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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키우기 힘드네요 ㅎ

부모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13-04-19 19:22:29

27개월 쌍둥이 남아들 키우고 있어요.

 

맞벌이라 시부모님이 봐주시고 계시고요. 신랑이 일찍 끝나는 편이라 데리러가요.

 

요새 감기걸려서 골골되더니, 감기가 시부모님, 저희까지 옮아서 전부다 골골되여 ㅠ

 

몸이 골골되도, 아이들은 돌봐야 하니, 부모가 되는게 인내가 많이 필요하구나 싶네요.

 

저녁에 퇴근하고 운동이나, 영화를 보고 싶어도, 얘들 목욕시키고 제워야 하고 하니 못하고...

 

버릇을 잘못들었는지, 음식을 먹다 던지고, 접시에 있는거 빼서 뒤집고 ㅠ 이런 것도 고쳐야 하는데...

 

아직도 기저기 차고 있고 ㅠ

 

할것도 수두룩하고 ㅎㅎㅎ

 

IP : 168.154.xxx.3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치미조약돌
    '13.4.19 7:35 PM (112.144.xxx.42)

    금방큽니다.아이들은.저도 힘들다 했는데 금방크드라구요.조금만참으세요.힘내시구요

  • 2. 아 쌍둥이
    '13.4.19 7:52 PM (27.117.xxx.127)

    거기에 남아 게다가 지금27개월
    그냥 위로드립니다 먹는거 던지는건 좀지나면 나아지더라구요
    다 같이 힘내요

  • 3. 만3세
    '13.4.19 8:47 PM (59.27.xxx.159)

    되면 훨씬 나아져요.. 저도 육아 시작한지 이제 만 6년 밖에 안되었지만.. 만3세 기준으로 몸은 훨씬 편해지고 신경전은 서서히 시작되는거 같애요...요즘은 7살 딸래미랑 신경전 하다보면 사춘기 엄마들이 몸에서 사리나온다고 하는 말을 어렴풋이 이해할 거 같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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