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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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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의 태도

.... 조회수 : 4,512
작성일 : 2013-04-15 07:52:25
욕 바가지 먹윽거라는 건 알겠는데,

만나던 사람이 있었어요
저와는 진지해질 기미가 안보여서, 다른사람과 가까와졌는데
못잊겠어서 연락했어요

저한테 화가 많이 났더군요 그렇게 자기를 떠난거, 다른남자의 여자가 된거
하지만 만나고 싶어하던군요. 저도 그렇구요.
만나면 안된다는 생각에 계속 문자연락만하다가 여친이 생긴걸 알게 되었어요

만나는 여자 있다는 내게 말을 했지만, 사귄다고는 하지 않아서 나름 충격을 받았어요
저에게 했든 자기집에서 요리해주고...

화를내는 내게 너는 되고 자기는 안되냐고 하더군요
각자의 애인을 둔체 만나자는 이사람
당근 여기분들은 비난하겠겠죠.

내가 진지하게 사귀자할때 머뭇거리던 모습 보여주더니 지금와선 자기 떠난걸 원망하네요
이렇게 관게가 꾀인걸 내 탓인듯 말하는 이사람

그에게 너와 사랑에 빠질 생각을 없었다 했지만
여친와 잘걸 생각하면 미칠것 같아요

그냥 제마으


IP : 223.33.xxx.1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4.15 8:00 AM (203.152.xxx.172)

    다른 사람의 여자가 됐다고 표현하시는것 보니 원글님도
    현재 남친하고 잔것같은데(참.. 아침부터 좀 표현이 좀;; )
    전남친이 현재 여친하고 잔건 인정 못하시겠나요?
    그리고
    전남친과 헤어진 이유가 원글님하고는 진지해질 기미가 안보여서였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더더군다나 진지해질 기미는 커녕 딴여자랑 만나고 있다는데
    왜 연락하세요.

    여기사람들이 비난하는게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두사람 농간에 다른 두 남녀까지(원글님과 그 전남친의 현재 파트너들)
    같이 진흙탕이잖아요.

  • 2. 4명 연애
    '13.4.15 8:12 AM (223.62.xxx.62)

    원글님과 남친은 결혼해도 서로 불륜까지 갈 듯 합니다
    관계청산하세요
    그 남자도 님에게 사랑 식었네요
    님만 좋을뿐
    아시겠어요?
    생각해보세요 그 남잔 님을 섹스파트너로 보고 있다구요

  • 3. ...
    '13.4.15 8:26 AM (1.244.xxx.23)

    둘이 무슨 미저리입니까??

  • 4. ..
    '13.4.15 8:38 AM (125.177.xxx.187)

    역시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나봅니다...

  • 5.
    '13.4.15 8:40 AM (114.129.xxx.5)

    아이고야 아침부터 와 이런다요.

    꼬인 인생 살기 싫음 정리하쇼

  • 6. 꼭 둘이 결혼하세요
    '13.4.15 8:42 AM (180.182.xxx.153)

    엉뚱한 피해자 만들지 말구요.
    자기가 찼던 남자가 딴 여자와 결혼한 걸 보고는 눈이 뒤집혀 그 남자 다시 유혹해서는 뷸륜을 저지르고는 개망신 당한 정신나간 여자도 있더군요.
    순간의 감정이 시키는대로 자신과 타인의 인생을 함부로 휘두르는 사람은 그들끼리 살아야 헙니다.
    그것이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예요.

  • 7. 흠...
    '13.4.15 8:51 AM (180.233.xxx.223)

    흠... 천박하고 잡스러운글이네요. 남부끄러운줄 아세요.

  • 8. ..
    '13.4.15 8:52 AM (180.65.xxx.29)

    미친년놈들이네

  • 9. 내가 갖긴 싫고
    '13.4.15 8:55 AM (183.102.xxx.20)

    남 주긴 아까운 마음이예요.
    버리지도 못하고 구석에 처박혀 짐만 되는
    유행 지난 아이템처럼..

  • 10. 미련을 버리세요
    '13.4.15 9:10 AM (211.234.xxx.140)

    이미 첨 떠났을때부터 인연은 끝난겁니다.

  • 11. ㅋㅋㅋ
    '13.4.15 9:10 AM (118.40.xxx.74)

    뭐...맘대로 사쑈.

  • 12. 아이
    '13.4.15 9:11 AM (115.136.xxx.24)

    민폐남녀 ㅠㅠ

  • 13. ....
    '13.4.15 9:18 AM (211.253.xxx.34)

    유유상종
    그 밥에 그 나물

  • 14.
    '13.4.15 9:27 AM (175.117.xxx.47)

    요새 젊은 애들 쿨한거 좋아하던데
    님은 구질구질하네요.

  • 15. 흠...
    '13.4.15 9:34 AM (180.233.xxx.223)

    한마디로 못볼걸 본 기분이네요. 더럽다는 생각이 들면서 에이즈균이 온몸에 덕지 덕지 붙어 있는 추잡한 인간을 본거 같네요.

  • 16. 욕은 이미다
    '13.4.15 11:51 AM (121.131.xxx.90)

    다 먹었고요
    세상에 비밀은 없다고 앞으로도--;

    저까지 보태지는 안겠는데요
    사연이야 어쨌든

    숨기는 동안은 질투에 불탈거고
    들키면 망신이고

    숨기다 정리하면 서로 섹파였던 것 같아 기분 드럽고
    들킨 김에 두 분 맺어지면 서로 신뢰하기 어려울텐데요,,,,

    이래서 지나간 인연은 깔끔하게 끝나야 하는 거죠

  • 17. ---
    '13.4.15 1:30 PM (220.117.xxx.2)

    당췌 뭔소린지... 그렇게 물러터졌으니 만만하게 보고 여친은 여친대로 사랑하고 글쓴분하고는 엔조이나 하자는 건데 뭘 고민하세요?

  • 18. 그사람 말 맞구만
    '13.4.15 4:19 PM (118.209.xxx.96)

    틀린 말 없구만 왜 그러세요?

    왜 님은 되고 그 사람은 안 되는데요?
    두 사람 사이 꼰 것도 님이 맞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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