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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에게 치이는 동생에게 어떻게 조언을 해 줄까요?

외국에 사는 싱글맘 조회수 : 1,369
작성일 : 2013-04-17 22:03:48

아래에 인연 함부로 맺지 마라는 글을 찾아 달라는 원글이었습니다.

 

외국에 동생이 싱글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유독 정에 메말라하고,마음이 많이 여려 상처도 많이 받습니다.

일은 당차게 하여 커리어를 쌓고 있는데 외롭다 하네요.

 

한인이 많지 않는 곳에 살아서인지 외롭다 합니다.

아직 좋은 사람을 못 만나 ,짝도 만나고 싶다 하구요.

외국에 살아서 저도 어떻게 해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워낙 정에 약하고 혼자 있는걸 두려워하는 아이인지라''''.

이번에 주변인에게 치였나 봅니다.

미치겠다고 하소연을 하는데 사연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남을 믿지 말고 당차게 살아라 해도 먹히지가 않아요.

멀리 살아 제가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 속도 상하구요.

법정스님 글도 복사해 메일에 보낼 거구요.

또 제가 해 줄 말이나 글이 없을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IP : 118.45.xxx.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
    '13.4.17 10:05 PM (68.49.xxx.129)

    근데 옆에서 아무리 조언을 해줘도..자기 방식은 자기만 고칠수 있어요..그리고 외국어딘지는 모르지만..한국에서보단 그래도 상대적으로 덜 남의 눈치보고 사실수 있으실텐데..

  • 2. 피터캣22
    '13.4.17 10:08 PM (125.136.xxx.177)

    동생분 저랑 비슷한듯
    20대에는 나름 주변에 사람도 많고 살뜰히 챙겨주는 친구도 많았는데 30대되니 정말 정많고 순박한 한 친구가 거리를 두더군요 의존적인 제성향이 부담스러웠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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