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인을 비방하고 헐뜯는사람

조회수 : 1,532
작성일 : 2013-04-13 12:34:51
집안에 그런사람이 한명 있는데
이런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하죠?

본인이 돈이없거나 못사는것도
아니거든요
남편이 돈도 잘 벌고 처가에도
엄청 잘 해요
본인도 그건 인정하구요

그런데도 계속 남을 깍아내리고
착한사람들한테도 뭐하나 꼬투리잡아서
험담하거든요

가족모임에서 얼굴도 보기싫은데
계속봐야하고 괴롭네요
그사람이 있으면 다들 입을 다물어요
뭐하나또 꼬투리잡힐가봐
가고나면 편하게 얘기하구요


IP : 211.234.xxx.1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13 12:36 PM (211.108.xxx.38)

    그냥 투명인간처럼 대하는 것이 정답이라 사료됨.

  • 2. ㅇㅇ
    '13.4.13 12:40 PM (218.238.xxx.159)

    무시가답이에요. 신경 스위치를 차단시키세요.
    그냥 개가 짖구나 정도로 생각하구 헐뜯을때
    눈도 마주치지말고 딴생각하는듯이 행동하세요.
    자존감도 낮고 스스로에 대한 불만이 많은사람이라 그래요.
    자신을 비난하기 좋아하는사람이 남도 비난을 잘하는거랍니다...

  • 3. ....
    '13.4.13 12:47 PM (123.98.xxx.54)

    입다물고 계신건 정말 잘하는거예요.
    앞으로도 쭈욱 그렇게 하시고 말섞지마세요.

  • 4. 대동단결 ㅎ
    '13.4.13 12:52 PM (115.140.xxx.99)

    그사람이 뭐라하면 그말에 대꾸를 아예 안해야지요.

    못들은척. 딴소리로 화제돌리고..
    그러다보면 본인도 눈치 챌겁니다. 눈치못채면 걍 그대로 사는것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2532 뒤로가기하면 새로고침 불편해요 2013/04/12 667
242531 천안호두과자 어디가 맛있나요? 6 .. 2013/04/12 1,953
242530 뉴스보는데 미국무장관의 말 한마디에 우리나라의 운명이 걸려있다고.. 9 으이그 2013/04/12 1,839
242529 파리여행.. 저도 가보고싶네요ㅠㅠㅠ 4 공기와물 2013/04/12 1,732
242528 지금 쪽지 보기, 보내기 안돼요 5 양파 2013/04/12 614
242527 치킨 먹고 싶어요. 10 -.- 2013/04/12 1,595
242526 초등남아 소변검사에 [잠혈]이란 결과 받아 보신 분 계신가요? 12 걱정 2013/04/12 9,333
242525 루프 부작용 경험하신 분 계세요?ㅜ 10 .. 2013/04/12 60,287
242524 100만년만에 집보러 온다는 연락이!!!! 5 집매매 2013/04/12 2,411
242523 친언니가 엄마한테 제가 도우미일한다고 말했어요 37 언니미워 2013/04/12 14,455
242522 예쁜것과는 다른 압도적 카리스마 18 -_- 2013/04/12 14,153
242521 남친이 너무 자주보자고 해서 힘들어요 ㅠㅠ저같으신분 계시나요? 4 ... 2013/04/12 3,370
242520 북한관련 간단 코멘트 - 뽐뿌 참맛 2013/04/12 1,145
242519 홈쇼핑굴비 어떠셨어요? 7 응삼이 2013/04/12 1,606
242518 미래sf 영화 이제 안볼까봐요 1 괜히 2013/04/12 732
242517 제일 쉽게 만드는 구라반찬이 23 .. 2013/04/12 3,675
242516 중학교 중간고사대비는어떻게 하고있나요??? 4 ye2mom.. 2013/04/12 1,238
242515 조금은 이상한 류시원 아내 31 이런글도 2013/04/12 34,227
242514 국정원 추적 100일 ‘원세훈을 잡아라’ 2 우리는 2013/04/12 982
242513 농구장에 간식 반입 가능한가요? 3 ㅇㅎ 2013/04/12 1,567
242512 게시판 드래그할때 물결이 치는데요~~ 1 초등새내기 .. 2013/04/12 637
242511 일본 다니면서 느낀건,진짜 도쿄는 미식가들의 천국. 28 // 2013/04/12 4,246
242510 게장먹으러 도봉산 왔어요 게장킬러 2013/04/12 1,017
242509 50살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101 남편아 철 .. 2013/04/12 13,446
242508 일자목과 라텍스 베개 4 2013/04/12 1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