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헝거게임 보신 분 계세요..?? 질문요...^^;;

jc6148 조회수 : 1,417
작성일 : 2013-04-17 18:56:34

  마지막에 게임 끝나고 집으로 갈때 버딘이 켓니스에게 (제니퍼로렌스) 난 잊을수 없어 그랬잖아요..??

  그 전에 마지막까지 같이 있어주고 두 사람외에 한사람이 남을때도 켓니스가 독이든 열매를 주며

  둘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말했으면서 끝에는 다 잊어야지..뭐 그런식으로 말했잖아요

  진심으로 사랑한거 아니었나요..?? 무슨 의미인지 이해가 잘 안되서..-.-;;

IP : 58.231.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권 다 읽었어요.
    '13.4.17 7:16 PM (122.254.xxx.210)

    캣니스는 피타를 사랑한게 아니라 살아서 District 12로 돌아가는게 목표여서 사랑하는척 한거에요. 하지만 피타는 캣니스를 예전부터 좋아했던거죠. 그래서 회상장면에 캣니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거의 굶어죽기 직전에 피타가 일부러 빵을 태워서 (빵가게 아들) 상품으로 못팔게 되서 캣니스에게 빵을 던져주죠.

  • 2. 딸기...
    '13.4.17 7:18 PM (58.236.xxx.74)

    캣니스는 원래 남친이 있었어요..
    같은 구역출신은 공동우승도 가능한데 둘이 끝까지 남자 갑자기 규칙이 바뀌었죠..한명만 우승가능하다구..
    그래서 캣니스가 독열매로 연극한거구요..나만 믿어 그러죠?
    결국 시청자들 난리쳐서 공동우승으로 살아남게 된거죠.
    캣니스가 진심으로 사랑한건 아닌거같아요
    어쨌든 살아남아야 하니까..

  • 3. 남친 아니에요.
    '13.4.17 7:23 PM (122.254.xxx.210)

    2권과 3권 보면 게일이 캣니스 쭉 좋아했는데 말 못했었죠. 근데 피타와 함께 헝거게임에 같이 가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 사귄다고 하니까 진작 말 안한거 후회하죠. 그래서 2권 3권에는 캣니스가 피타와 게일 두사람이 사랑한다고 해서 한참 결정못하고 고민하는 내용이 나와요. 헉.. 쓰고 보니 스포일러네요. 그럼 마지막에 누구랑 됐는지는 말 안할게요. ㅎㅎ

  • 4. 딸기...
    '13.4.17 7:33 PM (58.236.xxx.74)

    그렇군요.. 영화보면 게일이 꼭 남친같아 보이던데.....책엔 아니군요..
    전 영화만 봐서...

  • 5. jc6148
    '13.4.17 7:35 PM (58.231.xxx.11)

    122님 글보니 책보고싶어요...ㅠㅠㅠㅠ...아놔..누구랑 됐을까..ㅋㅋㅋ..^^;;

  • 6. ㅎㅎ
    '13.4.17 7:48 PM (175.223.xxx.243)

    근데 여담이지만 제니퍼 로렌스 매력있지 않나요
    백인인데도 각도에 따라 고소영 이소라 조여정 등등 한국배우 이미지가 보여서 너무 신기했어요
    유툽 인터뷰 동영상 보니 털털 엉뚱 귀여운 스타일이더라구요

  • 7. jc6148
    '13.4.17 7:51 PM (58.231.xxx.11)

    ㄴ 맞아요...정말 매력 있어요..조여정도 보이고 ^^;; 너무너무 신기하더라는...ㅎㅎ..그러니 남친이 니콜라스홀트...ㅠㅠㅠㅠ...헤어졌다고는 하는데 다시 영화 같이찍어서 ..왠지 재결합 할것 같은 느낌이...너무너무너무 매력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4423 화장 1 진동 2013/04/17 581
244422 미샤화장품대리점 하면 어떨까요. 3 도와주세요... 2013/04/17 3,532
244421 윤선생과 영어 학원에서 갈등 중입니다. 3 영어 2013/04/17 2,390
244420 혹시 스팽스?라는 브랜드 보정속옷 입어보신분 계시나요??? 6 부끄 허리군.. 2013/04/17 3,151
244419 맞벌이맘들 애들 얼집이나 유치원에서 몇시에 데려오세요? 6 손님 2013/04/17 2,131
244418 연예인 지망생들이 본 영화 '노리개' 어땠나 샬랄라 2013/04/17 877
244417 국정원 기조실장, 직원 수십명에 주식 투자 알선 세우실 2013/04/17 638
244416 직장다니시는 분들, 임신 중 추천하실 만한거 도움 부탁드립니다... 1 태교는 남일.. 2013/04/17 509
244415 어제 직장의신을 보니... imf때 제일은행 정리해고당한분들의 .. 3 빛나는무지개.. 2013/04/17 2,675
244414 회사명 - 주식회사 띄어쓰기 4 haha 2013/04/17 2,377
244413 진주의료원 진짜 웃기는 노조네요 17 웃긴다 2013/04/17 2,805
244412 두산그룹.수천억 적자설,,주가 확 빠지네요. 1 ~.. 2013/04/17 1,323
244411 유낭히 깜짝 깜짝 잘 놀라는 아가들은 왜 그런 걸까요? 3 고양이 엠버.. 2013/04/17 880
244410 삼생이,,동우총각 연기좋네요. 드라마 2013/04/17 1,583
244409 자녀경제교육 어떻게 시키세요? 소박하고품위.. 2013/04/17 840
244408 세입자가 가스오븐을 가져간다네요 53 2013/04/17 15,443
244407 힐링 콘서트 부산에서도 한데요.ㅋㅋ 2 사뽀레 2013/04/17 651
244406 요즘 볼만한 공연(연극/뮤지컬) 추천해주세요 시민광장 2013/04/17 896
244405 퇴근하고 집에 가면 아기가 넘 저를 솔직히 부려먹어요... 34 미추어요 2013/04/17 4,714
244404 세븐라이너 쓰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3 .. 2013/04/17 2,769
244403 北 ”개성공단 책임 전가하면, 상황 악화” 세우실 2013/04/17 578
244402 텍을 뗐는데 반품이 될까요? 18 다시 여쭙니.. 2013/04/17 3,941
244401 남자아이들, 기술로 먹고 살만한 일 뭐가 있을까요? 10 아들맘 2013/04/17 3,105
244400 무의식엔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3 명상 2013/04/17 1,131
244399 엊그제 압력밥솥을 샀는데...후회가 밀려와요 1 쿠쿠 2013/04/17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