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질문.. 아래층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위집에 들리기도 하나요??

달빛00 조회수 : 1,843
작성일 : 2013-04-18 12:12:13
보통 층간소음은 윗집에서 나잖아요.
저는 이게 확실치 않아서요.

이사온지는 일년반 됐는데요 요즘 들어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심해졌어요. 근데 밑에 집에 얼마전에 새로 이사를
왔더라구요. 좀 이상한 여자에요 ㅠ

근데 소음 날 때마다 아 위집 왜 이렇게 시끄럽지 했는데
얼마전부터 시끄러워진게 밑에집이랑 연관이 있는건 아닐까해서요.

이 소음이 윗집에서 오는지 아래집에서 오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아오 답답하네요ㅠ
IP : 175.196.xxx.2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18 12:16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확인하는 방법은 그집앞에 가서 들어보는 수밖에 없어요,

  • 2. /././../
    '13.4.18 12:16 PM (119.18.xxx.115)

    물론이죠 쌍방 주고 받는 거에요

  • 3. 그런데
    '13.4.18 12:20 PM (220.88.xxx.158)

    아랫집 말소리도 아니고 발소리에 반응 하면
    모두 님 나무랠걸요.ㅎㅎ
    줄넘기를 하는것도 아니고 하꼬방도 아니고
    아파트에서 밑엣집 발소리는 그냥 넘겨야 하지 않을까요.

  • 4. ..
    '13.4.18 12:22 PM (59.0.xxx.193)

    제가 꼭대기층인데

    울 아랫집....아이 둘......울고 뛰고 우당탕탕......미쳐버려요.ㅋㅋㅋㅋ

    올라와요.

    울 때도 어찌나 소리 고래고래~~~~~찢어져라 지르는지.....ㅠ.ㅠ

    괴로워요.

  • 5. 보통
    '13.4.18 12:28 PM (218.158.xxx.95)

    똑같은 중량감으로 쿵쾅거리면
    윗집은 바로 천정에서 들리는 소리니까 훨~~~씬 심하게 울리죠
    아랫집은 일단 벽타고 올라온다고 보면
    그냥 참을만한 정도.

  • 6. 달빛00
    '13.4.18 12:28 PM (175.196.xxx.215)

    저희 위집이 꼭대기층이라서 그 위집일리는 없고요.
    제가 일년반동안 평온하게 살았거든요. 이런 소음 없이요. 근데 이 발소리는 어른이 일부러 내는듯한 쿵쾅거림이에요 ㅠ 제가 일반 발소리로 이러지는 않겠죠. 얼마나 크면 위집에서 나는 소리인줄 알겠어요

  • 7. 저희도
    '13.4.18 12:56 PM (221.141.xxx.115)

    아파트 맨 꼭대기층에 사는데 바로 아래층의 7살과 5살 남자아이들이 소파에서 뛰어 내리는 소리가 마치 천둥소리 같았어요. ㅜ
    그 집 문앞에서 들어보면 알 수있습니다

  • 8. 저희도
    '13.4.18 12:59 PM (221.141.xxx.115)

    어느날 그 아래 아랫집 사람들이 올라와서 한바탕해서 요즘엔 잠잠합니다.

  • 9. ..
    '13.4.18 3:17 PM (58.141.xxx.78)

    저도 윗집인줄 알고 올라갔더니 신혼부부 달랑 둘...
    바로 아랫집에 애들 둘이 와다다다 뛰어뎅기면서 논답니다.
    거의 매일 늦은시간까지..
    자상한 걔들 아빠까지 합세해서....

    얼마전엔 그 남자 부부싸움하면서 지르는 소리도 들리더라구요....

    바로 윗집 소리처럼 생생하게 잘 들려요. 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4364 .. 11 2013/04/17 1,739
244363 뚝배기 뒷면으로 칼 갈았어요.^^ 6 쓱싹 2013/04/17 1,402
244362 청견오렌지와 천혜향, 어느 것이 더 맛있나요? 5 엘로그린 2013/04/17 3,381
244361 차를 살짝 긁었는데 수리비만 주면 될까요? 10 수고비도? 2013/04/17 2,010
244360 국채·특수채 잔액 770조…사상 최대 3 참맛 2013/04/17 773
244359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3 봄이 왔네 .. 2013/04/17 1,051
244358 껍질째먹는 포도 세척 3 맞벌이부부 2013/04/17 3,228
244357 초딩들 영양제 뭐 먹이세요? 영양제 2013/04/17 696
244356 2주 후에 처음 필드 나가요. 옷 어떻게 입고 나가야하나요? 12 어리버리 2013/04/17 2,187
244355 옛 남친의 이 말 14 mar 2013/04/17 3,130
244354 인라인 타기 좋은곳 2 강남.. 2013/04/17 914
244353 82 중독 치료 2주차 셀프 임상 보고서 8 깍뚜기 2013/04/17 1,607
244352 밥 반찬으로 알고 있던 더덕이 만병통치약 2 abraxa.. 2013/04/17 1,936
244351 지긋지긋한 질염.. 레이져 치료만이 답일까요? 23 산부인과 2013/04/17 8,637
244350 과외끊을때 뭐라하죠?시기는 어느정도가 좋은가요? 4 과외 2013/04/17 3,773
244349 쑥으로 해 먹을 수 있는 음식 좀 알려주세요. 21 햇볕쬐자. 2013/04/17 1,477
244348 친정엄마와아이쇼핑할곳알려주세요 5 아이쇼핑 2013/04/17 728
244347 서울에서 옷 구입하고 싶어요! 2 가을바람 2013/04/17 1,087
244346 회원님들 중에서 가스렌지 후드 렌탈하신분 계신가요 해바라기 2013/04/17 1,081
244345 허브가 죽어가요...전문가님들~!! 7 sksmss.. 2013/04/17 1,889
244344 근데 우리 어릴때도 엄마들이 학교일에 이렇게 동원됐었나요? 23 ??? 2013/04/17 2,542
244343 옛사랑 꿈을 꿨어요.. 1 봄날 2013/04/17 2,215
244342 '있어보이는' 간식류 뭐가 있을까요? 17 게자니 2013/04/17 3,703
244341 매너있는 애들 1 젠틀맨 2013/04/17 928
244340 테러.. 우리나라도 안전하지 않은 것 알고 계신가요? .... 16 .. 2013/04/17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