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월 9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492
작성일 : 2013-04-09 10:03:10

 

 

 


" 불과 5분이면 가는 공장을 지척에 두고 가지 못하는 심정이 참담하다 "
 
옥성석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의 말입니다. 내일이면 공단 가동이 멈춰설 것으로 지금 우려가 되는데요, 오늘 3부에서 개성공단기업협회 유창근 부회장, 그리고 대북외교 전문가인 새누리당의 길정우 의원과 함께 이 문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모두가 침착하고 냉정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싶다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말이었습니다. 푸틴은 어제 독일 메르켈 총리와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한반도 상황을 언급하면서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이 일어날 경우에 체르노빌 원전 사고는 동화 수준이 될 것이라면서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 해양수산 인사들이 청문회를 보고는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한 말이었습니다.
 
 

 
" 자질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다 "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이 역시 윤진숙 후보자에 대해서 한 말이었습니다. 5년 만에 부활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를 놓고, 여당 내 평가가 이렇게 찬반으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532198&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

 

 

 


―――――――――――――――――――――――――――――――――――――――――――――――――――――――――――――――――――――――――――――――――――――

백성이 가난하고 적게 가진 것을 근심하지 않고
처우가 고르지 못함을 근심하며
민심이 안정되지 못함을 걱정한다.

                 - 논어 -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1408 친정엄마가 사둔 세척당근 갔다버리레요 35 아까워..... 2013/04/10 20,034
    241407 구가의 서, 세상에 이연희가 언제 이렇게 연기가 늘었대요? ㄷㄷ.. 5 드라마 2013/04/10 3,369
    241406 유흥업소에 어린 여자애들이 드나드는거 같은데.. 4 ,,, 2013/04/10 2,709
    241405 국민행복기금, 대상 안된다고 실망 마세요…방법 있어요 ^^ 2013/04/10 1,545
    241404 불펜 펌.최근 북한전쟁분위기 조성및 한반도 정세관련 증권사 레포.. 6 .. 2013/04/10 2,092
    241403 남자가 사랑할때... 2 잔잔한4월에.. 2013/04/10 2,514
    241402 브라더 미싱 이요,,, 1 해피 2013/04/10 1,269
    241401 유치원 가기 싫은 아들과의 대화 45 내가 왜 이.. 2013/04/10 5,836
    241400 펌)따뜻한 음료 넣었던 텀블러, 흔들자 마개 '펑' ,,, 2013/04/10 1,215
    241399 아이폰 유저인데 유용앱 정보 공유헤요 1 정보교환 2013/04/10 1,297
    241398 박원순, '포스트 DJ' 굳히나 8 ㅋㅋ암만 2013/04/10 1,499
    241397 (교통편질문)선릉역에서 대전유성에 가야하는데.. 3 블루 2013/04/10 927
    241396 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전쟁! 22 포로리2 2013/04/10 4,889
    241395 초3 아들 이럴때 너무 귀여워요 8 ㅎㅎㅎ 2013/04/10 2,150
    241394 초등학교 5학년생 용돈 얼마? 6 용돈 2013/04/10 2,936
    241393 외롭다고 징징대는 30대 눈높은 솔로 친구 15 ㅇㅇ 2013/04/10 6,041
    241392 이정이 부른 <사랑을 믿어요> 1 아세요? 2013/04/10 918
    241391 내일 패딩 입으면 웃길까요? ㅠ 14 제주도 2013/04/10 3,570
    241390 통조림 이야기 런천미트와 스팸 잔잔한4월에.. 2013/04/10 1,147
    241389 헤어관리만큼은 안 게으른 여자의 관리법 올립니다^^ 436 피부 2013/04/10 44,177
    241388 KDI, 외국 전문인력 탓에 내국인 일자리 침해 우려 .. 2013/04/10 684
    241387 약밥이 안익었는데 물넣고 다시 취사해야할까요? 3 안익었어요... 2013/04/10 2,017
    241386 곱창끈에 넣을 고무줄 어디 파나요?? 1 .. 2013/04/10 693
    241385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오는데요.. 14 ㅜㅜ 2013/04/10 4,625
    241384 (나인)오메나.. 담주까지 어찌 기다리나요~~ 15 두근두근 2013/04/10 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