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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적이다 라는 말을 들었네요...

글쎄 조회수 : 6,934
작성일 : 2013-04-10 19:09:21

오늘  일하는 곳에서 들은 얘기인데요.

사실 별건 아닌데요...

그 언니와 전 안지 1개월 조금 넘었고, 한살 차이가 납니다.

이제 조금 친해지려고 하고 있었는데..

오늘 그 언니한테 들은 말,

 

메신저로 나눈 대화 입니다.

언니: oo야 너 커피 좋아해?

나: 왜요??

언니: 답 없음(자리 비움)

나: 저 커피 좋아해요.. ㅋㅋ

언니: 나 낼 편의점에 들려서 뭐 살껀데 너 커피 좋아하면 너 사주려고...

나: 아 그래요? 전 원두 제일 좋아하고요.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도 좋아해요..

     근데 저한테 왜 사주는거에요? ^^;

라고 물으니..

 

본인은 원래 남한테 뭐 사주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저 말고도 친해진 사람한테 커피도 사주고 액세서리도 사주고 한답니다..그래서 제가 아 그래요? 저도 사주세요. 저 커피 좋아해요^^ 이랬더니 그 언니 하는말..

제가 왜 사주는 거냐고 물었다고 기분 상했답니다.

자기는 사주는게 좋아서(사주고 싶어서) 주는건데 상대방(제가) 그렇게 물어보니 기분이 상했다네요.

그러면서 제가 계산적이라고 하네요. 자기는 남이 뭐사줘도 그런 거 안 물어보고 여지껏 자기 주위사람들도 자기가 뭐 한턱 사준다고 할때 그런 거 물어본 적은 제가 첨이라고 하네요.. ㅋㅋ

그러면서 저한테 기분 나빠해서 제가 오해라고 난 계산적이고 그런 의도로 물어본게 아니라 보통은 나는

아주 친한 상대 아닌이상 상대방이 뭐 해주겠다 그러면 작은거라도 왜 주는지 물어본다. 걍 궁금해서 그런다. 이랬더니

대답을 안하네요..ㅋㅋ

 

 좀 황당하네요..

사실 이 일이 있긴 전까진 전 이언니랑 친하게 지내려 했는데..

좀 황당한 일로 거리감 생긴 느낌?]

물론 남한테 베푸는 걸 좋아하는 사람 저도 좋습니다.

실은 저도 예전엔 그런 사람에 가까웠는데, 나이 서른쯤 되니? 때가 묻었는지 예전 만큼 순수해지질 못하네요..

그동안 주변 사람한테 당한 것도 많구요.

사람은 참 천차만별이란걸 느낍니다. 제가 변한걸까요?

기분이 씁슬하네요...

 

IP : 180.231.xxx.19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즐링
    '13.4.10 7:12 PM (183.101.xxx.200)

    저랴도 물었을거예요.
    담부턴 왜 사주냐고 안 물어보고 받으면 되죠!
    하나 배웠다고 생각하세요.
    호의 베풀면 되돌려 받지 못했다고 짜증내는 사람들 많이 봐서 저도 안 베플고 안 받고주의라서 잘 안 되네요.

  • 2.
    '13.4.10 7:12 PM (125.135.xxx.131)

    그렇군요..계산적이란 뜻이 그렇게 해석되는 군요.
    저도 동생에게 주로 베푸는 입장이었는데..
    어느날 무슨 일로 말다툼 좀 했는데 ..저보고 계산적이라고 하더라구요.
    항상 내가 동생 생각 해주고 써도 내가 다 쓰고 베풀었는데 계산적이라니?
    너무 황당하더라구요.그리고 의미를 모르겠더라구요.
    내가 안 베푼다는 뜻인건지? 따진다는건지..

  • 3. 계산
    '13.4.10 7:16 PM (182.212.xxx.86)

    적이라니 ㅋㅋ 그냥 개인주의 일 분 인데 ㅋㅋ

  • 4. 문자로 저렇게
    '13.4.10 7:17 PM (85.170.xxx.185)

    대화하다보면 물어 볼 수 있죠~


    원래 자기가 계산적인 사람이 남을 다 그렇게봐요.
    그 언니분이 계산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으니 원글님도 그렇게 보는거예요.ㅎㅎ
    참네~
    우연히 남발되는 농담도 그렇게 입에서 나오게되는 이유가 있는거랍니다.

