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받는 건물 관리하는 부잣집 아들이 조금 부러운 하루네요.

*** 조회수 : 3,232
작성일 : 2013-04-11 20:01:15

이분 나이가 40대 초반이고 결혼은 했어요. 초등 저학년 딸아이 하나 있구요.

어머니가 돈이 좀 많으신가봐요.

어머니 명의의 월세 나오는 원룸 한채를 관리해주면서 거기서 나오는 돈으로 생활하더라구요.

특별한 직업은 없구요.

그런데 얼마전엔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을 번화가에 개업했더라구요.

월세 나오는걸로는 생활하기가 부족해서 어머니가 하나 차려주셨다고..

본인도 직접 매장에서 일을 해야해서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바쁘다고 하네요.

 

요즘 보면 젊은 나이에 목돈 많이 드는 사업 창업 하는 사람도 많던데..

다들 부모님이 부자라 돈을 대주나봐요.

 

저는 제가 죽어라 노력하고 알뜰하게 살아도 직장도 불안정하고

돈 모으기도 힘들고..

나라 경제 사정도 해마다 안좋다 하니 사는게 팍팍한데...

 

 

IP : 175.192.xxx.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11 8:07 PM (39.121.xxx.55)

    제 친구남편이 삼성맨이였다가 그만두고 논현동 빌딩 관리하며 생활하는데
    정말 여유롭게 살아요..
    부럽긴하더라구요^^

  • 2. 친한언니
    '13.4.11 8:57 PM (1.247.xxx.247)

    저 친한언니 한 분이 그렇게 사세요.
    부군께서 그렇게 원룸 건물관리하다 이언니랑 결혼해서 이제 언니가 관리하는데 어찌나 잘하는지 암튼 부러운 부부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4612 죄송한데 오늘 오자룡 요약 좀... 부탁드려요 4 자룡 2013/05/13 2,002
254611 중학생 학교 체육복 4 미적미적 2013/05/13 1,558
254610 갤럭시 sadpia.. 2013/05/13 614
254609 놀고 있는 아들을 보며 드는 끝없는 고민 9 엄마 2013/05/13 2,941
254608 손연재 선수는 아사다 마오정도 급이라고 보면 맞을까요? 15 뭐라고카능교.. 2013/05/13 3,910
254607 오랫만에 윤후 한번 보세요~ 3 2013/05/13 2,288
254606 남자친구와의 결혼 12 고민중 2013/05/13 4,580
254605 질좋고 맛있는 잣 판매처 5 알려주세요 2013/05/13 1,248
254604 무는 개보다 더한 개 주인 1 분당 아줌마.. 2013/05/13 1,142
254603 청와대까지 수사를 받게 될지도 모를 국면이네요 4 참맛 2013/05/13 1,691
254602 친할머니 장례식, 이럴때어찌할까요? 13 기혼 2013/05/13 5,684
254601 “방문 잠그고 두 사람이 울며, 소리를 질렀다” 5 봉봉 2013/05/13 3,647
254600 양배추물 마시면 설사하는게 정상인건가요? 2 gngn 2013/05/13 6,112
254599 나는 풀타임인데... 2 풀타임 2013/05/13 1,175
254598 미국 들어가는 데 책 추천해주세요. 미국 2013/05/13 700
254597 [강연 안내] 유시민 '어떻게 살것인가?' 내일입니다 2 마을학교 2013/05/13 1,233
254596 오자룡 좀 가라..! 12 오지룡. 2013/05/13 3,383
254595 20살차이가나는 여자를 짝사랑한적이 있었습니다. ㅋ 21 창피할지 2013/05/13 6,955
254594 술집안주로 나오는 황태구이 어떻게 하나요? 4 맥주랑 2013/05/13 2,526
254593 속속 드러난 윤창중의 기행 “왜 나는 고급차 안줘” 생떼 21 어휴 2013/05/13 13,757
254592 사주 고수분들께 여쭙니다... 6 2013/05/13 5,579
254591 윤창중 자택이 오랫동안 비워져있었다던데 3 m.m 2013/05/13 2,893
254590 한의원 자주 이용 하시는 분들께 12 관절염 2013/05/13 5,763
254589 저도 여자지만 시샘하는거 보기 싫어요. 6 시샘 2013/05/13 2,769
254588 힘들때 말할곳 찾아갈 곳 있으세요? 7 아프로디테9.. 2013/05/13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