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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냉장고 음식이나 비슷하네요 ㅎㅎㅎ

... 조회수 : 2,142
작성일 : 2013-04-19 13:31:17

한창 옷을 엄청시리 사들이던 때가 있었어요...

요즘은 절약하자 싶어서 거의 안사는데

이러니까 안 입고 처박아둔 옷 다 꺼내서 입게 되네요

예전에 한번 입고 걸어둔 옷 아예 사놓고도 안입는옷

필사적으로 조합해보고 색 맞춰보고

그러다보니 가끔 물건이다 싶은 조합을 찾아요

냉장고 청소법이랑 비스무레한듯

식재료 안사면 있는것 다 꺼내서 먹어서 다 소모하는 그런거요 ㅎㅎㅎ

구석구석 웬만한건 다 있네요;

IP : 119.194.xxx.2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3.4.19 1:35 PM (1.213.xxx.131)

    당신에게 필요한 건 이미 다 갖고 있다잖아요. 하지만 어제도 질렀고 오늘도 쇼핑몰 들여다본 1인임니다.. 냉동실 들어갔다 나온 음식이 맛이 없는 것처럼 옷장에서 오래 묵은 옷도 참 김 빠진 건 비슷해요.. 간혹 이거다 싶은 조합이 있긴 하니까 또 못 버려서 문제고.ㅎㅎ

  • 2. 전 다른의미로 맞는듯...
    '13.4.19 1:43 PM (112.151.xxx.80)

    냉장고음식이나 옷이나 시간이 너무 지난건 버려야한다는거 ㅠㅠ
    음식이 상하는것처럼 유행지난 옷은 왠만한 패션고수나 옷이 너무많아 어떻게 매치가 되면모를까
    그렇지않으면 못입겠더라구요 전

  • 3. ...
    '13.4.19 1:54 PM (119.194.xxx.202)

    네...다행인지 불행인지;;; 옷이 지나치게 많은 고로 어케어케 요즘 유행이랑 맞아들어가는 옷들도 많이 있네요...................정말 저같은 사람은 옷 다이어트 해야해요 옷을 안사야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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