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외출자제해야할까요?
작성일 : 2013-04-09 16:35:36
1533428
애기델꼬 외출하려했는데
ㅜㅜ 불안하네요 갑자기
IP : 175.197.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4.9 4:39 PM
(112.186.xxx.6)
전쟁나면 피난 가야 되는거 아네요?
아..짜증나
2. 어쨌든..
'13.4.9 4:42 PM
(211.219.xxx.103)
급한 일 아니면 집에서 쉬시길...
바람도 차고..뒤숭숭..
오히려 안전사고가 걱정되는 상황이네요..
3. ㅇㅇ
'13.4.9 4:44 PM
(223.62.xxx.95)
굳이 꼭 필요한거 아님 집에라도 계셔요.
4. 음
'13.4.9 4:46 PM
(14.35.xxx.1)
전 일을 해서 인지 별 감흥이 없어요
내일 날밝으면 출근해야지 애들 학교보내야지 남편 내보내야지
이런 생각밖에 안하는데 걱정들이 되신는가봐요
그냥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5. ...
'13.4.9 4:55 PM
(119.197.xxx.71)
출근해야해서 어쩔 수 없지만 외출이면 집에 계세요.
집까지 차로만 근 한시간인데 걸어서라도 갈 수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6. ㅇㅇ
'13.4.9 5:02 PM
(175.212.xxx.159)
제목보고 내일 황사오나 했네요 허헛 전 왜 아무렇지도 않은지
7. 트리얀
'13.4.9 5:05 PM
(58.126.xxx.69)
-
삭제된댓글
만약에 터지면 우리집은 고층이라 지하도 무섭고
가까운 학교로 갈까해요.
거기서 대응해주는대로 맡겨야죠.
아. 정말 무서워 .별일 없겠죠?
김정은 정권 잡을 때 웬지 젊은*이 뭔 일 낼까 두렵더니만. .
8. 전쟁나면
'13.4.9 5:10 PM
(222.109.xxx.108)
재식 전쟁이 아니라 피난 갈일 없고, 어차피 그냥 앉아서 당하는거예요. 국민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평정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일상생활 하는겁니다.
그래서 언론도 정부도 조용한거구요. 외국인들이 위기의식 느껴서 돈 다 빼 내가고 수출 계약한거 취소하면 우린 전쟁으로 망하는게 아니라 경제가 무너져서 망하는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아무렇지 않은척 해야 할 상황이예요. 북한도 그걸 노리는 거구요.
9. 헐
'13.4.9 5:28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낼 장거리 나들이 갈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41689 |
가전제품의 때 깨끗이 닦고 싶어요 10 |
살림의여왕 |
2013/04/10 |
5,047 |
| 241688 |
폰11번가 믿을만한 사이트인가요?? 1 |
^^ |
2013/04/10 |
5,599 |
| 241687 |
오늘 모기가 1 |
어머 |
2013/04/10 |
577 |
| 241686 |
태몽 다 꾸셨나요? 5 |
곰돌이.. |
2013/04/10 |
1,106 |
| 241685 |
마트 고추장중 안 매운거 알려주세요 2 |
숙이 |
2013/04/10 |
681 |
| 241684 |
살면서 물질적인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어떻게 감사 표시를 하시나.. 4 |
모지리 |
2013/04/10 |
880 |
| 241683 |
보험해약 했어요 6 |
드디어 |
2013/04/10 |
2,119 |
| 241682 |
양력과 음력 생일 3 |
꽃샘추위 |
2013/04/10 |
1,055 |
| 241681 |
조인성 쌍둥이집...전 언제 이런 집에서 살수 있을까요? 10 |
나홀로요리 |
2013/04/10 |
4,793 |
| 241680 |
스튜어디스들도 수면시간이 불규칙한가요? 4 |
.. |
2013/04/10 |
2,948 |
| 241679 |
대출해준다는 전화 믿어도 되나요? 6 |
돈걱정 |
2013/04/10 |
1,086 |
| 241678 |
남편의 문자로 시작된 다툼...이 또한 지나가리라... 77 |
마음이 아파.. |
2013/04/10 |
17,459 |
| 241677 |
진피랑 약쑥을 보통 얼마나 넣고 끓이시나요? 3 |
피부관리 |
2013/04/10 |
1,476 |
| 241676 |
신체인지발달 삐에로 삐뽀카 놀잇감 세트를 엠포인트몰에서 포인트로.. |
zhzhqh.. |
2013/04/10 |
836 |
| 241675 |
니 물은 니가 떠다먹어라 17 |
aa |
2013/04/10 |
4,377 |
| 241674 |
직장의신 보니까.. 4 |
^^ |
2013/04/10 |
2,131 |
| 241673 |
금융위기 이후 4년…'식탁의 질' 갈수록 하락 |
세우실 |
2013/04/10 |
919 |
| 241672 |
아이가 왕따를 한 가해자라는데... 5 |
이런 경우는.. |
2013/04/10 |
2,542 |
| 241671 |
스마트폰 음악을 자동차스피커로 들을 수 있나요? 10 |
스맹카맹 |
2013/04/10 |
18,496 |
| 241670 |
시어머니의 이유있는 방문 15 |
ㅍㅍ |
2013/04/10 |
4,776 |
| 241669 |
[원전]후쿠시마 원전, 저수조 외부서도 방사성 물질 검출 1 |
참맛 |
2013/04/10 |
685 |
| 241668 |
맛있게 매운 맛은 무엇으로 내나요? 9 |
미식가 |
2013/04/10 |
1,917 |
| 241667 |
아이방 가구를 이렇게 넣어도 될까요? 4 |
해당화 |
2013/04/10 |
1,969 |
| 241666 |
나는 어떻게 나쁜 선생님이 한번도 안 걸렸을까요? 2 |
존재감? |
2013/04/10 |
1,214 |
| 241665 |
친정걱정(공증문제)... 3 |
고민... |
2013/04/10 |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