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룸 세입자분들 참고하세요. 벽지 곰팡이

그여름 조회수 : 4,141
작성일 : 2013-04-13 14:32:14

원룸 습기 문제로 고민글 올렸던 사람인데

여기에는 워룸 살고 계신분들도 많고 자녀 자취방 얻어주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아서

사진 올립니다.

이사는 나가기로 맘 결정했어요.

오늘 좀 한가해서 저희집 벽지를 방금 뜯어봤는데

벽지 위로 곰팡이가 생기면 닦아내면 말끔해졌거든요.

단열 벽지라서 겉면이 비닐같은 재질이라 벽지는 새것같이 깨끗해요.

 

요즘 새로 짓는 베란다 없는 구조의 작은 원룸들.. 대부분 이럴듯하네요.

그런데 그걸 떼내어 보니..

이렇게 콘크리트 벽면이 온통 곰팡이네요.

이런 집에서 1년 반이나 살았다니...ㅡ.ㅡ

정말 이런식으로 집지어 세받는 사람들.. 각성좀 해야해요.

아마 이런집이 저희집뿐만 아닐 거에요.

며칠전에도 습기때문에 눅눅하다는 세입자 글 올라왔는데 저희집이랑 같은 증상이더군요.

IP : 175.192.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여름
    '13.4.13 2:32 PM (175.192.xxx.47)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6&num=1536635&page=1

  • 2. 악!
    '13.4.13 2:53 PM (211.201.xxx.126)

    폐속으로 곰팡이 포자가 스물스물 들어갔을 것 같아요. 날림 공사 심하네요. 아마 집주인들도 어떻게 뚝딱거려 놨는진 모를거예요.

  • 3. 그여름
    '13.4.13 2:55 PM (175.192.xxx.47)

    집주인은 이집 말고 다른곳에 사는데..
    집주인 앞으로 날아오는 우편물을 보니..
    00건축이라는 사업체 갖고 있는 사람들이더네요..ㅡ.ㅡ

  • 4. 집주인은 얼마나 싸게 지을 것인가가 관건...
    '13.4.13 3:17 PM (116.120.xxx.241)

    곰팡이가 생기든 말든 관심 없겠죠
    단열에 신경 쓸리가.......

  • 5. 당연
    '13.4.13 4:42 PM (121.134.xxx.189)

    벽지위에 곰팡이가 생긴다는 건 그 안 콘크리트에 곰팡이가 생겼다는 뜻인데요....??
    그럼 벽지에만 곰팡이가 생긴 걸로 생각하신건가요...?
    무슨말씀 하시는 건지....당연한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3296 루프 부작용 경험하신 분 계세요?ㅜ 10 .. 2013/04/12 60,530
243295 100만년만에 집보러 온다는 연락이!!!! 5 집매매 2013/04/12 2,648
243294 친언니가 엄마한테 제가 도우미일한다고 말했어요 37 언니미워 2013/04/12 14,681
243293 예쁜것과는 다른 압도적 카리스마 18 -_- 2013/04/12 14,484
243292 남친이 너무 자주보자고 해서 힘들어요 ㅠㅠ저같으신분 계시나요? 4 ... 2013/04/12 3,589
243291 북한관련 간단 코멘트 - 뽐뿌 참맛 2013/04/12 1,380
243290 홈쇼핑굴비 어떠셨어요? 7 응삼이 2013/04/12 1,844
243289 미래sf 영화 이제 안볼까봐요 1 괜히 2013/04/12 943
243288 제일 쉽게 만드는 구라반찬이 23 .. 2013/04/12 3,907
243287 중학교 중간고사대비는어떻게 하고있나요??? 4 ye2mom.. 2013/04/12 1,483
243286 조금은 이상한 류시원 아내 31 이런글도 2013/04/12 34,588
243285 국정원 추적 100일 ‘원세훈을 잡아라’ 2 우리는 2013/04/12 1,212
243284 농구장에 간식 반입 가능한가요? 3 ㅇㅎ 2013/04/12 1,813
243283 게시판 드래그할때 물결이 치는데요~~ 1 초등새내기 .. 2013/04/12 850
243282 일본 다니면서 느낀건,진짜 도쿄는 미식가들의 천국. 28 // 2013/04/12 4,461
243281 게장먹으러 도봉산 왔어요 게장킬러 2013/04/12 1,252
243280 50살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101 남편아 철 .. 2013/04/12 13,690
243279 일자목과 라텍스 베개 4 2013/04/12 11,964
243278 부부지속이유가 오직 자식때문인경우가 많을까요 2 힘들다 2013/04/12 1,491
243277 제가 느껴본 섹시와 색기의 차이점 . 1 리나인버스 2013/04/12 10,369
243276 사장님의 대답 대답 2013/04/12 881
243275 요리학원 다니는데..옆사람때문에 짜증나요 ㅠ 3 스트레스다 2013/04/12 2,356
243274 어머 전문가님 ㅋ 23 육성터짐 2013/04/12 5,129
243273 그림구매 1 123 2013/04/12 1,045
243272 제가 느끼는 섹시&색기를 가진 연예인 10 Estell.. 2013/04/12 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