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가 재첩국 보더니..

ㅋㅋㅋㅋ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13-04-12 09:58:21

엄마 이런 조개는 누가 까?

엄청 손아프겠다 합니다.

그 말이 웃겨서 아침먹다 한참 웃었네요.

IP : 115.90.xxx.1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12 10:56 AM (122.36.xxx.75)

    귀엽네요 ㅋ

  • 2. 아웅~
    '13.4.12 12:52 PM (125.177.xxx.30)

    너무 귀엽네요.
    공감능력 좋을거 같아요...

    공감능력 없는 중딩 아들 때문에
    이런 글 보면 지나칠 수가 없어요.

    너무 귀엽네요ㅎㅎ

  • 3. 드레싱레시피
    '13.10.5 10:50 AM (124.111.xxx.138) - 삭제된댓글

    아래 정말 간단한 드레싱을 올린 뿌셔랍니다 ㅎ


    등업을위해 열심히 또 한 건 올립니다 ㅎ


    어차피 썩히고 있는 레시피인데...ㅋ


    자 ! 이번건 조금 난이도가 있습니다 ㅋ


    난이도가 있다는 것은 귀찮다 할게 많다는 것 입니다 ㅎㅎ


    이런거 사실 돈받고 알려줘야 하는건데,...ㅋ


    패밀리레스토랑 이나 좀 돈좀 들어가는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 에서 쓰는 고급 소스 입니다


    아침에 올린게 별 한개 라면 지금 이건 별 다섯개 입니다


    자 이제 서두는 접어두고


    만들어 봅니다


    일단 달걀 10개 를 삶아줍니다


    그리고 엔쵸비 라는 멸치를 올리브오일에 저며만든 캔으로된 통조림이 있습니다


    엔쵸비를 20마리 정도 꺼내서 칼로 사정없이 잘게 다집니다


    마요네즈 700g
    간마늘 50g
    레몬즙 2개분량
    황설탕 120g
    소금 5g
    우스타소스 25g (마트가면 다 있죠 ㅎㅎ)
    와인비네거식초 150ml (역시 마트가면 다 있습니다 계량 컵이 없다면 그냥 무게로 150g 재도 상관 없습니다)


    위에 마요네즈 부터 비네거 식초 까지(칼로 열심히 다진 엔쵸비도 넣으시구요...ㅎ)
    스텐볼에 다 때려넣구 휘퍼로 잘 섞이도록 저어줍니다


    어느정도 내용물이 섞였으면


    아까 맨처음 삶아논 계란이 잘익었는지 확인하시고 냉수에 담가 식혀주신후 계란을 다 깝니다 ㅋ


    그리고 황란 만 거둬 준비 합니다 흰자는 락엔락에 담아 두셨다가 나중에 드시구요 ㅎㅎ


    황란역시 으깨서 스텐볼에 넣어 휘퍼로 저어줍니다


    그리고 맨마지막에 올리브오일 350ml 를 조금씩 넣어주면서 휘퍼로 섞어줍니다


    오일을 한꺼번에 부어버리면 잘 섞이지 않으니 3~7회 나눠 저으면서 넣으세요
    주방에서 시도 해본적은 없지만...ㅋ 그냥 믹서기에 다같이 때려 넣고 돌리면 될듯 합니다 ㅎㅎ


    계란은 13분 삶으시면 거의 다 익습니다


    그리고 통후추를 약간 뿌려 줍니다


    이상 시저드레싱 이었습니다


    시저드레싱 은 시저샐러드를 드실때 가장 맛있는 소스입니다


    야채는


    로메인 과 양상추 크레송(새싹이나 어린잎샐러드) 과 적양파슬라이스(양파로 해도 상관없구요)
    방울토마토를 반씩 잘라서 혹은 올리브를 반씩 잘라서....
    라디치오 혹은 양배추 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서 볼에 담아놓습니다


    닭가슴살 이나 닭안심 혹은 베이컨을 (기호에따라) 후라이팬에 굽습니다 달라붙지 않게 살짝 기름을 둘러주시구요


    닭고기류는 반듯이 잘 익혀 주시구요 베이컨은 살짝 익을 정도만 굽습니다
    베이컨은 기름이 많아 기름을 따로 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적당히 양을 조절하세요 )


