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지혜를 빌려주세요..
1. ...
'13.4.18 5:10 PM (221.146.xxx.243)입으로만 하는 형식적인 사과를 받는다고 해결이 될까요?
오히려 모든걸 알있지만 암말 안하고 있다면 남편에게 더한 고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나중의 최악을 대비해서 님도 준비를 하는것이 더 현명할것 같습니다.2. 썰이
'13.4.18 5:13 PM (221.163.xxx.44)지금 둘다 말이 없이 이러고 있습니다..남편도 저한테 아무말 안하구 저도 결정을 하지 못해 말을 안하고 있습니다..인정하고 사과를 받는다 한다면..그다음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3. ...
'13.4.18 5:14 PM (221.146.xxx.243)그냥 님 마음상태만 이야기 하고 사과를 하든 말든 지나가세요
4. ...
'13.4.18 5:20 PM (180.231.xxx.44)이걸로 나름 판세를 뒤집어서 원글님 위신을 세우고 싶으신 모양인데 남편이 여자문제를 일으킨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원글님한테 걸린 게 이번이 처음인 것 뿐이에요. 어차피 경제력도 없는 여자, 남편 입장에서 니가 그래봐야 어쩌겠냐 정도일 뿐이죠. 경제력부터 키우세요.
5. ...
'13.4.18 5:24 PM (61.79.xxx.13)녹취증거 내밀지 않는 한 남편은 절대 인정안할분이네요.
친구는 친구남편이 모텔다녀온걸 순순히 사과했는데
내 남편은 안해서 고민하시는데
증거가지고도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 이유가 있나요?
친구네 가족은 이미 다 들통났고 님이 그 증거 들려줘도 그집은
이혼안합니다.
같이 모텔들어간 남자들이야 나중에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마세요.
그게 무슨 친굽니까?
지금은 증거를 내밀고 님이 얻고 싶은걸 얻어내야죠.
내 친구는 그냥 용서해줬지만 나는그애하고는 다르다
나는 이혼도 불사한다는 그런 자세로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녹취한 증거 혹시 남편이 뺏어서 부셔버릴수도 있으니
잘 간수하시구요6. 썰이
'13.4.18 5:41 PM (221.163.xxx.4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인데..다 알고 있는 사실을 혼자 아닌척 하네요...위에 님 말씀대로
녹취한걸 안전한 데로 옮겨놔야 겠네요..감사합니다.7. 썰이
'13.4.18 5:42 PM (221.163.xxx.44)그다지 좋은 형편은 아닙니다..사실대로 말하면 어렵구여..부지런하지 못한 남편 뭘해도 오래못하고.. 혼자 종종대는것도 이제 지치제요..
8. 크림치즈
'13.4.18 6:40 PM (121.188.xxx.144)녹음자료는 여러군데 분산시킨후 취조하시길
하난친정에갖다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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