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련회 갔는데 연락할길이 없어요..

중등아이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13-04-11 18:37:54

초등6학년 수학여행때도 핸폰 샘이 다걷고 저녁엔 집에 전화하라고

잠시 저녁식후 휴식시간에 통화했는데.

중등되니 아예 핸폰 걷어서 끝날때 주시려나 봐요.

것도 2박3일인데...

어제 아침에 갔는데 전화계속 꺼져있어요. 걷는다고 하더니만 잠깐

집에다 통화할시간은 주실줄 알았는데..ㅠ

첫수련회인데..잠깐 핸폰줘서 통화하게끔좀 하지

집에 부모생각은 샘들이 못하시는건지..

감기도 덜나은상태로 갔는데..

걱정도 되고..궁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IP : 180.70.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나몬롤양
    '13.4.11 6:40 PM (58.76.xxx.45)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세요
    가서 무슨일있었음 오히려 연락왔겠죠
    아무일 없이 잘 있으니 안온걸거에요
    모처럼 아이없으니 자유다 하고 쉬세요.

  • 2. ...
    '13.4.11 6:41 PM (112.186.xxx.157)

    일 생기면 샘한테 전화와요.
    걱정하실 필요 전혀없습니다.

  • 3. ..
    '13.4.11 6:41 PM (39.116.xxx.181)

    정 궁금하시면 수련회장소 문의하셔서 ..또는 검색하셔서 전화하세요.

  • 4. ㅜㅜㅡ
    '13.4.11 6:42 PM (1.247.xxx.49)

    저희 딸도 2박3일동안 전화 안하고 집에 오고 있다고 전화한번 했었어요
    무슨 일 있으면 선생님이 전화 해주겠죠
    잘 있을테니 걱정마세요

  • 5. 원글
    '13.4.11 6:45 PM (180.70.xxx.133)

    네~~ 담임샘께 전화하려다가 오바하는것 같아
    참고있어요..아이들 어디가면
    한걱정 하는 성격이라서요ㅠ...
    답변..감사합니다^^

  • 6. 저도
    '13.4.11 7:10 PM (58.240.xxx.250)

    초등 땐 휴대폰 걷어도...
    잘 도착했다...정도는 학교에서라도 단체문자로 보내 주셔서 안심됐는데, 지금은 그런 것도 없고 해서 조금 불만이네요.

    우리 어릴 땐 공중전화에 죽 줄서서 도착전화 집에 드리고 했는데, 요즘은 공중전화도 없고 말이지요.

    다 큰 어른이라도 먼길 가면 도착 안부전화는 기본인데, 뭔가 아쉽습니다.

  • 7. 아이
    '13.4.11 7:33 PM (115.136.xxx.24)

    그러게요. 집에 안부전화 하게 시키는 것도 하나의 교육이 아닐까 싶은데요.
    뭔가 아쉽습니다 222

  • 8. ..
    '13.4.11 9:02 PM (110.14.xxx.164)

    걱정마세요 애들이 스마트 폰으로 차에서도 야동본대요
    그래서 다 뺏더군요
    무슨일있으면 연락옵니다

  • 9. ..
    '13.4.11 9:03 PM (110.14.xxx.164)

    아 우린 이동할때마다 엄마 폰으로 문자 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465 12월에 태어난 강아지, 좀 못나선가 안 팔려서 무료로 데려가라.. 4 ㅇㅇ 2013/05/06 1,557
249464 초등부 아이들의 영어실력 영어쌤 2013/05/06 837
249463 이런 동네분은 대체 뭘까요 9 답답 2013/05/06 2,255
249462 이비에스에 청와대 행사진행이 송중기 ㅜㅜ 누군좋겠 ㅜ.. 2013/05/06 1,170
249461 [추모4주기 바자회안내]5.3일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3 믿음 2013/05/06 964
249460 5월 동남아 여행 3 봉지커피 2013/05/06 1,049
249459 ‘각서 쓰고 또 성추행’ 충남대 로스쿨 교수 해임 4 세우실 2013/05/06 1,753
249458 낸시랭은 공식 초청 받지 않을 걸 왜 초청 받았다고 한 걸까요 .. 12 이상하네 2013/05/06 3,107
249457 비위 좋은지, 아무 생각 없는지.. 7 니 것 내 .. 2013/05/06 1,731
249456 시에서 운영하는 일자리센터에 이력서내볼까요? 2 초6엄마 2013/05/06 981
249455 자녀 한명당 3억이라는 양육비가 들어간다는데 14 ... 2013/05/06 4,177
249454 1박 2일 자유시간이 생겼어요. 3 휴가 2013/05/06 828
249453 눈썹문신제거 해보신분!! 3 ㅎㅎㅎ 2013/05/06 2,598
249452 무학여고 근처 밥집 추천바래요 두리맘 2013/05/06 703
249451 남양유업 회장, ”법 다 지키면 사업 못한다” 14 세우실 2013/05/06 3,398
249450 (급질)냉동된 고기 4시간동안 실온에 두었는데 괜찮을까요?? 3 세아 2013/05/06 1,392
249449 아들과 냉전입니다 7 거짓말 2013/05/06 2,151
249448 강남권 고추가루빻아주는 방앗간 없나요? 3 멘붕 2013/05/06 845
249447 배드민턴 시작한다는 이.복장 질문입니다. 3 2013/05/06 1,496
249446 업무에 유용한 사이트 '2013년판' 이라네요. 13 원팅 2013/05/06 2,106
249445 미국 체류기간에 대한 입국 심사 6 삐리리 2013/05/06 1,308
249444 립스틱의 지존은 어디껀가요? 63 ㅇㅇ 2013/05/06 15,296
249443 님들이라면 어떠시겠어요? 11 ... 2013/05/06 1,988
249442 베를린 쉐네펠트 공항은 시내에서 먼가요? 5 .. 2013/05/06 3,275
249441 방학때 미국에 영어 캠프 보내는거 좋을까요? 4 +_+ 2013/05/06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