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한에서 10일날 미사일 쏜다고 한거 아녔어요??

아바이순대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13-04-11 16:30:15

우리나라에서 그냥 추측만 한거였나요?

전 10일이라고 들은거 같아서..

북한에서 날짜까지 저리 호언장담한거 보면

뭔가 하나 터트리긴 하겠구나 했거든요..

 

어제 회사에서 할일 없어서 좀 걱정하다가

집에서 애들한테 치여서 까맣게 잊고 있다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다시 생각났네요..

 

 

아! 맞다 어제 미사일 쏜댔는데..

나 아직 살아 있는거 보면 아무일 없나보네?? 했따는;;

 

회사 컴이 꼬져서 인터넷 뉴스에 들어가지질 않아서

포탈에 뜬 제목만 보니

아직 긴장상태 인거 같던데..

 

 

제가 궁금한건 북산에서 10일에 미사일 쏜다고 했었던건지..

그냥 조만간 쏠거라 한건데 우리나라에서 추측으로 10일쯤이 될꺼같다고한건지..궁금하네요.

이번에도 역시 말뿐인 협박이였나.. 그렇다면 다행이긴 하네요~

IP : 61.74.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사임당
    '13.4.11 4:31 PM (118.37.xxx.57)

    꼭 양치기 소년같아요 ... 미사일 날려도 중간에 격추 시킬 수 있다니 우리 군만 믿을려구요ㅠㅠ

  • 2. 이번에도
    '13.4.11 4:37 PM (115.139.xxx.37)

    쌀이랑 돈 타내려는 협박같아요. 매년 김일성 생일 태양제때 미사일 날리기는 했는데 그건 공격용이 아닌 축포개념이라고 하네요. 지네가 쏜다고 했으니 쏘긴 할텐데 전쟁용은 아니니까 지네 자존심은 자존심대로 지키고 좀전에 통일부 장관이 대화하자고 요청했으니 쌀이든 돈이든 원하는대로 퍼가겠죠 뭐. 네이버에 보니까 굴욕외교라고, 이러면서 왜 햇볕정책,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욕 하냐고, 결국 방송에서 국민들 잔뜩 겁 주고서는 북한에 퍼줄려는 구실 만들려는 거였다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네요T.T

  • 3. ....
    '13.4.11 4:44 PM (175.119.xxx.140)

    믿는사람들이 좀 웃겨요

    누가미사일쏠때 나 며칠후에쏠거야~~~하고 소문내고 쏘나요???
    전쟁낼때 기습날짜 알려주고 전쟁시작하나요?

    답답

  • 4. 어쨋거나,,
    '13.4.11 4:59 PM (112.217.xxx.253)

    저는 아직도 긴장이 되요;;

  • 5. ㅡㅡㅡ
    '13.4.11 5:05 PM (175.223.xxx.123)

    미사일을 우리 쪽으로 쏜다고 생각하셨나봐요..
    애당초 일본 너머 태평양 쪽으로 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비상사태죠.
    미국, 중국 전문가들 전쟁날 가능성 거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보력이 힘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2944 월세입자가 이사오면서 세탁기가 크다고 문뜯는 비용달라는데.. 34 .. 2013/04/12 5,696
242943 죄송하지만 중국어를 몰라서요 3 중국어 2013/04/12 1,235
242942 뒤로가기하면 새로고침 불편해요 2013/04/12 733
242941 천안호두과자 어디가 맛있나요? 6 .. 2013/04/12 2,028
242940 뉴스보는데 미국무장관의 말 한마디에 우리나라의 운명이 걸려있다고.. 9 으이그 2013/04/12 1,925
242939 파리여행.. 저도 가보고싶네요ㅠㅠㅠ 4 공기와물 2013/04/12 1,796
242938 지금 쪽지 보기, 보내기 안돼요 5 양파 2013/04/12 679
242937 치킨 먹고 싶어요. 10 -.- 2013/04/12 1,697
242936 초등남아 소변검사에 [잠혈]이란 결과 받아 보신 분 계신가요? 12 걱정 2013/04/12 9,563
242935 루프 부작용 경험하신 분 계세요?ㅜ 10 .. 2013/04/12 60,379
242934 100만년만에 집보러 온다는 연락이!!!! 5 집매매 2013/04/12 2,500
242933 친언니가 엄마한테 제가 도우미일한다고 말했어요 37 언니미워 2013/04/12 14,526
242932 예쁜것과는 다른 압도적 카리스마 18 -_- 2013/04/12 14,313
242931 남친이 너무 자주보자고 해서 힘들어요 ㅠㅠ저같으신분 계시나요? 4 ... 2013/04/12 3,437
242930 북한관련 간단 코멘트 - 뽐뿌 참맛 2013/04/12 1,219
242929 홈쇼핑굴비 어떠셨어요? 7 응삼이 2013/04/12 1,689
242928 미래sf 영화 이제 안볼까봐요 1 괜히 2013/04/12 802
242927 제일 쉽게 만드는 구라반찬이 23 .. 2013/04/12 3,752
242926 중학교 중간고사대비는어떻게 하고있나요??? 4 ye2mom.. 2013/04/12 1,320
242925 조금은 이상한 류시원 아내 31 이런글도 2013/04/12 34,419
242924 국정원 추적 100일 ‘원세훈을 잡아라’ 2 우리는 2013/04/12 1,059
242923 농구장에 간식 반입 가능한가요? 3 ㅇㅎ 2013/04/12 1,645
242922 게시판 드래그할때 물결이 치는데요~~ 1 초등새내기 .. 2013/04/12 704
242921 일본 다니면서 느낀건,진짜 도쿄는 미식가들의 천국. 28 // 2013/04/12 4,321
242920 게장먹으러 도봉산 왔어요 게장킬러 2013/04/12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