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한에서 10일날 미사일 쏜다고 한거 아녔어요??

아바이순대 조회수 : 1,932
작성일 : 2013-04-11 16:30:15

우리나라에서 그냥 추측만 한거였나요?

전 10일이라고 들은거 같아서..

북한에서 날짜까지 저리 호언장담한거 보면

뭔가 하나 터트리긴 하겠구나 했거든요..

 

어제 회사에서 할일 없어서 좀 걱정하다가

집에서 애들한테 치여서 까맣게 잊고 있다가

아침에 출근하면서 다시 생각났네요..

 

 

아! 맞다 어제 미사일 쏜댔는데..

나 아직 살아 있는거 보면 아무일 없나보네?? 했따는;;

 

회사 컴이 꼬져서 인터넷 뉴스에 들어가지질 않아서

포탈에 뜬 제목만 보니

아직 긴장상태 인거 같던데..

 

 

제가 궁금한건 북산에서 10일에 미사일 쏜다고 했었던건지..

그냥 조만간 쏠거라 한건데 우리나라에서 추측으로 10일쯤이 될꺼같다고한건지..궁금하네요.

이번에도 역시 말뿐인 협박이였나.. 그렇다면 다행이긴 하네요~

IP : 61.74.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꽃사임당
    '13.4.11 4:31 PM (118.37.xxx.57)

    꼭 양치기 소년같아요 ... 미사일 날려도 중간에 격추 시킬 수 있다니 우리 군만 믿을려구요ㅠㅠ

  • 2. 이번에도
    '13.4.11 4:37 PM (115.139.xxx.37)

    쌀이랑 돈 타내려는 협박같아요. 매년 김일성 생일 태양제때 미사일 날리기는 했는데 그건 공격용이 아닌 축포개념이라고 하네요. 지네가 쏜다고 했으니 쏘긴 할텐데 전쟁용은 아니니까 지네 자존심은 자존심대로 지키고 좀전에 통일부 장관이 대화하자고 요청했으니 쌀이든 돈이든 원하는대로 퍼가겠죠 뭐. 네이버에 보니까 굴욕외교라고, 이러면서 왜 햇볕정책,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욕 하냐고, 결국 방송에서 국민들 잔뜩 겁 주고서는 북한에 퍼줄려는 구실 만들려는 거였다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네요T.T

  • 3. ....
    '13.4.11 4:44 PM (175.119.xxx.140)

    믿는사람들이 좀 웃겨요

    누가미사일쏠때 나 며칠후에쏠거야~~~하고 소문내고 쏘나요???
    전쟁낼때 기습날짜 알려주고 전쟁시작하나요?

    답답

  • 4. 어쨋거나,,
    '13.4.11 4:59 PM (112.217.xxx.253)

    저는 아직도 긴장이 되요;;

  • 5. ㅡㅡㅡ
    '13.4.11 5:05 PM (175.223.xxx.123)

    미사일을 우리 쪽으로 쏜다고 생각하셨나봐요..
    애당초 일본 너머 태평양 쪽으로 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비상사태죠.
    미국, 중국 전문가들 전쟁날 가능성 거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보력이 힘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532 댓글 잘 읽었어요. 121 집들이고민 2013/12/30 13,924
338531 알프람 신경안정제 뭔가요? 감기약 같이 복용 1 신경안정제 2013/12/30 7,788
338530 월스트리트저널 한국 정세 주목 light7.. 2013/12/30 917
338529 항상 상위권 유지하는 학생들은 방학때도 늦잠 안자죠? 19 방학 2013/12/30 3,525
338528 아침 드라마들.. 대단 하네요 3 -- 2013/12/30 2,193
338527 내가 힘들때나 아플때나 나를 외롭게 하는 가족들.. 5 외로운맘 2013/12/30 2,167
338526 새해인사는 신정,구정 언제 하는게 맞나요? 2 1월1일 2013/12/30 5,211
338525 할머니가 할아버지보다 가난, 어불성설 6 한궄 2013/12/30 1,396
338524 절절 끓는 연탄방에서 등 지지고 싶어요~~ 7 연탄 2013/12/30 2,080
338523 [19]속궁합 혹은 육체적 관계란게 꽤 중요한 것 같단 생각이 .. 18 2013/12/30 23,403
338522 레이건식 '직권면직' 카드 7 마리앙통하네.. 2013/12/30 1,138
338521 길 미끄럽나요? 1 길.. 2013/12/30 652
338520 12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12/30 688
338519 파마를 했는데 아무도 파마한 줄 모르면 다시 해야겠죠? 2 파마 2013/12/30 1,383
338518 처음으로자유여햏 1 잘살자 2013/12/30 726
338517 남편 한쪽 볼이 부어올라요.. 2 initia.. 2013/12/30 7,752
338516 토요일 민영화반대투쟁에 참여했던 대딩1년 딸의 말 11 아마 2013/12/30 2,379
338515 가스렌지를 교환하는데요~ 7 궁금 2013/12/30 1,530
338514 취중에 실언을 많이해서 몹시괴롭습니다 4 나무이야기 2013/12/30 2,294
338513 그녀의 선택, 2nd 결혼 dl 2013/12/30 1,388
338512 워킹 푸어(Working Poor), 근로 빈곤층 1 심난하네 2013/12/30 1,308
338511 중3 만화 삼국지 문의드려요. 3 엄마 2013/12/30 1,238
338510 (필독)철도파업의 원인인 철도민영화사태의 본질 집배원 2013/12/30 695
338509 철도 신규채용하여 돌린다는데 하루정도만 2013/12/30 1,001
338508 박근혜의 철도파업 강경대응은 더 큰 전략의 일부분 4 박근혜의전략.. 2013/12/30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