    그 사람입에서 나오는 말 그자체가 그 사람인거죠.

    원글님 그렇다고 그 언니분 너무 담아두시면 원글님도 모르는사이에 그 언니분 닮아갑니다.
    훌훌 얼른 털어버리세요~~!!

  • 5. ..
    '13.4.10 7:20 PM (84.196.xxx.16)

    얻어먹는거 싫다고 하면되요. 부담주는거 싫다고.

  • 6. 그냥
    '13.4.10 7:22 PM (121.190.xxx.242)

    호들갑스럽게 고맙다고 감동하길 바랬나?
    저도 왜 기분이 상하고 그런말에 민감한지 이해가 안되는데
    혹시 그분이 계산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7. 내생에봄날은
    '13.4.10 7:23 PM (180.231.xxx.195)

    네 님 말씀 맞습니다. 저도 사실 그래요. ㅋㅋ 안 주고 안 받자 주의^^;
    근데요. 남이 뭐 준다고 할때 (아주 친한 사이 아닌 이상)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달라는 사람 좀 웃기지 않나요? 전 그렇던데.. 나만 그런가?ㅋ 전 무조건 날로 먹으려는? 사람은 더 별로던데ㅋㅋ 물론 하나 받고 나도 주면 더 좋지요. 근데 요즘 세상은 그렇지 않으니깐요. 오히려 하나주면 왜 하나만 주냐고 받기만 하는 사람들도 수두룩 합니다ㅠ 하나 주고 나도 확실히 받을 수 있다면 저도 기분 좋게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기적인 걸까요?

  • 8. 님이 계산적이 아니면
    '13.4.10 7:26 PM (118.209.xxx.70)

    사준달때 마시고 싶으면 마시고 싶다 하고, 고맙게 마시고,
    그 커피의 기억이 다 식기 전에(이를테면 1주일 안에)
    님이 갚았어야죠.

    왜 사주는 거냐고 물은 건 확실히 님의 생각이 얕았습니다.
    님은 그런 호의를 베풀 생각이 없으니까 그런 말이 나온거죠.

  • 9. ..
    '13.4.10 7:32 PM (84.196.xxx.16)

    세상에 공짜없어요. 잘주는 사람은 받는걸 기대도 많이 하더라구요, 잘주는 사람도 이상한 겁니다. 주면 기대를 말던가 하면 되는데.

  • 10. ㅇㅇ
    '13.4.10 7:33 PM (1.229.xxx.74)

    상대가 100프로 호의였는데 왜 사주냐고 물으면 기분이 나쁠 수도 있죠
    그냥님 말씀처럼 고맙다는 말 듣기를 원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고맙게 잘 마시고 다음엔 님이 사서 같이 마시고 그렇게 친해지고 정을 나누기를 바랬을 수도 있고요
    내가 먹은맘 없이 호의만 가지고 커피 사준다고 했는데 왜사주냐고 묻는다면
    계산적이라고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아요

  • 11. 안 받고
    '13.4.10 7:34 PM (85.170.xxx.185)

    안 받자 주의 라고 하시잖아요~~
    저도 그게 속 편한 일인입니다 ~ ^^

    댓글 중에 그 '1 주일' 동안 머리속에 계속 담아둬야 하는건데
    아휴~~
    전 그냥 안 먹고 말겠네요.

    친한친구면 언제든지 상황봐서 해도 서운해하고 그걸로 뒷말이 나가거나 뭐 그런건 없으니까요~

  • 12. 내생에봄날은
    '13.4.10 7:35 PM (180.231.xxx.195)

    네 윗님 말씀도 맞습니다.
    근데 제가.. 사실 호의를 받아 본적도 별로 없습니다ㅠ
    회사분위기도 윗분들도(나이드신 분들)도 밥은 당연 본인 돈으로 각자, 커피나 후식도 일절 한번도 사주신적 없고 본인들이 사먹는 분위기이니 한살 많은 새로온 언니가 사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역시 호의도 받아본 사람이 때 되면 받는 것도 잘하겠네요...ㅋㅋ
    앞으로 저도 호의를 먼저 베풀어도 보고, 받을 때가 되면 제대로 받는 줄도 아는 사람이 되어야 겠네요^^

  • 13. 조약돌
    '13.4.10 7:36 PM (1.245.xxx.186)

    *
    얼굴보고 하는 대화라면. 웃으면서 왜 사주는거에요. 해도 대수롭지않게 넘어갈텐데. 
    억양과 제스츄어가 사라진 메신저로는 사무적인 말투로 곡해가 가능합니다. 그닥 맘깊이 친하진 않은 사람과 메신저로만 이야기하다 흔히 발생하는 일입니다.

