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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경으로 국가채무 2년후 500조 돌파"

참맛 조회수 : 900
작성일 : 2013-04-19 13:40:00
정부 "추경으로 국가채무 2년후 500조 돌파"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30419092707564


- 국가채무 2015년에 510조로…균형재정 2016년에 가능추경 편성 따른 적자국채 발행으로 정부 전망치 수정 -


* 댓글들::


1.
작전명_몰락의_미완은_천추의_한님 다른댓글보기
대선 TV토론 당시에

박그네 대통령후보가 문재인 대통령 후보에게

(자진) 감금되고 있는 국정원 직원 김모씨(28·여) (일명 국정원녀)가 무고하다면...

문재인 대통령후보는 대선후보자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겁박했었는데,

결과는 의지가 없는 유명무실한 수사임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직원들의 조직적인 정치개입이 명백히 밝혀졌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8603

내란죄 적용 될까봐서 개입은 했는데, 불법개입은 아니라네 (?)


2.

JH님 다른댓글보기

지금 이건 "중앙정부 채무"이고

"공기업 채무"와 "지방정부 채무"까지 합치면
1,500조는 된다.

새누리당 이한구에게 물어봐라.
자기 입으로 직접 실토한 거니까.


3.

고독한테마승부사님 다른댓글보기 수입이 줄면 지출도 줄여라 ㅉㅉㅉ 그게 기본이다 


4.

산너머 남촌님 다른댓글보기

"빚을 왜 갚아? 국가가 갚아주는데… 돈 갚는 사람만 바보"
…행복기금 부작용, 빚을 안갚기 시작했다

[연체 급증… 도덕적 해이 확산] 출범하자마자 먹구름

- 신한은행 서민금융 연체율 4.58%에서 5.14%로 올라… 두달만에 이례적으로 치솟아
..."빚 안갚은 걸로 해주소"
- 착실하게 갚은 사람만 억울, 은행 창구마다 항의 빗발 뻔뻔한 채무자 만드는 정부
- 대선공약으로 내세워 문제… '빚은 꼭 갚는것' 원칙 흔들려

=조선비즈=


5.

다시한번님 다른댓글보기

美·佛·日·英 "부자 증세"…박근혜와 새누리당은? “국채발행은 미래세대 빚”

미국은 연소득 20만달러 이상 소득자 대상 소득세율을 현행 35%에서 39.6%로 인상
프랑스는 연간 100만유로 이상 고소득자의 최고세율(75%) 구간의 부자증세

일본은 상속세 최고세율을 기존 50%에서 55%로, 소득세 40%에서 45%로 부자증세
영국은 부유층이 거주하는 고가주택 대상으로 보유세 신설 추진

‣ 박근혜→"(부자)증세는 마지막 수단"이라며 부정적
‣ 문재인→MB정부 감세정책 비판하며 “부자증세” 대선공약 


6.

산너머 남촌님 다른댓글보기

근혜양! 지하경제 활성화해서 창조경제 한다면서?
청와대의 지하경제부터 활성화해봐! 잘됐네?

근혜양이 지명한 장차관급부터 총리까지 탈탈털면 되겠네?
탈세한 금액의 한 백배씩 벌금물려봐. 세금 많이 걷힐거야!

그런데 남북관계 망친게 미공군도 검증문제로 도입보류한 전투기를
국민혈세 수십조들여 구입하기 위한 하나의 술수였어?

IP : 121.151.xxx.20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좀 청와대의
    '13.4.19 1:42 PM (121.139.xxx.94)

    지하경제부터 활성화해봐!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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