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5~85

수학 조회수 : 1,201
작성일 : 2013-04-09 13:46:05
초4아이 평균점수네요ᆢ단원평가ᆢ학원을 보내면 좀나아질까요ᆢ연산도 좀틀리고 문제보면틀리는 이유도 제각각ᆢ단위안붙이고 머리가 아파요 사이만 나빠지나 싶고 뭘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ᆢ이점수받는 아이는요ᆢ하루에 문제집을 몆장씩좀 하면 달리질건지ᆢ학원이 답인건지요ᆢ좀 엄마로써어떻게 해줘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T.T개념서를 좀더볼까요ᆢ
IP : 112.152.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4.9 1:49 PM (175.120.xxx.35)

    점수가 문제가 아니구요. 어떤 문제를 어떻게 틀렸는지 잘 살펴 보세요.
    풀어보라 그러고 어떻게 푸는지 살펴보시구요.
    그리고 솔류션을 찾아보세요.

  • 2. ...
    '13.4.9 2:08 PM (112.121.xxx.214)

    초4 면..연산 문제집은 하고 있나요? 기탄 수학 같은 연산 문제집..아이가 어려워 하는 단원부터 꾸준히 푸세요.
    문제집은 쉬운것부터 확실하게 다 맞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하구요.

  • 3. ..
    '13.4.9 3:08 PM (110.14.xxx.164)

    초4면 학원보단 집에서 엄마가 매일 조금씩 봐주시는게 좋아요
    우선 연산은 기본이고요 어려워 하는 부분은 몇번 반복하세요

  • 4. 수학
    '13.4.9 4:43 PM (117.111.xxx.37)

    집에서 엄마가 꼼꼼히 봐주세요..라는게 정답이겠지만 저는4학년 여름방학때부터 학원보냈네요. 우리애도 연산 실수하고 단위안써서 틀리고 다풀고도 답잘못쓰고 그랬는데 학원보내니 확실히 좋아지더군요. 엄마보다는 선생님이 무서운모양이에요. 그렇지만 집에서 잘봐주는게 더 좋겠죠 ㅎㅎ

  • 5.
    '13.4.10 7:09 AM (39.7.xxx.140) - 삭제된댓글

    저장할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3464 친구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1 ... 2013/04/13 1,414
243463 나인 이진욱이 글쎄... 12 9시뉴스박선.. 2013/04/13 5,615
243462 제아이가 싫다는데 자꾸 친해지고 싶어하는 반아이 6 글쎄요 2013/04/13 1,979
243461 철재캐비닛 베란다에 수납장으로 쓰면 녹이 슬까요? 이사준비 2013/04/13 1,623
243460 음식점 좀 찾아 주세요. 2 ^^ 2013/04/13 987
243459 된장에도 발암물질이 있나요? 9 seduce.. 2013/04/13 2,944
243458 남편을 기러기 보냈네요. 7 기러기 2013/04/13 4,670
243457 둘째고민 .... 12 ..... 2013/04/13 2,728
243456 사용하시는분 아이패드로 2013/04/13 1,015
243455 치매 경험하신 분께 여쭤요 17 걱정인딸 2013/04/13 4,371
243454 카드로 현금서비스 어찌받나요? 2 현금서비스 2013/04/13 1,593
243453 지금 케이블서 부당거래 보는데... 5 .. 2013/04/13 1,817
243452 음식물 찌꺼기 버리기가 너무 싫네요 9 김채연맘 2013/04/13 3,147
243451 이 시간에 귀가했는데 주차장 앞에 차가 있는 경우 5 난감 2013/04/13 2,098
243450 (펌)방사능 공포, 지금 도쿄는 후쿠시마 수준이다!| 2 오마이갓 2013/04/13 3,421
243449 어린이집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 3 보내도 될까.. 2013/04/13 1,835
243448 저는 정신적인 사랑이 더 좋습니다 11 심플 2013/04/13 5,636
243447 점 빼는거요~ 질문 6 해피여우 2013/04/13 1,974
243446 6개월 남은 싯점에 수학 얼마나 효과 있으셨나요? 16 고3문과3 .. 2013/04/13 2,535
243445 동물병원 진료비, 생협 만들어 낮춘다 1 반짝반짝 2013/04/13 1,386
243444 이밤에 손님... 8 졸려요 2013/04/13 2,300
243443 아~이진욱 28 멋지다~ 2013/04/13 9,102
243442 전업 - 저를 위해 돈을 못써요. 14 ㅁㅁ 2013/04/13 3,949
243441 저 불량엄마인가봐요ㅠㅠ 다들 기겁을... 92 니맘 2013/04/13 25,315
243440 사춘기라 저런가요? 동생이 저한테 너무 말을 함부로해요 오늘은 .. 4 ... 2013/04/13 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