  • 14. ...
    '13.4.10 7:39 PM (1.251.xxx.69)

    받는거 좀 부담스러워 하는데요
    주겠다 하는데 난 부담스럽다 했다가 이상한 소리듣고
    그후로는 누가 뭐 산다던데 준다하면
    속으로 부담스러워도
    그래~! 고마워 합니다
    성격상 주는거 좋아한다는 사람도
    주면 받으려는 보상심리가 있는 사람도 있기에
    다음에 기회되면 갚아주구요
    근데 자기는 안주면서 자꾸 달라는 사람도 싫더라구요

  • 15. 백프로 호의인데
    '13.4.10 7:41 PM (85.170.xxx.185)

    글쎼요.. 상대방이 안먹겠다 한것도 아닌데 왜 사주냐고 물어보는거에 대해서 왜 기분이 나쁠 수도 있는지
    이해가 ...ㅎㅎㅎ
    그걸로 인해서 맘이 상했다는건 백프로 호의가 아니라는 반증 아닌가요?
    내심 상대에 대해 기대와 바램이 있으면 그걸로 인해 맘 상하는건 있겠죠.
    게다가 동생뻘되는 사람이 왜요? 하고 묻는데 귀엽지 않나요? ^^"

    저도 가끔 왜용?? ^^ 하고 잘 물어보는지라 ^^"

  • 16. ㅎㅎ
    '13.4.10 7:42 PM (1.229.xxx.74)

    그러니까 확실히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오해가 생겼나봐요
    예전에 아는 언니중에 같이 일하게 되면 친하든 안친하든 일단 밥먹자 부터 말하는 언니가 있었어요
    인간관계 뭐 끝내줬죠 ㅎㅎ
    또 제 시누는 앞집사는 이웃하고 오며가며 인사하다 집안에 혼사가 있는걸 알았나봐요
    그집에 축의금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로선 갸우뚱 할 만한 일이었는데 그걸 계기로 왕래도 하고 많이 친해지고 그렇더라고요
    저는 사람 사귀는게 서툰 사람인데 그냥 그렇게 사람들하고 쉽게 친해지고 편해지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 17. ..
    '13.4.10 7:58 PM (203.226.xxx.117)

    그 언니 왠지
    하나사주고
    다시되갚아주지않으면
    뒤에서욕할사람같아보이네요

  • 18. ㅇㅇ
    '13.4.10 8:05 PM (118.148.xxx.39) - 삭제된댓글

    오늘 무슨 좋은일 있나봐요 무슨 날이예요?정도로 물으시지...(대화의 기술)

    근데 저도 안받고 안주고 주의라 저도 그런경우에 위처럼 대처?해요. 웃으면서..

  • 19. 아이미미
    '13.4.10 8:05 PM (115.136.xxx.24)

    제 기준엔 그 언니가 이상해요

  • 20. ..
    '13.4.10 8:16 PM (1.231.xxx.242)

    저거 전부 메신져로 오간 내용이죠?
    직접 전화하거나 말로 해보세요.
    감정 없이 문자로만 보니 서로 오해하신거 같은데..

  • 21. 내생에봄날은
    '13.4.10 8:26 PM (180.231.xxx.195)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도 언니한테 다시 한번 얘기해보려 하는데 낼 얼굴보고 얘기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근데 댓글보니 오늘도 아니고 낼 편의점에서 사준다는 사람한테 왜 사주냐고 안 물어보는 본다는 사람들도 많네요?ㅋ 위에 글 남기신 분중에 오늘 기분 좋으셔서 사주는 거냐고 물어보지 그랬냐는 분..!! 제글 잘~ 읽어보시면 이 언니가 오늘 아닌 낼 아침에 자기 편의점에 들러 머 사면서 제 커피 사주겠다고 했다고 적혀있을 거에요ㅋㅋ 왜 내일 사준다고 했을까요?? 오늘도 아니고? 그래서 물어본거지요.. 차라리 저도 오늘 바로 사준거면 호의좋게 받았을텐데요ㅋㅋ

