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인들은 왜 서로에게 관대하죠?

교회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3-04-19 19:38:30

전 교인이 아니라서 궁금해서요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왜 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관대하고 도와주는건가요?

 

제친구 학교에도 학교에서 아주 유명한 문제아가 있다네요

학교동네에서 소문난 

보통 문제아 엄마도 문제엄마라더니

그렇게 애들때리고 피해주는데 자기애는 문제 없다는 식이라네요

공부만 잘하면 된다구요

하지만 유독 교회사람들만 애가 머리가 너무 똑똑해서 그렇다고 감싼다네요

그리고 저 동생아는 사람도 식당오픈하는데

장사잘되라고 갑자기 교회나갔다고 하네요

결과는 대성공이구요

 

교회나가는걸 저런식으로 자기 사업에 이용하는 사람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잘 모르는 사람들도 도와주고 관대한것도 전 이해가 안되서요

왜 관대할까요?

IP : 180.67.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 핏줄
    '13.4.19 7:53 PM (121.130.xxx.7)

    형제 자매 잖아요. ^ ^

  • 2. 라누
    '13.4.19 7:59 PM (125.176.xxx.5)

    그렇다고 잘 모르는 사람들도 도와주고 관대한것도 전 이해가 안되서요
    ----------------------------------------------------------------

    잘 모르는 사람들도 도와주고.. 관대하고.. 좋잖아요.
    그리고, 원글님도.. 그래 보세요. 좋은 거에요..

  • 3. 흠...
    '13.4.19 8:11 PM (180.233.xxx.223)

    도둑놈들도 상부상조는 배워서 아나 봅니다.

  • 4. 공리
    '13.4.19 8:56 PM (220.125.xxx.243) - 삭제된댓글

    감옥안에서 죄수들끼리 대화가 잘 통하는 것과 같은 케이스.

    '공리' 라는 거죠.
    논리적으로 설명할 필요없이 확실하게 이해가 가는 거.

    같은 핏줄 , 같은 가족, 같은 민족

    그리고 또 있는데
    같은 출신 지역 (한국에서 납치 섬노예 로 악명 높은 지역 같은 경우),
    맨 위에서 설명한, 감옥 안의 범죄자들 끼리.

  • 5. ...
    '13.4.20 9:24 AM (211.179.xxx.245)

    저희 회사직원분(교회다님)
    한달에 두번정도 주말에 연차를 내는데
    사유보면 형제결혼이더라구요
    처음엔 정말 집안에 누구 결혼하나? 이러고 말았는데
    저 7년째인 지금도 사유보면 형제결혼ㅋ
    보니 교회사람들 결혼을 형제결혼이라고-_-;;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7691 이수랑 린이 2년째 열애중 12 가라사대 2013/04/26 5,218
247690 고1아이, 심리적 부담감 조언 부탁드립니다. 4 고1엄마 2013/04/26 1,377
247689 신문에 프로포폴 수사 군복무중 가수h 4 ᆞᆞ 2013/04/26 3,244
247688 왕좌의 게임 추천해주신 분~ 8 미드 2013/04/26 2,195
247687 맥도널드 추천 메뉴 알려주세요. 6 처음 갑니다.. 2013/04/26 1,691
247686 자영업 하시는 분들 .... 2013/04/26 1,023
247685 모시떡 저만 그런가요.... 7 wo 2013/04/26 2,853
247684 퇴근하는 여직원에게 일 시키는 사장님과의 언쟁..말려야 하나요?.. 23 조언 필요 2013/04/26 4,864
247683 요즘 코슷코 사과 맛있나요? 8 촉촉 2013/04/26 1,410
247682 물가도 적절하고 살기도 편하니 참 좋은 세상이에요! 3 아나 2013/04/26 2,043
247681 갑자기 오른 손목이 시끈 거려요.. 병원 가기던.. 2013/04/26 834
247680 사람이 너무나 싫은 고양이 이야기(도와주세요) 17 노노노노 2013/04/26 3,127
247679 게시판을 절대 믿지 마라, 포탈에 뜨는 글도 이제 안믿습니다 32 공포 2013/04/26 12,765
247678 유치원에서 10 ㅣㅣ 2013/04/26 1,497
247677 하루 가사도우미부르려면 어디에 알아봐야 하나요? 1 ㅇㅇ 2013/04/26 1,109
247676 프랑스 직구 어디서 할 수 있을 까요? 5 여러분 2013/04/26 4,882
247675 이사강 이라는 사람이 영화감독맞나요? 1 궁금 2013/04/26 2,758
247674 지금 깨어계신 분 있으면 잠깐 기도 부탁드려요 98 간절히 2013/04/26 9,298
247673 미련한 짓인건 알지만.. 17 점집 2013/04/26 4,457
247672 9 열불나 2013/04/26 1,685
247671 성향이 악한 직종과 회사는 사는게 힘들어도 피해야 할 듯 해요.. 5 ... 2013/04/26 2,007
247670 신하균은 우찌 그리 항상 눈이 촉촉한 걸까요 ? 7 ........ 2013/04/26 2,700
247669 세스코 비싼가요 5 바퀴 싫어요.. 2013/04/26 2,278
247668 조윤희 왜이렇게 연기 못하나요 ㅠㅠ 23 ㅠㅠ 2013/04/26 8,123
247667 남친이랑 가장 큰 위기인거 같아요..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 5 휴ㅠㅠ 2013/04/26 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