xxx.7)

    제 정신 아니죠.
    잘하면 법정에서도 ??

    원글님 저 사람 계약직이니 걱정 마세요.

  • 4.
    '13.4.19 9:03 PM (59.6.xxx.80)

    그 학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요, 그 교사 한사람의 문제였던 것 같아요.
    정식교사도 아니고 기간제교사이니 그 학교로서는 모르고 계약했다 된통 걸린거죠.

  • 5. 교사는
    '13.4.19 9:16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정상이 아니란거 이미 많은분들의 공통된 생각이란 전제하에 아무도 학생에 대한 얘기는 없네요
    수업시간에 이어폰끼고 딴짓한 학생이 교사에게 딸*이 치라고 했단 기사를 읽은것 같았거든요
    사실이라면 그학생도 미친새끼 아닌가요
    교사는 처벌받겠지만 학생도 처벌받아야 한단 생각입니다

  • 6.
    '13.4.19 9:22 PM (14.52.xxx.59)

    그 학교 학생이 올린 글에 있더라구요
    아이가 이어폰을 끼고 있었는데 빼라고 하니까 세게 던졌대요
    문제는 자습시간이었고,주변이 시끄러워서인지 아이는 이어폰을 귀마개용으로만 썼구요
    근데 그 태도에 선생이 상당히 강하게 때리기 시작했고
    남자애들이 애 치지말고 x이나 치라고 했더니 저런거래요
    그 동영상보면 남자애들 지나가면서 작다,뭐 이런 말도 들려요
    정말 교육현장이 이 정도로 무너진게 ...
    게다가 기간제면 아마 교장과 연줄이 있는 선생인지도 모른다는게 함정이죠

  • 7. 아 그럼
    '13.4.19 9:25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그학생이 아니라 주변학생들이 그런말 한거네요
    정말이지 요즘 학생들 미쳤군요

  • 8. 아 그럼
    '13.4.19 9:26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그런말 한 놈들을 찾아내서 처벌했음 좋겠어요

  • 9. 거울공주
    '13.4.19 9:51 PM (223.62.xxx.93)

    진짜학생도 문제네요
    진짜 울애들 어찌 키우나 걱정됭ᆢ

  • 10. ..
    '13.4.19 9:52 PM (112.170.xxx.205)

    그렇게 나쁜 학교는 아닙니다. 주변 학교에 비해서 진학률도 나쁜 편아니구요..
    아~~주 평범한 학교에요..
    이번 일은 학교나 학생욕은 하지 말았으면..아이들이 상처 받아요

  • 11. 평준화된
    '13.4.19 10:06 PM (14.52.xxx.59)

    서울 그것도 교육환경좋다고 소문 자자한 녹동에서 나빠봤자 얼마나 나빴겠어요
    일반인문계인데요 ㅠㅠ

  • 12. 평준화된
    '13.4.19 10:07 PM (14.52.xxx.59)

    목동입니다 오타

  • 13. -_-
    '13.4.20 1:04 AM (223.62.xxx.48)

    저 학교 배정받으면 우는 학교죠;

  • 14. ...
    '13.4.20 1:14 AM (112.155.xxx.72)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사림 학교네요.
    그러면 이사장, 교장 빽으로 엉망인 사람들이 기간제 교사로 들어올 수 있는 곳이겠죠.

  • 15. 문제는
    '13.4.20 5:21 PM (14.52.xxx.59)

    목동 안의 학교들이 다 자율고가 된 바람에 지금 목동에서 목동학교를 가기가 어려워진거죠
    그냥 이참에 자율고를 다 없애야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0433 아이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4 생각할 시간.. 2013/07/04 1,561
270432 중3아들 시험 끝나고~ 4 케로짱 2013/07/04 1,362
270431 GS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바이오더마 비타민 캡슐 쓰고 계신 분 계.. GS못믿겠어.. 2013/07/04 1,180
270430 미국 이모와 핸드폰 통화 방법.... 9 암것도몰라... 2013/07/04 1,484
270429 어이없어서 어디 말도 못하는 나의 이상한 질투심....ㅠㅠ 23 2013/07/04 10,653
270428 기말고사 수학 7 중2 맘 2013/07/04 1,577
270427 호스팅 업체 추천 좀 해주세요.. 2 납작공주 2013/07/04 341
270426 우아함이 갖고 싶어요. 타고나는 거겠죠? ㅠㅠ 38 우아함 2013/07/04 24,605
270425 제가 내년부터 절을 1 질문드려요 2013/07/04 786
270424 패션잡지추천해주세요... 3 한세련 2013/07/04 1,071
270423 다 귀찮네요... 3 DD 2013/07/04 815
270422 엄마의 사회생활이 아이의 사회생활? ........ 2013/07/04 705
270421 열무김치국수 맛있는 하는 법 알려주세요~ 2 저녁먹을래요.. 2013/07/04 1,097
270420 저희 딸 이름 좀 골라주세요. ^^ 10 동글이 2013/07/04 1,162
270419 아파트 앞베란다 샷시 안하고 사시는분 어떠세요 20 ... 2013/07/04 4,168
270418 예쁜티셔츠 어디갈까요 2013/07/04 834
270417 아이폰5 사신분.. 2 사고싶다 2013/07/04 737
270416 은행 다니시는 분중에 9 2013/07/04 1,268
270415 헬스 복장 ㅡ용기 불어 넣어주세요 7 복장 2013/07/04 1,598
270414 아!... 베란다가 이리 좋은건줄 몰랐어요 46 존재의 이유.. 2013/07/04 19,745
270413 어제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짱변이 엄마한테 보낸 문자들 7 목소리 2013/07/04 2,472
270412 중1재밌는책추천바래요 2 중딩맘 2013/07/04 601
270411 아, 부럽네요 극복할수없는 신체. . . 4 , , , 2013/07/04 1,652
270410 환불 받아야할까요 포기해야 할까요... 8 맘약한소비자.. 2013/07/04 2,041
270409 독도 관련한 국정원의 태도... 6 ... 2013/07/04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