  • 22. 둘이
    '13.4.10 8:47 PM (223.62.xxx.27)

    편한 사이가 아니네요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사세요

  • 23. ...
    '13.4.10 9:20 PM (1.247.xxx.41)

    사주고 싶어서 사주더라도
    '니 말이 계산적'이라는 말 함부로 내뱉는 사람 무섭습니다.
    적당히 거리두세요.
    그런 사람은 자기가 베풀고 받은 사람이 반응이 미비하면 여기저기 욕하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 24. 내생에봄날은
    '13.4.10 9:31 PM (180.231.xxx.195)

    네 적당히 거리를 두어야 겠네요. 참 인간관계 어렵네요.

  • 25. ...
    '13.4.10 9:55 PM (59.5.xxx.202)

    원래 자기가 계산적인 사람이 남을 다 그렇게봐요.
    그 언니분이 계산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으니 원글님도 그렇게 보는거예요.ㅎㅎ
    우연히 남발되는 농담도 그렇게 입에서 나오게되는 이유가 있는거랍니다.
    그 사람입에서 나오는 말 그자체가 그 사람인거죠. 22222222

  • 26. 언니가 계산적인 사람
    '13.4.10 10:16 PM (1.233.xxx.45)

    그 언니가 계산적인 사람이네요.
    아무 이유없이 호의를 베푸는데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저렇게 사소한걸로 호의베풀다가 결정적일때 큰 부탁하려는 꼼수네요.
    저 언니는 애초에 인간관계가 다 저런식으로 계산적인거에요. 계산적인 사람눈에는 계산적으로 보이는거죠.

  • 27. 근데
    '13.4.11 5:48 AM (114.200.xxx.150)

    그냥 사다 준다고 하면
    정말 고마워
    하고 담에 원글님도 한 두번 사주면 되지 않을까요?

    경계가 되면 차라리 괜찮다고 하던가

    날 왜사줘??
    난 친하다고 생각해서 커피도 사다 주려고 하는데
    아주 친한 상대 아닌이상 상대방이 뭐 해주겠다 그러면 작은거라도 왜 주는지 물어본다. 걍 궁금해서 그런다"
    라고 문자로 들으면 되게 기분 나쁠것 같아요.

    원글님도 되게 피곤하신 분인듯

  • 28. 경험상
    '13.4.11 9:22 AM (71.224.xxx.108)

    그런 사람은 원글에 써있는 것처럼 말로는
    -본인은 원래 남한테 뭐 사주는 걸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저 말고도 친해진 사람한테
    커피도 사주고 액세서리도 사주고 한답니다.-
    그러나 친해진 사람이 아니고 친해져야 할 사람에게 그런 식의 호의를 보이는 거랍니다.
    즉 그런 행동은 목적이 있는 거지요.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잊어버리세요.

  • 29. 이상하네요
    '13.4.11 11:52 AM (125.177.xxx.190)

    저같아도 물어보겠어요.
    그것도 애교있게 물어보신거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제 기준에 그 언니라는 분이 오버인거 같아요.
    커피 그냥 사주려는 좋은 마음보다 '계산적'이라는 말을 쓴 무례함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 댓글처럼 그 분이 계산적으로 느껴지네요.

  • 30. 내생에봄날은
    '13.4.11 6:47 PM (180.231.xxx.229)

    네 오늘 그 언니에게 아침에 먼저 인사했는데 인사도 씹고, 제 메신저도 차단해 두고, 눈길도 안 주네요ㅋ
    저도 언니한테 서운한 감정 있지만 한번 웃으며 넘어가려고 말 걸어봤거든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 일이라곤 생각치 않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저 언니도 저에게 오히려 말로 상처를 준 셈이니깐요. 이 언니에겐 전 서운한 일 생기면 사과해도 씹어버리고 다신 안볼 그 정도의 사람이었나 보네요. 머 저도 특별히 아쉽진 않습니다. 같은 부서도 아니고, 이해관계에 얽힌 인물도 아니니깐요. ^^; 사회에서 인간관계 유지하는 거 쉬운 일 아니네요.. 세상엔 좋은 사람도 많겠지만, 참 특이한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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