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처럼 유독 김치들어간 음식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13-04-18 20:58:00

전 김치가 들어간 음식을 굉장히 좋아해요

김치볶음밥  김치만두  김치찌개  김치전 등...

 

정말 아주아주 좋아해서 저 위의 음식들은 한없이 들어갑니다

맥주도 즐겨마시는데 신김치 기름에 볶는거 안주로 좋아하구요

친구집에 가끔 놀러가서 맥주한잔하면 친구가 안주걱정없다고 좋아해요

김치전 하나만해도 완전 좋아하고 잘먹으니까요

 

기록은 한번 먹을때 김치볶음밥 3공기까지 먹어봤고  김치만두 집에서 크게 만든거 20개까지 먹어봤고

김치찌개하면 밥 3공기도 많이 먹어봤고  김치전은 4장까지 먹어봤어요

 

참 또 좋아하는 거..

김치찌개에 라면넣어서 먹는거..

이거 정말정말 좋아해서 한때 완전 꽂혀서 늦은 밤마다 먹어서 그때 살이 많이 붙었었던 기억이;;;

 

김치 정말 완전 사랑합니다

IP : 220.116.xxx.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18 9:05 PM (221.163.xxx.214)

    솔직히 술안주로 김치만한것이 없다능...

    님.자백하세요ㅎ
    한주당하시는것은 아닐런지.

    김치는 면역력을 높이고.
    심지어는 사스도 물리치고..김치먹는 에이즈환자는 잘 죽지도.아프지도..잘살아간다고하더군요.
    .믿거나말거나

  • 2. 원글
    '13.4.18 9:09 PM (220.116.xxx.83)

    ....님 귀신 ㅋㅋ
    네 한 주당 합니다
    근데 전 안주로 님 말씀대로 김치만한것이 없어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안주로는 김치들어간음식 육포 건오징어 입니다 ㅋ

  • 3. 좋아하는데
    '13.4.18 9:39 PM (125.135.xxx.131)

    정말 김치 좋아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유가..집에 김치가 많아서 그렇더라구요.
    김치 많으니 여기저기 온 갖 요리에 다 넣을 수 밖에요.
    물론 김치는 기본 좋아해야 하구요.
    이젠 묵은지 다 먹고 사 먹는 입장이니 김치 요리 쑥 들어갔네요.

  • 4. 반가워요..
    '13.4.18 10:03 PM (175.223.xxx.26)

    저희집엔 김치귀신 셋이 살아요.
    남편, 8살 큰딸, 6살 작은 딸...
    아무리 진수성찬으로 차려줘도 김치부터 일단 한입 먹고 시작해야 하므로 김치 없으면 밥 못 먹는 3인방예요.. 남편은 떡볶이 먹을때도 김치 있어야하고, 회 먹을 때도 김치 필수예요.. 지난 겨울.. 저희 네식구 김장 김치통 큰걸로 8통했구요. 아직 조금 남긴했지만 아껴야 하므로 햇김치 벌써 두통 해먹었어요.. 물론 중간에 열무김치 파김치, 부추김치 다 해먹구요.. 전 김치 담그는 무수리같아요.. ㅠㅠ

  • 5. 우리남편
    '13.4.18 10:34 PM (1.231.xxx.2)

    보는것 같아요.

    김치라고 하면 환장을

    저는 잘익은 김치만 좋아해요. 밥이랑 김치랑 먹는것만 선호.

    이 남자는 김치전 김치찌개, 신김치 볶음 요리로 먹는걸 좋아하더라구요

  • 6.
    '13.4.18 10:38 PM (175.121.xxx.236)

    김치찌개 볶음밥 볶음김치 김치전 헹군김치쌈 삼겹살굽고 거기에다 김치구워먹는거 .. 제가 김치좋아하는걸로는 1등 ㅋ 신김치 갓담은김치 둘다좋아하구요

  • 7. 저도
    '13.4.18 10:46 PM (125.187.xxx.207)

    김치를 너무좋아해요
    진수성찬이 차려져있어도 익은 김치가 없으면 밥 못먹겠어요
    배추김치 열무김치 달랑무김치 이 세가지를 특히 좋아하고
    김치찌개는 제 영혼을 위로하는 음식같아요
    아프거나 힘들거나 할 때 김치찌개를 맛있게 끓여서 먹고 나면 바로 풀릴 때가 많아요
    밖에 나가서 밥 먹을 때 식당 김치찌개는 먹지 말라고 하는데
    외식 하러 나가서 김치찌개 먹고 들어오는 여자는 저 밖에 없을것같아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108 꼬망스 1 살까말까 2013/05/19 1,083
256107 한약이 상한거 같은데...어찌해야할까요? 10 아까워요.... 2013/05/19 5,847
256106 드럼세탁에서 빨래 삶을때 변색 되나요? 달아 2013/05/19 601
256105 아이의 첫소풍, 첫도시락 조언 부탁드려요. 2 심장이 바운.. 2013/05/19 827
256104 생리통 심하신분 요거 해보세요. 2 ).,( 2013/05/19 2,263
256103 지루할 정도의 일상이신분들은 부럽워요. 1 지루한 일상.. 2013/05/19 1,927
256102 [정수근]갑오년 분노처럼 터질 4대강 대재앙 4 눈물 2013/05/19 2,366
256101 국정원의 정치 개입을 확실히 차단한 노무현 5 진격의82 2013/05/19 945
256100 "홈플러스, 노무현 희화화 컴퓨터 배경화면 논란 38 zzz 2013/05/19 9,281
256099 [펌]<중앙일보>, <조선><동아&g.. 주인 2013/05/19 788
256098 코스트코나 신세계에 자전거도 파나요? 1 자징거 2013/05/19 824
256097 저만의 완소 블로그 소개해요 1 시야 2013/05/19 3,152
256096 여러분 갈쳐주세요 한글.. 2 .. 2013/05/19 712
256095 견과류 갈기 큰믹서기에도 되나요? .. 2013/05/19 1,658
256094 질문인데 많이 보시는 자게에 올려요 2 투명창문제 2013/05/19 987
256093 도보여행 해보신분 계세요? ,,, 2013/05/19 795
256092 쓸개 제거 수술후 음식 6 음식 2013/05/19 33,921
256091 현대홈쇼핑에 로페 볼륨 뽕 고데기 사용해보신분 어떠신가요? 4 뽕 고데기 2013/05/19 28,490
256090 치매검사도 서울의 종합병원에서 해야하나요? 5 ㅏㅓ 2013/05/19 2,485
256089 파크리오 32평 사시는 분 계실까요? 6 집 고민녀 2013/05/19 4,093
256088 서울시, UN공공행정상 4관왕 쾌거 8 참맛 2013/05/19 816
256087 남포동입니다 (맛집추천 부탁드립니다) 6 야름 2013/05/19 1,529
256086 고기 가는 기계.. meat miner 있으신 분께 질문.. 3 고민중 2013/05/19 885
256085 펌)北, 라진-금강산 해상관광 시작…"활기 띨 듯 1 ,,, 2013/05/19 801
256084 용종하고 혹하고 뭐가 다른가요? 7 ^^* 2013/05/19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