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둥이 한테 들은 비법 하나.

리나인버스 조회수 : 5,932
작성일 : 2013-04-10 12:35:30

너무 단순해서 기도 안 차더군요.

 

나:비법이 뭐냐?

 

바람둥이:"다른거 없어 이여자 저여자 많이 대쉬하면 돼"

 

나: 그것이 어떻게 비법이냐?

 

바랑둥이:"100 번 대쉬하고 들이대면 안되도 5~10 명 정도는 넘어온다"

 

나:헉~~~

 

바랑둥이:"선수라고 해서 찍은 여자들 몽조리 다 넘어오는 것은 아니다"

 

 

결론적으로 확률게임이라는 얘기죠.슬롯 머신도 90 % 정도는 다시 돌려주고 도박장은 실제로는 10 % 정도만 먹는다고 하죠.

 

해도 지속해서 반복하기 때문에 이 10 % 가 작은 것이 아니죠.마치 주식수수료 때문에 적자 본다는 분들 말씀 처럼 말입니다.

 

저같은 사람은 한번 대쉬할려고 하면 상당히 긴장하고 화장실 몇번 오락 가락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뭐 그만큼 바람둥이들은 많이 대쉬를 해 봤기 때문에 긴장이나 그런거 없다는 얘기죠.

 

결국 남성중 상위 30 % 를 뺀 나머지 하위 남성들은 결국 많이 대쉬를 해 봐야 결정적인 순간에 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 답이죠.

 

결론적으로 제가 대쉬해서 넘어온 여성은 없었다는~~ 되려 쉽게 될 가능성은 직장에서 동료 여성들의 경우는 쉽게 잘 될 가능성이 높다는 서로간에 파악이 상당히 손쉬우니까요.

 

서로 상대 파악하기 쉽기 때문에 좋아할 가능성도 높고 또한 그래서 더 싫어할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살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여성은 나를 싫어하고 내가 좋다는 여성은 내가 싫더라는 대부분 한 성깔 하는 여자들이라서 벗뜨하게 되더라는~

 

저는 수더분한 여성을 좋아하는데 이런 여성들은 내 남성적 매력을 못 느껴서 더 남성적이더 터프한 동료를 선택하더라는

~~

IP : 121.164.xxx.2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3.4.10 12:46 PM (180.233.xxx.223)

    일베 버러지 다운 글이네...

  • 2. 리나인버스
    '13.4.10 12:57 PM (121.164.xxx.227)

    행간을 전혀 읽지 못하는 비독해력을 가진 사람이군요.

    일베라는 정의는 관심법?

  • 3. 흠..
    '13.4.10 1:18 PM (112.150.xxx.32)

    바람둥이라기보단 그냥 다다익선주의자인거죠.
    바람둥이의 비법보다는 연애 고수의 비법을 전수받으시는게 낫지 않겠어요?
    밀당을 잘하는 비법이라든가.
    넘어오게 만드는 화술이라든가ㅋ

  • 4. .....
    '13.4.10 1:23 PM (59.15.xxx.231)

    일베는 일베에 가서 놀지 왜 자꾸....

  • 5. ...
    '13.4.10 1:54 PM (116.123.xxx.131)

    요샌 왜 이렇게 아무 글에나 일베일베... 거리는 지 모르겠어요. 딱 봐도 일베충 티 나는 글 쓰고 여자들 반응 보려는 놈들도 짜증나지만, 남녀문제나 19금 글만 올라오면 무조건 일베일베 거리는 사람들도 짜증납니다. 일베 사이트나 제대로 들여다보고 걔들이 뭐가 문젠지나 알면서 대응했으면 좋겠어요.

  • 6. 리나인버스
    '13.4.10 3:19 PM (121.164.xxx.227)

    흠님 음 주변에 연예의 고수가 없어서 말입니다....ㅠㅠ

    이것도 한다리 걸쳐서 주워들은 얘기임 본글은 각색임을 밝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4439 똘똘한 삐용이(고양이). 8 삐용엄마 2013/04/17 1,273
244438 화장 1 진동 2013/04/17 586
244437 미샤화장품대리점 하면 어떨까요. 3 도와주세요... 2013/04/17 3,539
244436 윤선생과 영어 학원에서 갈등 중입니다. 3 영어 2013/04/17 2,396
244435 혹시 스팽스?라는 브랜드 보정속옷 입어보신분 계시나요??? 6 부끄 허리군.. 2013/04/17 3,153
244434 맞벌이맘들 애들 얼집이나 유치원에서 몇시에 데려오세요? 6 손님 2013/04/17 2,148
244433 연예인 지망생들이 본 영화 '노리개' 어땠나 샬랄라 2013/04/17 878
244432 국정원 기조실장, 직원 수십명에 주식 투자 알선 세우실 2013/04/17 641
244431 직장다니시는 분들, 임신 중 추천하실 만한거 도움 부탁드립니다... 1 태교는 남일.. 2013/04/17 512
244430 어제 직장의신을 보니... imf때 제일은행 정리해고당한분들의 .. 3 빛나는무지개.. 2013/04/17 2,685
244429 회사명 - 주식회사 띄어쓰기 4 haha 2013/04/17 2,390
244428 진주의료원 진짜 웃기는 노조네요 17 웃긴다 2013/04/17 2,812
244427 두산그룹.수천억 적자설,,주가 확 빠지네요. 1 ~.. 2013/04/17 1,328
244426 유낭히 깜짝 깜짝 잘 놀라는 아가들은 왜 그런 걸까요? 3 고양이 엠버.. 2013/04/17 884
244425 자녀경제교육 어떻게 시키세요? 소박하고품위.. 2013/04/17 860
244424 세입자가 가스오븐을 가져간다네요 53 2013/04/17 15,448
244423 힐링 콘서트 부산에서도 한데요.ㅋㅋ 2 사뽀레 2013/04/17 656
244422 요즘 볼만한 공연(연극/뮤지컬) 추천해주세요 시민광장 2013/04/17 902
244421 퇴근하고 집에 가면 아기가 넘 저를 솔직히 부려먹어요... 34 미추어요 2013/04/17 4,718
244420 세븐라이너 쓰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3 .. 2013/04/17 2,779
244419 北 ”개성공단 책임 전가하면, 상황 악화” 세우실 2013/04/17 586
244418 텍을 뗐는데 반품이 될까요? 18 다시 여쭙니.. 2013/04/17 3,947
244417 남자아이들, 기술로 먹고 살만한 일 뭐가 있을까요? 10 아들맘 2013/04/17 3,110
244416 무의식엔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3 명상 2013/04/17 1,141
244415 엊그제 압력밥솥을 샀는데...후회가 밀려와요 1 쿠쿠 2013/04/17 1,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