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사능) 헬렌 칼디콧박사- 오늘 두시/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녹색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3-04-16 11:57:59

=시민방사능감시센터가 발족 되었습니다. 앞으로 방사능오염시대에 시민들에게 많은 힘이 될 줄 믿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헬렌 칼디콧(호주출신 소아과의사. 방사능관련 권위자) 박사의 강연이 있습니다.

일본산 수입은 단호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체르노빌로 인해 기형아로 태어난 아이의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참으로 끔찍하더군요.

이것이 현재 우리나라가 국면한 가장 위급하고 무서운 미래에 대한 경고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의 바로 옆나라이기 때문에 바람이  한국으로 불면 낙진이 떨어질 수도 있고

4호기로 처한 위험성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해 주었다는 것에 대해 큰 의미가 있던 시간이었네요.

이런 기회는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데리고 온 엄마들도 많았습니다.

어제 꽉 채운 인원이 한 명당 백만원?에 해당할 정도로 비싼 강연이라고 들었네요.

알아야 우리 가족도, 내 자신도, 우리 아이들도 지킬 수 있습니다. 미래의 재앙에서요.

갑작스럽지만 많이 오시길 바랍니다.

4월 16일(화) 【헬렌 캘디컷 특별강연】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선택 (Nuclear is not the answer)"
-일시: 2013년 4월 16일 14시
-장소: 서울시 시민청 태평홀(지하2층)
-주최: 서울시,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후원: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

 

어제 강연 " 방사능과 암 그리고 건강에 대한 후기

http://cafe.daum.net/green-tomorrow/Ftoj/52

IP : 119.66.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펠
    '13.4.16 1:26 PM (112.153.xxx.190)

    휴.. 고위관리자들이 이런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할텐데..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4033 계시판이 운세창으로 바뀐것 같네요. 2 mm 2013/05/12 1,139
254032 악플땜에 또 좋은 회원분이 탈퇴했네요. 7 생각 2013/05/12 3,753
254031 믿을만한 유학원 추천 부탁 드려요 8 ... 2013/05/12 1,527
254030 윤, 이런 기사도 있네요 7 보나마나 2013/05/12 2,965
254029 전자발찌를 채워야 할 수준의 덮치기 남자가 박근혜곁에 항상 붙어.. 8 dpvpap.. 2013/05/12 1,331
254028 길일도 아니고 손없는날도 아니고 이사비용 추가부담 3 .. 2013/05/12 1,936
254027 나이와 자산 대비 절약액... 누가 꼭 집어 정해줬으면 좋겠어요.. 3 익명의힘 2013/05/12 2,102
254026 어학, 언어, 국어 전공하신 분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1 단어의 기원.. 2013/05/12 1,488
254025 올전세. 또는. 고액달세. 결정 고민중이예요 1 꼬마유 2013/05/12 1,086
254024 (펌)기사 보세요 윤창중씨만 문제가 아니었나 봅니다 ㄷㄷ 29 헐~ㅜㅜ 2013/05/12 9,213
254023 판교혁신중학교-아이들 보내시는분.. 3 // 2013/05/12 2,616
254022 해외동포들은 왜 우리나라일에 관심이많을까요? 72 ..... 2013/05/12 3,826
254021 과연 이래도 아이는 만들어야 하는 걸까요? 4 답답합니다 2013/05/12 1,481
254020 자신있는 윤창중, 뒤에서 카더라만 흘리는 인턴 52 CCTV 2013/05/12 4,470
254019 얼굴 말고 몸의 점 빼보신분!! 흉터 잘 아물던가요? 3 ^^ 2013/05/12 2,712
254018 탤런트 우희진이요 32 ... 2013/05/12 20,355
254017 75세 아버지의 윤창중 사건 바라보는 시각 18 좀.... 2013/05/12 7,683
254016 물가가 왜 오른지 모르고 국민들끼리 물어뜯고 싸우는것 같네요. 6 물가오른이유.. 2013/05/12 1,464
254015 방금전 남편 230만원 벌이, 애둘에 시모80벌이 하는데 집에서.. 28 애둘에 시모.. 2013/05/12 15,469
254014 13개월아기 3 아기반찬 2013/05/12 1,107
254013 단식/소식이 위험한 이유 2 아침이다 2013/05/12 3,361
254012 밀레 세탁기쓰시는 분들 어때요? 13 고민 2013/05/12 16,535
254011 번개친건가요...? 4 지금 2013/05/12 1,401
254010 스카트 체험단 모집하네요+_+ 짜잉 2013/05/12 893
254009 602호! 지금 새벽 2시 넘어서 현관 문에 벼락을 치네. 2 너무해 2013/05/12 2,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