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쟁은없다?

전쟁과평화 조회수 : 1,009
작성일 : 2013-04-10 15:03:59

북한이4월15일 마라톤대회를 한다고하는데 사실인가요?

...

북한 정말 대단하네요...

한쪽에선 전쟁협박 한쪽에선 마라톤대회라...

정상적인 2차원적인 생각으론 이해가안되네요..

그러면결론은?  전쟁은없다?....

IP : 121.128.xxx.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13.4.10 3:20 PM (220.127.xxx.7) - 삭제된댓글

    뭐 근거없는 안도감인지는 몰라도 이불안한 와중에도 전쟁은 일어나지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미사일로 온나라가 떠들썩하지만..제기억에 최근 몇년동안 김일성 무슨 기념일 쯤되면 미사일 실험이나 로케트발사 실험으로 불안감을 조성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 미사일발사도 그런 성격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북한의 잇단 위협끝에 나온 발표라 더 위험스럽게 느껴지는거같아요.
    제기억엔 마냥 4월은 먼달이기에 북한은 해마다 저러나 하며 불안했던 기억이 있어요.
    작년도 3월에 이사하고 키리졸브훈련인가 할때 엄청 살벌한 분위기였던거 같았는데...

    근데 뭐 이와중에도 단편적으로 안심 할수있는 근거는 울집앞에 국제학교가 있거든요.
    주로 외국계한국인이 대부분이지만 노랑머리 서양아이들도 있는데 지금 농구하며 열심히 뛰어노네요.
    아침 셔틀에서 내려 애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온통 과제물 걱정에 테스트 걱정뿐이던데요.

    다들 많이 불안해하시는거 이해하는데요.
    저도 두아이생각하면 많이 불안하다는..ㅠㅠ
    근데 마음을 단단히 먹고 침착하고 냉정하게 상황파악을 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는게 최선인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1791 줌인줌아웃에 폰으로는 사진못올리나요? ... 2013/04/10 823
241790 상습적 협박 후 신나는 ... 2 이게 뭐하는.. 2013/04/10 1,128
241789 몇일전에 약속을 해놓고 당일날 3 약속 2013/04/10 1,401
241788 매실엑기스 급 과실엑기스 간단히 할 수 있는 거 있을까요? 3 자두 2013/04/10 871
241787 곰팡이때문에 만기전 이사가려 하는데.. 복비는 제가 부담해야겠죠.. 3 곰팡이 2013/04/10 1,785
241786 싫은 사람한테도 친절한건.. 어떤 심리일까요? 15 .. 2013/04/10 4,487
241785 시계랑 선물용으로 사려고 하는 접시 좀 봐주세요~ ywyoun.. 2013/04/10 625
241784 마음이 늙어요...몸이 늙는것보다 마음이 늙는게 더 슬프네요 1 조숙 2013/04/10 1,320
241783 이이제이 곧 올라올듯 해요. 녹음들어간다네요. 2 이이제이팬 2013/04/10 1,119
241782 친구가 없는데 전혀 신경이 안쓰여요 53 -- 2013/04/10 12,791
241781 학교에는 정말 CCTV 좀 달았으면. ㅇㅇ 2013/04/10 562
241780 전주분들 계시면 한가지 여쭐게요. 3 .... 2013/04/10 1,110
241779 전쟁을 강력히 원하는 보수파들의 절규 5 전쟁 2013/04/10 1,034
241778 서울에서 부산까지 상하지 않고 2 서울 2013/04/10 748
241777 맛있는 브런치 식당을 찾았는데요. 7 괴롭다. 2013/04/10 4,056
241776 세입자인데 벽쪽에 핀 곰팡이.. 변상해줘야 하나요?? 5 곰팡이 2013/04/10 2,036
241775 소위 장미칼 이란거..소뼈도 자를만큼 잘 든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10 칼맞춤 2013/04/10 3,629
241774 시어머니 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 1 영양제 2013/04/10 689
241773 82 오늘 웃겼던 리플 5 반지 2013/04/10 2,180
241772 아덴캡슐 왜이리 많나요~~~ 4 꽃샘추위 시.. 2013/04/10 964
241771 제 친구가 부럽네요.. 6 아들둘 2013/04/10 2,464
241770 회사 다니면서 대학원 다니셨던 분들 공부 어떻게 하셨어요? 3 아 ㅠㅠ 2013/04/10 4,325
241769 헌혈의 집 자원봉사는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 3 중학생 2013/04/10 1,395
241768 아무리 아파트라고는 하지만 2 아무리 2013/04/10 1,784
241767 전자렌지에돌려서.. 1 풀라스틱을 2013/04/10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