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헐 나인 대박이네요...!

잼있따 조회수 : 3,215
작성일 : 2013-04-08 12:31:20
제가 원래 골치아픈 드라마 싫어하는데 82님들이 강추하셔서 속는 셈치고 보자해서 봤는데!
- 왜 공중파에서는 이런 드라마 못 만드나요? 케이블이 공중파깉고 야왕같은 드라마는 애들 장난
- 전개가 빠르고 군더더기가 없는게 미드 같네요. 이런 진화된 각본쓰는 작가는 누구셈?
- 주인공 어머니는 이건희와 홍라희를 섞어논 듯 생겼네요
- 역시 드라마 추천은 82가 최고
IP : 211.58.xxx.1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8 12:49 PM (220.72.xxx.168)

    이 작가의 전작이 인현왕후의 남자였답니다.
    아무래도 이젠 타임 슬립 드라마는 이분 따라갈 사람이 없을 듯...

  • 2. 나인짱
    '13.4.8 1:02 PM (211.209.xxx.8)

    너무 재미있죠~~~
    주위에 보는 사람이 없어서 공감할 이가 없어서 너무 슬펐어요...ㅎㅎ
    케이블 드라마들은 일드처럼 일단 짧고 군더더기가 없어서 빠르게 진행되고.. 훨씬 젬난거 같아요.
    윗분 말씀대로 작가가 작년에 인현왕후의 남자 쓰셨는데 그건 그것대로 달달의 종결자인것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시간 되시면 꼭 보시길~
    그 전에는 sbs에서 커피하우스라는 아무도 안봤던 ㅋㅋ 드라마 썼었는데 그것도 재미있었네요.. 표민수 감독 드라마였는데 청률이는 바닥이었지만 서도요... 그것도 좀 우울할때 보시라고 추천합니다~

  • 3. 세우실
    '13.4.8 1:14 PM (202.76.xxx.5)

    이거 끝났나요? 다 끝나면 처음부터 정주행하려고 하는데요.

  • 4. 잼있따
    '13.4.8 1:21 PM (211.58.xxx.125)

    아뇨 현재 진행중
    저 아침부터 지금 폐인모드로 4회째 보고 있어요 ㅜㅜ 어쩔...ㅜㅠ 몇 회 짜리 드라마인지 모르겠어요
    윗님 저 여기서 추천받아 인현왕후도 봤거든요 그것도 아주 잼있었으나 쫌 넘 달달했는데 나인은 훨 더 잼 있어요!

  • 5. ㅁㅁ
    '13.4.8 1:22 PM (1.236.xxx.43)

    8회까지 했구요 .
    20회라네요 ~~ 저도 완전 폐인 모드 ~~

  • 6. 세우실
    '13.4.8 1:25 PM (202.76.xxx.5)

    어익후.... 그럼 그냥 보기 시작해야겠네요. ㅎㅎㅎㅎㅎㅎ

  • 7.
    '13.4.8 1:31 PM (121.188.xxx.90)

    이제 겨우 4회보시는거면 8회 마지막에선 멘붕오시겠군요..ㅎㅎ
    즐거운 시청하시기를..~~^^
    요즘 이진욱 땜에 눈이 즐겁습니다. ㅋㅋ

  • 8. ㄴㄴ
    '13.4.8 1:42 PM (117.111.xxx.228)

    돈의화신 현재 넘 재밌게 보고있는데요!

    화신하고 비교할때 더 재미있나요?

  • 9. 동지
    '13.4.8 2:08 PM (180.65.xxx.88)

    나인 동지들이 많이 느는 것 같아 기쁩니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게 앞으로 20회까지 어찌 버틸지 걱정이네요.
    순풍산부인과부터 하이킥, 크크섬, 인현왕후, 나인까지 송작가님 팬됐어요.
    이진욱씨의 발견이 저에겐 제일 큰 수확입니다만^^;

  • 10. 크롱
    '13.4.8 4:34 PM (203.170.xxx.31)

    완전재밌죠? 16회까지 대본이 나와있대요. 그러니깐 완성도가 완전다르죠.

    저도 송작가님 완전팬! 반갑습니다. 나인폐인의 반열에 드신것..힛

  • 11. 그린 티
    '13.4.8 8:36 PM (220.86.xxx.221)

    요즘은 TV N 드라마가 더 재미있어요. 오늘도 하는 날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056 남자사주에선 정말 돈과여자가 같이 해석되나요? 3 궁금.. 2013/12/06 3,336
330055 사주 그래프에 "死"가 있다면? 1 사주 2013/12/06 1,257
330054 임성한 막장 남편들 동거보니... 2 글루미 2013/12/06 2,263
330053 교육부·언론이 외면한 한국 학생들의 행복도 샬랄라 2013/12/06 593
330052 그러고보면 우리 나라 부조문화는 4 2013/12/06 851
330051 직장상사께서 저녁식사 초대를 했습니다. 뭘 들고 가야 할지 팁좀.. 8 고민중 2013/12/06 2,176
330050 이 동화 찾아주실 분 있으실까요~~ 5 ..... 2013/12/06 685
330049 고사리를 충분히 우려내지 않으면 신 맛이 나나요? 1 ' 2013/12/06 7,392
330048 영화 이름 좀 알려주세요 2 삼십여년 전.. 2013/12/06 669
330047 해피콜직화오븐?자이글?뭘 사야하나요~!!! 2 하후 2013/12/06 2,279
330046 뽐뿌폰 특가는 주말새벽에 많이 올라오나요? 7 ,,,, 2013/12/06 1,362
330045 영화 ‘11시’,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의 정체를 밝힌다 영화쉐킷 2013/12/06 809
330044 용기가... 1 홀로여행 2013/12/06 539
330043 이사가려고 하는데요. 4 두근두근 2013/12/06 911
330042 김석기 공항공사 사장이 일왕 생일 축하하러 간 이유는? 3 친일매판매국.. 2013/12/06 871
330041 해외인데.. 여권을 택배로 한국으로 보낼수 ... 4 yj66 2013/12/06 2,620
330040 키우기 수월한 작은 화분식물 뭐 있을까요 4 식물잘키우는.. 2013/12/06 1,728
330039 임성한의 패악질 6 갱스브르 2013/12/06 2,230
330038 뇌경색으로 인한 반신마비, 언어장애 회복 될까요? 12 희망~ 2013/12/06 9,779
330037 아이 바지 무릎구멍 주머니 떼어서 달아도 될까요? 5 구멍 2013/12/06 1,685
330036 공무원 65% “국정원 등 대선 개입” 세우실 2013/12/06 645
330035 공부에서 손을 놓은 때가 언제인가요? 5 printf.. 2013/12/06 1,212
330034 수학과외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19 학부모 2013/12/06 3,015
330033 홈파티용으로 많은양의 스파게티를하려는데요 2 요리질문 2013/12/06 929
330032 40중반 몸에 군살빼고싶어요 8 군살 2013/12/06 3,324