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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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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웃긴얘기 ..

ㄹㄹ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13-04-12 11:24:42

유치하지만 올려볼께요..

순대랑 꽈배기가 달리기 경주를 했어요

그런데 탄력쩌는 순대가 이겼지 뭐에요

경기에서 진 꽈배기는 분해서 울고

지켜보던 떡볶이가 살그머니 다가와 꽈배기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 했어요

'울지마 다음에 이기면 되잖아..'

그러자 울고 있던 꽈배기가 정색하며

.......

'야 치지마... 설탕 떨어져...'

*********

안웃기면 죄송...

 

하나더 쓸게요

북한엔 필살의 무기 핵이 있습니다

그럼 남한엔 뭐가 있을까요?

 

 

 

 

 

필살의 장미칼!!!!

IP : 218.52.xxx.1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4.12 11:27 AM (58.143.xxx.246)

    웃기요! ᆢ

  • 2. 푸들푸들해
    '13.4.12 11:31 AM (68.49.xxx.129)

    꽈배기랑 순대 먹고 싶잖아요 ㅜ

  • 3. 치지마ㅋㅋㅋㅋ
    '13.4.12 11:31 AM (203.247.xxx.210)

    저도 오래된 애기지만 하나...

    개미와 지네가 내기를 했는데
    지네가 져서 간식을 사러 감
    개미가 몇 시간을 기다려도 안 옴
    더 기다려도 안 옴

    개미 속터져서 나가보니 지네, 현관에서 신발신고 있었...

  • 4. **
    '13.4.12 11:36 AM (110.35.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그 뒷얘기도 있어요
    그 다음엔 개미가 져서 지네가 기다리는데
    안 와도 너무 안와서 나가보니
    지네신발사이에서 개미신발 찾느라 못 나가고 있더래요 ㅋㅋ

  • 5. 저도 이와중에
    '13.4.12 11:41 AM (1.241.xxx.178)

    북에서 전쟁 못 일으키는 이유?
    남한엔 총알택시가 날라다니고
    상가엔 대폿집이 있고
    술집엔 폭탄주가 있고
    음식점엔 부대찌개가 있고
    무엇보다 무서운건

    집집마다
    핵가족이란거 래요.

  • 6. 마이 웃었어용ㅋㅋㅋㅋ
    '13.4.12 11:42 AM (175.124.xxx.114)

    ㅋㅋㅋㅋㅋㅋㅋ

  • 7. 세이버
    '13.4.12 12:00 PM (58.143.xxx.133)

    옴마야 지네 하니까 생각났어요.

    딸래미가 원룸에서 혼자 독립해서 살고 있는데 어느날 엄마가 온다고 전화를 받았어요.
    근데 갑자기 미친듯이 신발장이랑 현관에 있는 신발들을 막 장농안으로 쑤셔넣는거에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엄마가 자기 신발 사들이는거 너무 싫어하신다고. 언제는 한번
    신발장 열어보시고 등짝을 막 때리시면서
    "미친년아. 니가 지네가? 뭐한다고 이래 신발이 많은대!!!" 하시더라는.. ㅎㅎ

  • 8. 이래서
    '13.4.12 12:10 PM (211.194.xxx.33)

    또 웃게 되네요. 감사 !

  • 9. 장미칼
    '13.4.12 12:18 PM (211.234.xxx.127)

    ㅋㅋㅋㅋㅋ
    설탕도웃기고요

  • 10. 123
    '13.4.12 12:31 PM (203.226.xxx.121)

    딴소린데 장미칼이 뭐에 좋나요? 롯데마트에서도 팔던데

  • 11. 남한은 매국이 무기
    '13.4.12 12:59 PM (118.209.xxx.96)

    외국에 혼을 팔고 끌어다 놓은
    외국 자본이 남한의 무기임.

    수백억 달러의 미국 자본
    수백억 달러의 일본 자본
    수십억 달러의 영국 자본
    수십억 달러의 독일 자본
    .
    .
    .
    조선 건국 이후 600년동안 언제나 그랬듯
    우리에게는 외세가 우리의 믿을 구석이자 힘.

  • 12. 쓸개코
    '13.4.12 1:25 PM (122.36.xxx.111)

    ㅎㅎㅎㅎㅎ 재밌어요.
    뛰면서 탄력있게 흔들거리는 순대가 연상되어요.ㅋㅋ

  • 13. ㅎㅎㅎㅎ
    '13.4.12 2:08 PM (111.118.xxx.36)

    쓸개코님의 막강 상상력에 한 번 더 웃어요~

  • 14. ㅋㅋ
    '13.4.12 5:23 PM (117.111.xxx.75)

    개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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