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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주재원으로 근무중이신분들 한국 들어오시면 의료보험 어떻게 하세요?

해외거주민 조회수 : 8,626
작성일 : 2013-04-10 14:53:40

지금 남편 주재원 발령으로 해외거주중이에요.

의료보험은 정지시켜둔 상태구요.

제가 알기론 한국으로 귀국하기전날 전화로 보험정지 상태 풀어달라면 되고,

출국전날 다시 정지상태로 돌려두면 된다고..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의료보험공단에서 예전에 받은 자료에 저렇게 써잇더라구요)

 

얼마전 저희남편이 한국 회계법인과 (남편회사는 미국회사라, 급여나 세금 관련해선 한국 모 세무회계법인에서 담당하더라구요)

몇가지 상의할 문제로 전화를 하는데, 회계법인 직원이 그러더래요.

추후 한국나오더라도, 한국 의료보험은 그대로 정지시켜두고, 지금 현지에서 쓰고 있는 회사에서 들어준 국제의료보험(?)을

한국에서 쓰는게 여러모로 편할거라구요.

이게 맞나요? 아님 의료보험공단에 전화해서 정지 풀어달라고 해야되는지?

 

남편회사에서 들어준 보험은 한국에서 제가 가야될 병원과는 direct billing이 안되어있던데..

이럴 경우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114.94.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j66
    '13.4.10 3:04 PM (50.92.xxx.142)

    주재원은 아니지만 해외 거주자입니다.
    저희는 한국 갈때마다 도착해서 공단에 전화해서 해지 신청하고
    바로 의료 보험 사용하고 출국하고 나서 다시 전화해서 정지 신청 합니다.
    (정지 신청을 안해도 출입국 기록이 있으므로 별 상관 없지만 정지 신청하고 들어가는게
    공단측에서 일하기가 더 수월하겠죠)
    그러면 나중에 제가 머물렀던 당월 보험료가 나중에 청구됩니다.
    저와 아이들은 소득이 없으므로 기본 보험료만 청구되고 남편과 같이 들어가게 되면
    재산등등 고려해서 책정되어 있는 보험료를 내게 됩니다.

  • 2. 주재원
    '13.4.10 5:01 PM (42.61.xxx.10)

    저도 오래 주재원생활 했는데, 회사에서 제공해주는 국제 의료보험이 괜찮은거면 그냥 그걸로 하세요. 일단 신청했다 해지하는 것도 귀찮구요, 연봉이 얼마신지 모르겠지만 의료보험비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전 실수로 한국에서 간 병원에서 공단에다 청구하는 바람에 자동으로 의료보험료 발생해서 그거 처리하느라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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