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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를 보구요

jesseai 조회수 : 6,103
작성일 : 2013-04-10 12:37:12
http://www.instiz.net/index.htm?page=bbs%2Flist.php%3Fid%3Dpt%26no%3D1090808%...

82에서 이거 보구 전 반해서 떨어져있는 남편한테 보냇더니 남자들은
이런 얼굴 싫어한다네요ᆞ사진속 남편이 더 이쁘다구 그러네요~
담날 82에 이설주 얘기가 나와서 전 평소 이쁘다 생각해서 또
물어봤더니 전혀 아니라구 자기가 더 이뻐 ~!!이러면서 앞으로
이런거 물어보지말래요ᆞ
조심해야겠어요ᆢ
IP : 220.90.xxx.17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단이
    '13.4.10 12:52 PM (112.163.xxx.151)

    우리 남편은 빅토리아 시크릿 카탈로그 보더니 미란다 커가 제일 이쁘다던데...
    올란도 블룸도 그 이후로는 영화배우가 아니라 그저 미란다 커 남편.

    이설주도 결혼 전에 살 많이 찌기 전 사진 보고 남자들이 다들 이쁘다던데요.
    남편분 취향이 아닌가보죠.

    근데 댓글달다보니.... 이거 자랑글이네요? ㅋㅋ

  • 2. 아뇨ㅎㅎ
    '13.4.10 12:55 PM (39.7.xxx.57)

    전 진짜이쁘다 생각하는데 남편은 남자들 취향전혀아니라구 세게 반박하네요~그래서 남자는 보는 눈이 다른가 궁금하기도 해요~~

  • 3. 아 눼~
    '13.4.10 1:01 PM (111.118.xxx.36)

    떨어져있는 남편분이 님 얼굴을 잊거나 가물거려서 한 얘기라기보다는 사랑의 힘으로 현실을 극복한 얘기로ㅎㅎ~
    자기와이프가 안 이쁘면 못 쓸 남편인게 맞는데 와시프가 더 예쁘다고 립써비스를 할 줄 모르는 남편들도 있을거라는..^^

    근데 글 끝에 조심해야겠다는게 어떤걸 조심한다는건지 궁금해요.

  • 4.
    '13.4.10 1:11 PM (220.90.xxx.179)

    남편은 제가 82쿡에서 재밋다구 보낸 글들이 공감이 안 간다네요~전 진짜 재밋다구 생각하는 건 보라구 보내거든요
    암것도 안하구 여기 빠져있다구 화내는 거 같아서 조심하려구요ᆞ남에 일 신경쓰지말구 자라구 하거든요

  • 5. 남자
    '13.4.10 1:13 PM (119.69.xxx.48)

    얼굴은 예쁜데 몸매는 별로죠.

  • 6. 게임끝
    '13.4.10 1:18 PM (223.62.xxx.242)

    원글님 남편분이 올랜드블룸보다 잘생겼나요?;;;헐리웃미남이 홀딱반한 여자가 바로 그녀인걸요..

    다만 장동건 잘생겼다해도 별로라하는 여자도 있듯 님남편 취향일뿐 어이없는 일반화네요

  • 7.
    '13.4.10 1:22 PM (115.90.xxx.194)

    그냥 남편분 취향이 아니신거 아닐까요?@ 저렇게 예쁜데 ㅎㅎ

  • 8. 이뻐요
    '13.4.10 1:28 PM (183.102.xxx.44)

    러블리한 얼굴에 마른몸매가 여자들이 더 좋아할 스탈이에요
    남자들은 캔디스를 더 좋아하더군요
    여자가봐도 캔디스는 섹시하고 완벽하니까 ㅜ
    근데 한동안 미란다 커 혼자 아기랑 다녀서 불화설 이혼설까지
    돌더니 다시 파파리치보란듯이 예전처럼 다니네요
    디카프리오랑 비람폈다는 얘기까지 나오더니..

  • 9. 그러게요
    '13.4.10 1:29 PM (39.7.xxx.57)

    남편취향이겠죠ᆢ
    저도 장동건은 별로거든요~ㅎㅎ

  • 10. 처세전문가
    '13.4.10 1:35 PM (202.30.xxx.239)

    평소에 님께서 남편분을 때리시나요? 그렇지 않고서는...

  • 11. 마그네슘
    '13.4.10 1:44 PM (49.1.xxx.71)

    처세전문가님 반갑습니다ㅋㅋ

  • 12. 전문가님...
    '13.4.10 1:47 PM (61.72.xxx.112)

    ㅋㅋㅋㅋ
    동의합니다.

  • 13. ..
    '13.4.10 1:49 PM (221.149.xxx.248)

    처세 전문가님 ㅋㅋㅋ 위트 최고.

  • 14. 저도 반가워요ㅡㅎ
    '13.4.10 1:50 PM (39.7.xxx.57)

    전문가님 ~~
    때린건 아니구요...남편이 미남아닌데
    자꾸 미남이라 우겻더니 옮았나봅니다..

  • 15. 럭키№V
    '13.4.10 1:54 PM (119.82.xxx.145)

    날씬한 몸매가 부럽지만 굵기의 차이가 없는 허벅지와 종아리는 별로 안 이뻐 보여요.

  • 16. .//.
    '13.4.10 2:03 PM (119.18.xxx.27)

    남편은 본심을 속인 거죠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서요

  • 17. 전문가님
    '13.4.10 4:06 PM (80.202.xxx.250)

    오랜만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역시 재치가 살아있

  • 18. 저도
    '13.4.10 4:33 PM (220.118.xxx.27)

    남편이 더 잘생겼다고 말해 줍니다......만 속마음은 글쎄요....

  • 19.
    '13.4.10 11:29 PM (1.238.xxx.67)

    사랑이 세상에 보는 눈을 멀게도 합니다.

  • 20. 푸하하
    '13.4.12 7:22 PM (119.214.xxx.207)

    덕분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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