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릎팍~ 김태우배우(학구&건실&진솔하네요.

오!무철오빠 조회수 : 3,976
작성일 : 2013-04-19 00:07:47
무릎팍도사에 김태우배우가 나왔네요.
저는 오래된 팬이라 그런지 인터뷰가 촘촘하고 아주 좋네요.
역시 성실한 프로, 건실한 생활인 배우입니다.
최근에 연기한 그 겨울의 무철오빠도 멋졌지만, 홍상수감독 영화의 단골주역으로 자주 나오는 연기파 배우이기도하죠.
영화든 드라마든 역할 비중 상관없이 꾸준히 나오는 배우인데 앞으론 그 겨울처럼 시청률이 높은 작품에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IP : 211.211.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정성이
    '13.4.19 12:14 AM (110.8.xxx.71)

    보이는 배우네요. 되게 소탈하네요??? ㅋ

  • 2. ...
    '13.4.19 12:33 AM (211.201.xxx.192)

    동네에서 몇번 봤었는데 저 정말 깜짝 놀랐어요
    키도 생각보다 크고 뭣보다 스타일 너무 좋은거 있죠
    연예인들 많이 봤었는데 실물 보고 제일 놀라웠던..^^
    실물이 훨씬 멋진거 같아요

  • 3. ....
    '13.4.19 12:36 AM (175.253.xxx.80)

    지난 겨울에 영화관에서 내가 고백을 하면 이라고 예지원씨하고 같이 나온 영화 봤는데 생활연기라고 하나? 아무튼 편하고 지루하지 않고 그냥 생활인것처럼 과하게 힘들어간 연기 아니라서 좋았어요. 예지원씨도 이쁘게 나오고.. 그래서 겨울 강릉 여행 가보고도 싶었었죠.

  • 4. 강릉
    '13.4.19 12:52 AM (211.48.xxx.92)

    저 위 댓글님 저두요~~ 내가 고백을 하면 이란 영화 보고 넘 좋아졌어요 ㅎㅎ
    예지원도 좋구 김태우도 좋구~~ 강릉 가고 싶어요 ^^

  • 5. 제 이상형
    '13.4.19 12:59 AM (1.225.xxx.126)

    이었죠.
    그런데 홍상수영화에 자주 나와서 싫어졌었어요.
    홍감독이랑 어울리는 것도 싫었구.
    왜 이 배우를 좋아했었는지 잊었었는데 오늘 보니
    내가 좋아할만 하네요. 얘기도 쫀득하게 잘하네요.
    다시 팬하고 싶어졌어요.

  • 6.
    '13.4.19 1:00 AM (219.254.xxx.30)

    저고 오랜 팬인데 참 진솔하고 깊은 사람인 것 같아요
    근사하네요

  • 7. 무릎팍이라..
    '13.4.19 1:31 AM (119.161.xxx.105)

    무릎팍, 힐링.. 이런류의 연예인 포장 방송을 안 좋아해서
    오히려 저는 싫었어요..ㅠㅠ

  • 8. 굴음
    '13.4.19 9:26 AM (180.182.xxx.195)

    예전 접속때부터 좋아했어요ㅎㅎ 피부가 안좋고 평범하다 생각했는데 2000년도 즈음 홍대에 지금은 없어진 예술전문서점 아티누스에서 사진촬영중인 김태우보고 정말 놀랐어요. 생각보다 피부 좋고 키크고 호리호리하고 깔끔하고 스마트한 잘생긴 남자여서요. 역시 배우는 다르군! 했다는..물론 십년도 더 전 일이지만요.

  • 9. 어제
    '13.4.19 5:11 PM (110.11.xxx.105)

    어제 저도 김태우편 무릎팍에서 잘봤네요...
    정말 진솔하고, 겸손하다고 해야할까요...
    뭔가 일반적인 연예인 같지는 않았네요...전, 좋았어요...
    예전에 한참 잘나갈때 드라마 촬영하는걸 봤는데 정말 실물이 100배는 낫더라구요...
    키도 엄청크구.......엄청 날씬하고....ㅋㅋ
    암튼 그때 본 이후로 팬까지는 아니지만 좋은감정을 갖게된 배우였어요...
    물론, 연기도 잘했지만요...
    암튼,이젠 좀 자주 얼굴을 보여줄수 있는 연기자로 나왔으면 좋겠더라구요...
    왜 한동안 안나왔던건지...나왔는데 내가 못본건지...
    암튼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드라마에선 안검하수같이 눈꼬리가 많이 쳐져 보였는데 어제 무릎팍에선 그 눈이 아니더라구요..
    분장 때문인지 늙어보였는데 어제보니 다시 멋진 예전에 김태우더라구요...

  • 10. ㅇㅇㅇ
    '18.3.8 9:35 PM (211.36.xxx.106)

    김태우씨..수수한듯 건실한 남자라 그 진지함이 좋인서
    참 은근히 좋아라 해온 배우인데..
    홍상수 영화에 출연하고, 자주 만남 가지는건
    영 그닥이네요;;ㅜ
    그래도 인물 자체는 호감이고 뒤늦게라도 반드시 흥하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6551 내가 밑에 말한 후궁 경환전 드라마 말인데요,, 코코넛향기 2013/04/22 773
246550 4월 22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4/22 625
246549 아들의 그곳에 대해서...전문가님 도와주세요 8 절실합니다 2013/04/22 2,055
246548 전우용 "저질 부자, 저질 권력자들 참 많아".. 샬랄라 2013/04/22 932
246547 고추가루를 바닥에 잔뜩 쏟았어요...ㅜ.ㅜ 5 엉엉...ㅜ.. 2013/04/22 1,221
246546 우유카레 뇌사 초등학생 아버지의 글 67 호호맘 2013/04/22 24,603
246545 오유펌]교수님에게 들은 소름끼치는 치밀한 복수 2 ........ 2013/04/22 2,801
246544 항노화 수업 들어보니..운동열심히 합시다.. 1 어제 2013/04/22 1,874
246543 법문을 익혔음 좋았을텐데.. 어수선 2013/04/22 775
246542 jk백만송이 장미 들을수있을까요? 7 꼭ᆢ 2013/04/22 1,920
246541 정수기 선택 고민 2 정수기 2013/04/22 1,141
246540 4월 22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4/22 895
246539 요새 이상하게 MSG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26 그것이 알고.. 2013/04/22 2,453
246538 스미트폰 네비게이션 GPS문의드려요. 두고두고 2013/04/22 1,397
246537 60만원짜리 빨래건조대...ㅎㄷㄷ 47 ... 2013/04/22 28,434
246536 유산균,추천해주세요. 1 코스트코 유.. 2013/04/22 1,434
246535 장미칼<홈쇼핑>,어떤가요? 9 외국서 부쳐.. 2013/04/22 2,232
246534 요즘 90넘어서도 사는 노인분들 많죠? 7 finett.. 2013/04/22 3,106
246533 연락 끊은지 석달. 손주랑 통화하겠다고 전화하셨더군요. 76 ... 2013/04/22 17,055
246532 내 인생의 책 손꼽을 수 있으세요? 2 applem.. 2013/04/22 1,326
246531 방한 빌게이츠, 구라쟁이 안철수 만날까요? 9 2박3일 2013/04/22 2,059
246530 항공권 온라인 체크인 후 취소 가능한가요? 2 따라쟁이 2013/04/22 3,811
246529 4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4/22 916
246528 일주일간 폭주하면서 달린 드라마,,, 5 코코넛향기 2013/04/22 2,855
246527 “남자가 내 기저귀를 간다고?”…할머니는 겁이 났다 9 요양원 2013/04/22 4,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