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시간에

디디맘 조회수 : 721
작성일 : 2013-04-17 02:17:50

이불 위에서 뒤집어서 자고 있는 울 강쥐(열한살 넘었어요.요크셔)에게

제일 싫어하는 나즈막한 목소리로

서울로 택배부친다아아아 하니까

울 강쥐 제게 경고하듯

지도 낮은 목소리로 그러릉거립니다.하지 말라고...

강쥐도 나이 먹으니 가끔 사람같다는 착각도 듭니다.

 

부산 해운대여요.

이 시간에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잠 안오는 밤입니다.

모두들 숙면하세요.

 

IP : 58.239.xxx.2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17 2:26 AM (211.36.xxx.253)

    우리집 뽁시리는 이불속에 꼭 들어와서 저랑 살이 닿아야 자더군요... 삭 옆으로 돌아누으면 슬금슬금 궁디 들이밀어서 꼭 살을대고 ㅎㅎ 날 이렇게 좋아해주다니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201 4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4/30 609
249200 축의금을 내야하는지 7 이럴땐 2013/04/30 1,369
249199 여초사이트와서 훈계하고 찌질거리는 남자들 정말 불쌍해요. 28 .... 2013/04/30 2,249
249198 떡집, 빵집 소개부탁드려요 9 잠실근처 2013/04/30 1,862
249197 헤어매니큐어 셀프로하시는 분이요 몽이 2013/04/30 1,193
249196 남편이 들려준 황당하고 짜증났던 이야기 48 오마이갓트 2013/04/30 19,648
249195 캐나다 공립학교 6개월도 가능한가요? 6 달팽 2013/04/30 1,432
249194 어느 병원가야할까요? 3 jc6148.. 2013/04/30 780
249193 나인 여주인공... 22 ... 2013/04/30 3,218
249192 오른쪽 발등에 어제밤 화상을 입었어요...ㅠ.ㅠ 화상병원요..... 5 화상 2013/04/30 1,608
249191 배반자2 6 디디맘 2013/04/30 1,026
249190 껌씹으면 턱 네모네지는 거요.. 6 ㅇㅇㅇㅇ 2013/04/30 3,211
249189 내가 속이 좁은건지.. 1 참... 2013/04/30 1,521
249188 집 계약을 했는데.. 3 꼬꼬묜 2013/04/30 1,687
249187 연아의 앙탈 7 연아 2013/04/30 3,171
249186 영어 번역 부탁드려요 ㅜㅜ 3 아름다운삶 2013/04/30 815
249185 뇌졸증을 직접 겪은 뇌과학자의 증언 6 뇌의 신비 2013/04/30 4,772
249184 나이 드니까 인스턴트가 싫은 입맛으로 변하네요 1 ㅎㅎ 2013/04/30 956
249183 회사 여직원과 생일선물을 주고받는... 31 ㄷㄷ 2013/04/30 8,868
249182 살찌면서 코고는 남편에게...돌직구 날릴까요? 6 잠좀자자 2013/04/30 1,219
249181 목돈을 거치식 저측보험 10년 최저보증 이율 3.57% 괜찮은걸.. 1 고민 2013/04/30 1,330
249180 복지국가의 노인들은 이런 걱정 없이 산다 1 ... 2013/04/30 1,186
249179 '4대강' 끝나자, '4대강사업 시즌 2' 3 ... 2013/04/30 1,007
249178 형제 자매란 나에게 어떤 존재 2 우울 2013/04/30 1,966
249177 보육교사 1명이 아이 20명 돌보고 하루 12시간 근무까지?? 16 참맛 2013/04/30 3,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