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부사이에 밤일이 뭘의미할까요

부부사이 조회수 : 5,500
작성일 : 2013-04-17 17:27:58
결혼한지 몇년밖에 안됐어요
3달에 한번꼴인데 이런경우는 뭐가 문제일까요
남편쪽에서 별로요구를 안하니깐
그냥그런가하고 편하게 생활하긴하는데요

제가 싫어서일까요
아니면 그쪽욕구가 없는 사람일까요
IP : 1.78.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3.4.17 5:29 PM (59.15.xxx.107)

    그냥 욕구도 별로 없고 서로 매력도 별로 못느끼고 그렇거나 그런거겠죠..
    아님 다른데 풀데가 있던가.

  • 2.
    '13.4.17 5:32 PM (211.114.xxx.137)

    여러가지 추측이야 할수 있겠지만 당사자한테 직접 물어봐야 가장 정확하죠.
    고민이면 지혜롭게 잘 물어보세요.

  • 3.
    '13.4.17 5:41 PM (223.62.xxx.52)

    원글님이 능동적으로 먼저 나서보세요.

  • 4. 그냥
    '13.4.17 6:50 PM (114.206.xxx.161) - 삭제된댓글

    그냥 싫고 좋고가 아니라 천성 아닐까요.
    저 개떡같이 생겼고 별 매력도 없는데
    내가 남자라면 저 같이 푹 퍼지고 화장도 안 하고 머리도 부시시
    애교도 없고, 옷도 잠잘때 옷이나 밥할때 옷이나 똑같고 그런 여자
    그런데 남편이 달려드는거 보면
    그냥 타고난거 아닌가 싶은 결론이 나오네요.

  • 5. 왕가슴녀
    '13.4.17 7:11 PM (223.62.xxx.105)

    결 혼 12년차
    44세 우리 남편
    이틀 넘기기 힘드는데
    너무 밝히는것도 병 인듯요

  • 6. 남자..
    '13.4.17 8:21 PM (223.62.xxx.175)

    밤일은 정말 남자쪽 성향이 중요한듯...
    평소 안아주고 뽀뽀도 해주고 애정표현만 해주면 밤일은 안해주는게 고마운 40대 아짐임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4513 변희재가 이해 안가는 점이요 15 ........ 2013/04/17 2,494
244512 낸시랭, "말하기 힘든 가족사 있다" 우회적 .. 12 호박덩쿨 2013/04/17 5,139
244511 유아축구팀명 추천 좀 해주세요~ 5 사랑둥의맘 2013/04/17 4,743
244510 만약 유진박엄마가 연아어머니같은 분이었다면 8 레드 2013/04/17 5,749
244509 요즘 진주 날씨? 벤자민 2013/04/17 1,818
244508 '나인'을 보면서... 20 ... 2013/04/17 2,471
244507 여대생 쟈켓 몇개가지고 입나요? 8 옷옷옷 2013/04/17 2,190
244506 50대 중반 이상의 일부 어머님들.. 가끔 질려요. 58 ... 2013/04/17 18,358
244505 .. 11 2013/04/17 1,758
244504 뚝배기 뒷면으로 칼 갈았어요.^^ 6 쓱싹 2013/04/17 1,420
244503 청견오렌지와 천혜향, 어느 것이 더 맛있나요? 5 엘로그린 2013/04/17 3,392
244502 차를 살짝 긁었는데 수리비만 주면 될까요? 10 수고비도? 2013/04/17 2,069
244501 국채·특수채 잔액 770조…사상 최대 3 참맛 2013/04/17 795
244500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3 봄이 왔네 .. 2013/04/17 1,068
244499 껍질째먹는 포도 세척 3 맞벌이부부 2013/04/17 3,247
244498 초딩들 영양제 뭐 먹이세요? 영양제 2013/04/17 724
244497 2주 후에 처음 필드 나가요. 옷 어떻게 입고 나가야하나요? 12 어리버리 2013/04/17 2,207
244496 옛 남친의 이 말 14 mar 2013/04/17 3,151
244495 인라인 타기 좋은곳 2 강남.. 2013/04/17 933
244494 82 중독 치료 2주차 셀프 임상 보고서 8 깍뚜기 2013/04/17 1,636
244493 밥 반찬으로 알고 있던 더덕이 만병통치약 2 abraxa.. 2013/04/17 1,949
244492 지긋지긋한 질염.. 레이져 치료만이 답일까요? 23 산부인과 2013/04/17 8,666
244491 과외끊을때 뭐라하죠?시기는 어느정도가 좋은가요? 4 과외 2013/04/17 3,820
244490 쑥으로 해 먹을 수 있는 음식 좀 알려주세요. 21 햇볕쬐자. 2013/04/17 1,490
244489 친정엄마와아이쇼핑할곳알려주세요 5 아이쇼핑 2013/04/17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