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알아서 하는 외동딸이
옷만큼은 꼭 엄마가 챙겨주래요.
그래선 안될것같아서 작년부터 챙겨줄때마다 코디하는 방법 알려주면서 하고 있는데
듣고는 흘려버리는지 관심이 없네요.
이유를 물어보면 자기도 어떻게 입어야 이쁜지 아는데 그냥
옷은 엄마가 챙겨주는게 좋다 그래요.
6학년이나 중학교 올라가면 달라질까요?
다른댁 따님들은 어떤가요?
다른건 알아서 하는 외동딸이
옷만큼은 꼭 엄마가 챙겨주래요.
그래선 안될것같아서 작년부터 챙겨줄때마다 코디하는 방법 알려주면서 하고 있는데
듣고는 흘려버리는지 관심이 없네요.
이유를 물어보면 자기도 어떻게 입어야 이쁜지 아는데 그냥
옷은 엄마가 챙겨주는게 좋다 그래요.
6학년이나 중학교 올라가면 달라질까요?
다른댁 따님들은 어떤가요?
지금 초6딸 두돌때부터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을
고집했어요 머리스타일까지.... 초3때까지는
아침마다다 안싸우는 날이 없었구요
그이후는 아이 주도로 사고 입습니다
너무 날티나는 옷은 안입으니 다행이다 싶네요
요즘은 안싸우니까 너무편해요
저희 5학년 아이는 반반이예요.
어떻게 입을까 물어보는 날도 있고, 자기가 알아서 입고가는 날도 있고.. 근데 아무래도 후자쪽이 좀더 많은 것 같고요.
아무래도 인젠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생겨서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고 싶다 하면
너 입고싶은 스타일의 옷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찾아놓으라고 해요,
그래서 그 옷을 주문하거나 비슷한 옷으로 사오거나 합니다. 예전엔 그냥 제가 나가서 제 맘대로 사왔었는데.
저희애랑 비슷한가봐요.
요즘 초5만돼도 여아들 머리 푸르고 다니던데 꼭 하나로 흐트러짐없이 묶으래요^^
그래서 좀 변화를 줘붜자 해서 하는게 윗머리 조금모아 묶는거에요
그런거보면 아직외모에 관심없어 그러는게 맞겠죠?
타고나는것 같아요. 큰딸 5학년... 외모에 무관심해요. 옷장서 제일 앞쪽꺼만 입어요. 빨래해서 넣으면 또 앞쪽꺼... 계속 두개만 ㅎㅎㅎ 둘째는 3살인데도 벌써부터 이거입었다 저거입었다 합니다. 큰애는 딴건 다 잘하는데... 외모에 관심 좀 가지라햐도 안돼요. 어제 그래서 전신거울 큰~~거 주문했어요. 잘보이면 나을까 싶어서요
중2인데 ... 그러고 보니 한번도 어떻게 입을까 저에게 물어본 적이 없네요.
아기땐 제가 맘대로 입혔고 유치원 때부턴 자기가 코디해서 ...
5학년 남자애지만,유치원때부터 본인 마음대로 입어야했어요
지금까지요~
양말까지 본인 맘이에요
가끔 묻긴해요.두개들고와서 어느게 나을까? 하는식으로~
전 주는대로 입고 가는 아이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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