    보통 1접시 2인식사 기준 샐러드 양은 120g~150g 정도로 담아주시고 여기에 조금전에 만든 소스를 80g~100g
    을 넣고 위생장갑(일회용장갑) 을끼고 살살 버무려 줍니다


    너무 많이 손을대면 야채숨이 죽어 버리니...죽이지 마시고....살살....달래주세요


    그리고 고기도 닭안심 기준으로 3개 정도씩만 써줌 됩니다 약 120g 정도 됩니다
    베이컨 같은경우는 저염베이컨이라도 짭니다 너무 많이 넣으심 짜게 되니 적당히 넣으세요


    야채먼저 버무려주시고 접시에 담은다음 야채버무렸던 볼에 익은 고기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신후
    소스 20g 을 넣고 버무리세요 그리고 야채랑 같이 곁에 두면 끝입니다 ㅎㅎ


    집에서도 할수 있다 시저샐러드~~~~ 왠만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호텔급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시저샐러드보다 맛있습니다 저 스스로 자부 합니다
    저도 어디서 이소스보다 맛있는 시저드레싱을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ㅎ


    이글을...48시간뒤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할것 같습니다...ㅎㅎㅎ
    제가 나중에 레스토랑 하게 되면 쓸 레시피인데....모 나중에 하게 될지 안하게 될지 모르지만요..ㅋ


    암튼...맛있게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378 동서야. 넌 좋겠다. 53 부글부글 2013/09/16 19,346
300377 며늘잡다가 친정간다고하니 며늘 2013/09/16 2,060
300376 이 영상이 어느나라에서 일어난 일인지 알 수 있을까요? 2 musica.. 2013/09/16 1,713
300375 겨울에 안고자는 온수통을 뭐라고 하죠?^^ 16 ... 2013/09/16 4,137
300374 11월에 자유여행하기 좋은 외국은 어디? 4 zzz 2013/09/16 2,113
300373 한명숙 정치자금법위반.. 2년 선고(오늘 일어난일) 13 이런일이 2013/09/16 2,877
300372 큰형님께 제수비용.. 1 고민 2013/09/16 2,274
300371 특종의 진수]“<조선>, 권력 요구대로 쓰는 언론사 .. 1 기념비적 보.. 2013/09/16 2,080
300370 몸에 좋은 두부 스테이크.... 레시피 2 DoBoo 2013/09/16 1,709
300369 추석 물가 장난 아니네요 ㅜㅜ 6 거덜 2013/09/16 2,570
300368 단독] 원세훈 공판검사 "靑, 국정원 수사에도 직접 개.. 13 .. 2013/09/16 2,902
300367 이들을 제발 FM대로 다루어주세요. 채총장님! 2013/09/16 1,190
300366 체형 중에 어깨 좁고 새가슴이 젤 에러 13 .. 2013/09/16 6,815
300365 아래 박대통령 지지율 (클릭하지마삼) 10 ... 2013/09/16 1,079
300364 명절스트레스 정작 시댁 작은집 땜에 팍팍 받네요!! 1 짜증나 2013/09/16 1,830
300363 채동욱 검찰총장 '한자와 나오키'의 남주가 겹치네요 ㅋㅋ 2013/09/16 1,602
300362 단발머리는 어찌 짤라야 세련되고 이쁠까요 10 ... 2013/09/16 6,645
300361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10 샬랄라 2013/09/16 2,125
300360 다우니넣고 헹구고 또 한번 더 헹구시나요? 1 다우니 2013/09/16 1,980
300359 그래서 그 간통남 신ㄷㅂ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3 간통 2013/09/16 2,967
300358 3자회담…靑 민생강조ㆍ의혹은 적극 반박할듯 1 세우실 2013/09/16 2,981
300357 채총장님 지휘아래 또다른 업적등장!! 7 222 2013/09/16 2,866
300356 시어머니 김장 6 며늘 2013/09/16 2,912
300355 청담동 미용실은 확실히 다른가요? 11 다른가용 2013/09/16 5,303
300354 알로에겔 로션 2 mijin2.. 2013/09/16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